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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맛최고! 제주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 감귤이 제철인 계절이 돌아 왔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언제나 실망을 주지 않는 제주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의 판매시작 글을 보고 극조생 감귤 15Kg 짜리로 주문을 했답니다 ~ 못난이 극조생 감귤을 주문하려 했으나 조금 늦은 탓에 해당 물량이 동나버렸으니 다음 못난이 귤을 기다리기는 힘들고 일반 극조생 감귤을 선택 주문했답니다. 못난이 극조생 감귤? 키다리 아저씨네에서 판매되는 못난이 감귤은 같은 밭에서 동일하게 재배/수확되나 겉표면의 거뭇한 점이 있어 좀 싸게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잘 설명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겉모습만 그럴뿐 맛과 당도 등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선물용 보다는 가정에서 먹기에 최고 인듯 합니다. 극조생 감귤 10Kg 과 15Kg 상품이 있어 둘러보니 10Kg 상품은 일반 상품이니 가정.. 더보기
이진우 군 , 전용 발 전화기~ 우리 가족의 핫라인 (Hot Line) 우리 사랑스런 아들 이진우 군 , 전용 발 전화기 랍니다. 발을 저렇게 얼굴에 가져다 대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를 외칠때면 대꾸를 안해줄 수 가 없다니까요. ~ 우리 가족 하루에도 수십번씩 발전화기 밖으로 들려오는 진우군 목소리와 대화를 나눈답니다. ~~ 워뗘유~?? 귀엽지유~??? 더보기
사라진 화장대 위의 지폐몇장~ 행방은? 며칠 전의 일이다.~ 아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있던 나에게 다가와 화장대 위에 놓아 두었던 지폐 몇장 썼어? 아니? 그 위에 있던거 봤는데~ 모르겠네~ 이상하다~ 쓴데도 없는데~ (갸우뚱~ 갸우뚱~) 그 후로도 한참을 찾아 헤매던 아내가 쓰레기통 앞에 앉아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다~ 왜그랬을까? 화장대 위에 놓여있던 지폐 몇장이 쓰레기 인줄 알고 아주 깨끗이 치워 버렸던 것~ 아들아~ 아들아~ 너무도 지저분해서 버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것 도 많단다~ 더보기
빠빵이 좋아요ㅡ 자동차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진우군ㅡ 아빠 직업이 직업인지라 아빠를 볼때마다 차에 있어서 일까? 다른 어떤 장난감 보다 자동차만 좋아한다. 더보기
머리카락 자르는거 시러시러 ♨♨ 진우군 수박 먹을땐 기분좋게 잘 ㅡ 먹더니 수박 다 먹고 귀가린 머리카락 정리하려 미용실에 가니 바리깡 소리 들림과 동시에 터져버린 울음 ㅡ 귀와 목뒤는 힘들게 정리를 했는데 앞머리는 결국 비뚤 ㅡ 바리깡 소리가 그렇게도 싫었을까? 잘려 나가는 머리카락이 그렇게도 아까웠을까? 본 포스트는 스마트폰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더보기
예림양 담임선생님은 쎈쑤쟁이 지난 5월 4일 예림양 운동회때문에 학교에 갔다가 운동회가 끝나고 선생님이 어린이날 선물을 주신다고 했다는..~ 끝날때까지 기다리다 예림양 오길래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예림양~ 선생님이 어린이날 선물 뭐 주시던? 예림양은 주섬주섬 가방에서 약봉투하나를 꺼냅니다.~ 왠 약봉투???? 의아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 병원에 다녀온적도 없는데~ 궁금함 절대 못참는 보거/이정구~ 바로 받아서 내용물 확인~~~ 뒤집어 졌습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약 효녀가 되는 약 키가 쑥쑥 자라는 약 친구를 돕고 사랑하게 되는 약 자신감이 커지는 약 발표를 잘하게 되는 약 그제서야 눈치를 챘습니다. 약겉봉과 , 약봉에 있는 약사 홍은진 이라는 이름~ 선생님 성함이라는 것을~ 그제서야 알았답니다. 제 왕비는 담임선생님 성함.. 더보기
로또 441회 당첨번호 - 처음 5천원짜리 맞아 보네요. 몇달전부터 한주에 한장씩 로또를 사보곤 하는데 441회 오늘 드디어 5천원짜리 한번 맞아 보네요. ~ ㅠ.ㅠ 왜이리 복이 없는지 원. ~ 나눔로또 441회 당첨번호는 1,23,28,30,34,35 보너스번호 9 23,30,34 맞았는데 이거 바꾸믄 담번엔 당첨 될랑가. ~ 더보기
진돗개 은비가 새식구가 되었어요. 은비가 저희 가족이 되었답니다. ~ 지난해 말 대교가 집을 나가고 항상 보고싶어 하는중에 몇일전 4개월만에 잃어버렸던 진돗개를 찾으셨다는 모동호회 회원님의 글을 읽고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 새식구를 데려 오기로 결정하고 은비를 데려왔습니다. 대교가 언제든 돌아올꺼라 믿음을 놓고싶진 않지만 요녀석도 함께 잘 커줄꺼라 생각 합니다. 은비는 부견 : 비룡 과 모견 : 소망 이 사이에서 지난 1월 27일에 대전 박완수님 견사에서 태어난 어여뿐 여아랍니다. 샤샤녀석과 트러블이 있지 않을까 걱정을 하며 데려 왔는데 아직은 은비가 많이 어리고 작아서 그런지 은비도 샤샤를 잘 따르고 샤샤도 은비에게 잘해주는 듯 보입니다. ~ 지난해 복잡한 일이 많아 아가들 소식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곤 했는데 이제 자주 소식 .. 더보기
진우군과 샤샤 데리고 산책 다녀왔어요. 2010년 7월생 아들 진우군~ 활동할만 하면서 부터 쌀쌀해진 날씨 탓에 겨우내내 집안에서만 지내야 했었는데 모처럼 쉬는 날이기도 하고 날도 포근한 듯 해서 살짝쿵 산책 다녀왔답니다. 맏딸 예림양은 1월생이라 야외 활동 가능할때쯤은 날씨도 좋고해서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진우군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 진우군 너무 야외 활동을 못하고 겨우내내 사람들 많이 만나 볼 기회가 없어서 낯가림이 심하네요. ~ 날 풀리기 시작하니 많은 사람들 만나면서 고쳐져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샤샤녀석 벌써 만1년을 넘겼는데 도무지 귀가 설 생각을 안하네요. ~ 귀 섬 작업을 해보고 싶지만 워낙 싫어해서 귀 걍 둘까 생각 중이랍니다. ~~ 귀 안세워 놔도 정말 이쁘고 귀여운 녀석인데 꼭 세워야 하나~ 하는 생각.. 더보기
연숙이가 어떤 년인데~?????? 얼마전 일하면서 연수기 영업하는 분과 대화하다가 집에 연수기를 달아볼까 하는 생각에 상담한번 받아보자 생각하고 날짜를 정해 회사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를 어쩌나~ 내가 쉬는 날인줄도 모르고 약속을 잡았다. 집에서 쉬다가 약속시간이 다가와 아내에게 말했다. 나 좀 나갔다 올께~ 어디가는데? 연수기좀 만나 보려고~ 뭐라구? 연숙이? 그년이 어떤 년인데???? (순간 머릿속이 띵~~~ , 웃음이 나왔다.) 아니 연숙이 아니고 연수기~ 상담좀 받아 보려구~ 그러곤 회사까지 오는 내내 그 상황을 생각하며 웃고 또 웃고~ 상담을 받아 봤지만 좀 더 생각해 본다고 하고 설치는 하지 않았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네요. ~ ^&^ 더보기
불법거래 주유소 공개 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지역방송 뉴스를 보던 중... 제가 거주중인 천안에서 가짜유류(휘발유,경유)를 판매한 22개의 주유소가 적발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더군요.... 운전자 입장에서 주유를 위해 진입하게 되는 주유소마다 의심을 눈초리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 글에 쓰여지는 내용은 얼마전 요즘 많이 보급된 스마트폰의 유용한 어플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도 잠시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이전글 "불법주유소 어플(갤럭시S)소개와 현행 제도의 문제점" 불법거래 주유소 공개 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불법거래 주유소에 대한 정보는 '한국석유공사'에서 운영하는 주유정보 사이트 '오피넷'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피넷에서는 지역의 각 주유소별 유류판매가를 공개해서 국민들이 비교하여 주유할 수 있도록 도와 주도록 하고.. 더보기
터울군 병원에서의 마지막 밤 2010년 8월 1일은 지난 7월 27일 태어난 우리 터울군이 일주일간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마지막 밤 입니다. 색다른 출산 선물예전 아내가 다니던 직장의 동료 언니부부가 다녀 가셨네요. 들어 오실때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온듯한 상자가 들려져 있었습니다. 장을보고 가는 길네 들른줄 알았는데 아내에게 주는 출산선물 이었습니다. 과일바구니나 음료. 그리고 아기용품은 많이 들어왔는데 이렇게 가져다 주시는데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물론 포장 이쁘게하고 멋진 선물도 좋지만 아내가 실제 좋아하는 과일과 용품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 세심한 배려와 사랑에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더보기
아들ㅡㅡㅡㅡ 밥먹구 자라!!! 신생아 울아들 발 아들아 ㅡ 밥먹고 자라 요녀석 신생아실에 있을땐 시도때도 없이 엄마 불러대더니. 모자병실로 하니 잠보가 되어버렸어요. 너무 오래자면 깨우랬는데 지금 세시간째! 깨워도 잘 안일어 나네요. 또하나! 이번을 기회로 모유수유 하신 , 하시고 계시는 분들 정말이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예림양때 분유를 먹여서 몰랐는데 요녀석 모유수유 해보자고 상의하고 실천과정에 있는데 몰라서 힘든건지 다들 힘든건지! 암튼 모유수유 하신, 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경이롭고 대단하다고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우리아들 기념촬영 했어요. 병원 서비스 기념촬영 엄만좋아? 난 귀찮ㅡ 기념촬영 중 우리아들 기념촬영 했어요. 우리아들 병원에서 해주는 기본 기념촬영 했어요. 낭중 성장 앨범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예림양처럼 그냥 내 손으로 만들어 줄까 전문가에게 맡길까 고민중 내자린데 넌 뭐니? 내가 주인공... 넌 누구니? 사랑스런 내 아들 터울군ㅡ 사랑해 더보기
터울군의 메롱 갤럭시S 모바일 블로깅 테스트 갤럭시S로 하는 모바일 블로깅 테스트 글 입니다. 아직 티스토리용 안드로이드앱이 안나와 다른것을 이용 테스트 합니다. 이전글에 사진을 올려 보았는데 사진과 글을 함께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일정시간에 한번 글로 전송되니 그 시이 잽싸게 따로 전송을 하는간지.아직 모르겄네요. 터울군의 메롱 더보기
7월 27일 10시 22분 득남~~~!!! 아싸! 2010년 7월 27일 10시 22분 3.48킬로그램의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답니다. ~ 많은분들 축하해 주세요. ~~~ ^&^ 첫째인 딸아이 예림양이후 10년의 터울을 가지고 생겼네요. ~~ 태명을 고민고민 하다 뭔가 의미있고 좋은 태명을 만들고 싶어 했었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이름이 "터울" 이었답니다. ~~ 요녀석 건강하고 정말 예쁘게 태어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태어나면서 바로 포스팅을 하고 싶었으나 갤럭시S 에서 사진포함 포스팅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늦게 인사 드립니다. 우리 터울이 인사 받으세요. ~~~~ 더보기
D-4 뱃속의 터울군 세상보기 4일전 10년만에 태어날 둘째 터울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날이 4일 남았네요. ~ 하루하루가 왜이리 떨리고 설레는지 모르겠습니다. 씩씩하게 자라 줄 녀석이 태어나겠죠? ㅎㅎㅎ ^&^ 멀쩡한 사진 찍어서 올리려 했도만 아내의 거부로 "카툰" 모드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우리 터울군은 다음주 화요일인 27일 오전 10시쯤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날 예정 이랍니다. 더보기
대교와 샤샤를 위한 아연강 철장 견사 2010년 6월 17일 진돗개 대교와 샤샤를 위해 주문한 아연강 철장 견사가 도착을 했습니다. 용접을 배워 직접 제작을 해 볼까 생각했으나 어설프게 만드는 것보다는 좋을듯 싶어서 부담은 되지만 견사월드에 주문제작을 했답니다. 부분부분을 제작하여 조립을 할 수 있는 조립식 견사이기에 기본적인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견사 주문 사이즈 : 1600 X 900 X 1800 (마당의 협소함으로 어쩔수 없이 사이즈를 줄였네요) 견사 기본 사이즈 : 1600 X 1200 X 1600 (좌) 사진에서 보듯 앞,뒤,좌,우면이 따로 제작되어 볼트와 너트를 이용 튼튼하게 조립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립후의 느낌은 통짜제작한것 만큼이나 튼튼할 것 같습니다. 좀 튼튼하게 하고자.. 더보기
천안 상록리조트 나들이 6.2 투표는 하고서 상록리조트로... 6월2일은 동시지방선거 날 이었다. 아침에 눈을뜨고 느긋이 지역의 투표장 (천안중앙고) 으로 아내와 딸아이를 데리고 향했다. 어렸을 적 부모님을 따라 투표장으로 갔을때는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모습을 구경할 수가 없다. 씁쓸함을 느껴본다. 필자 조차도 솔직히 누군가가 좋아서 투표를 한 것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싫다고 느끼는 사람의 당선을 막기위해서 한표를 던진 것이다. 그렇게 투표를하고 집으로 가려다 그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이 긴기산 아무것도 못한것이 미안해 잠시 짬을내어 멀지않은 상록리조트라도 다녀오기로 했다. 오랜만의 나들이 기뻐하는 가족들... 오랜만의 나들이라 그런지 다른 놀이공원.. 더보기
진돗개 대교와 샤샤 목욕했어요. ^&^ 우리집 이쁜이덜... 진돗개 대교 와 샤샤가 이쁘게 목욕을 했습니다. 대교누나의 괴롭힘(?)에도 굴하지 않는 샤샤의 대견스러움이 돋보입니다. 가끔씩 깨깽깨깽 소리에 놀라 뛰어나가보기도 하는데 이제 서열이 정해진건지 심하게 하지는 않는듯 합니다. 정말 심하다 싶지 않으면 그냥 두긴 하는데 왠지 샤샤 소심해 지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얼마 지나지 않으면 샤샤의 덩치가 더 커질텐데 그때 대교가 어찌 감당할지.... 이녀석 그때 서열바뀔까봐 미리 괴롭히는건지 원... 암튼 목욕후 이녀석들 거실에서 털 말리면서 놀고있는 모습의 동영상과 함께합니다. 작티 모델의 버티컬형 캠코더를 하나 구매할까 생각중이랍니다. 요녀석들과 이제 태어날 우리 터울이 찍어주려구요..~~ 허나 동영상 편집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 더보기
[애견일기] 진돗개 대교와 샤샤 2010년 5월 26일의 애견일기 지난 몇일간은 근무하는 회사 노동조합의 총회준비와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대교와 샤샤에게 제대로 신경조차 써 줄 수가 없었네요.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항상 신경을 쓰긴 하지만요.. 목욕도 시켜주고 , 산책도 시켜주고 , 놀아도 주고 해야하는데 하나도 못한것이 미안해서 정기총회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전에 잠시 카메라 들고 사진 몇장과 동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도 없고, 동영상도 없고... 그냥 모두 지워 버릴까 하다가 블로그만이 아닌 까페에 대교와 샤샤의 소식도 전할겸... 이전 견주분들도 궁금하실 듯 싶어 올려 봅니다. 월초에 샤샤를 입식하여 데려 오면서 간단한 검진도 할겸 , 다니는 동물병원에 의사선생님께 자랑도 할겸 해서 동물병원에 갔다가 대교의 피부병.. 더보기
높은 자리서 뭐가 그리 캥기실까...??? 높은 자리에 계신분께서는 뭐가 그리 캥기셔서... 임을위한 행진곡 더보기
샤샤 - 진돗개 새식구 입식 신고 대교의 남친으로 숫놈 입식 결정그동안 활동하는 까페(Daum 한국의개진돗개)에서 홀딱 빠져있던 두녀석 샤우와 삼순양 사이에서 멋진녀석들이 태어났고, 몇일전 이들의 분양글이 올라왔더군요.~ 워낙 부,모견에 홀딱 빠져 있던터라 두번 생각도 안하고 이들의 번식 및 분양자이신 푸른산(조창연)님께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워낙 까페에서 요즘 진돗개에 푹~ 빠져 산다는 것을 아시고 계시던 푸른산(조창연)님께서 선뜻 아이들 중 한마리를 내 주셨습니다. 푸른산(조창연)님이 계신곳은 구미 , 보거(이정구)가 사는곳은 천안, 마음먹으면 먼거리도 아니지만 쉽지만은 않은 거리여서 5월2일 아산에서 열리는 진돗개 전람회 "제4회 아산건 진돗개 전람회"에 참석 여부를 확인하니 오신다더군요. ~~ 우찌나 반가운지.~~~ 푸른산(조.. 더보기
대교에게 당했어요. ㅠ.ㅠ 이제 날이 따듯해져서 다른날보다 대교와 함께 앉아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봅니다. 오전에 한시간 정도 산책 다녀오고 정수기 필터 교환이 있는 날이라 기다렸다 임무완수.... 그리곤 몇일전 병원에서 했던 검사 결과 들으려 병원 다녀오고.... 오후내내 볕도 따듯하고 대교랑 함게 앉아 털 빗겨주고, 놀아주고... 좁은 베란다 공간에서 대교 끌아안고 있으니 한~참을 가만히 있더라구요. ~ 대교의 체온이 전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 한참을 그렇게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사진찍어 준다고 컴팩트 디카를 들이 미는데 글쎄.... 대교가.... 대교가.... 대교가.... 제 입술을.... 제 입술을...... 제 입술을........ 겁탈하고 말았답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당할 수 밖에.... .. 더보기
대교늘픔 혼자서도 잘 놀아요~ [동영상] 우리집 이쁜이 진돗개 대교늘픔! 항상 혼자 지내는 대교가 안쓰럽습니다. 함께 놀아줄 남친을 구해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함께 진돗개에 대한 견식을 조금 키우면서 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10년 4월 12일 오늘도 대교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 몇일간 사진을 찍지도 못했기에 카메라 둘러메고. ~~~ 어김없이 원성천으로~~~ 이제 봄은 봄이네요. 원성천에도 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작은 꽃이 피어있고 민들레도 활짝 피었네요. ~ 구름이 많이 낀 날씨라 대교 노는 모습을 지켜 보기도 좋았답니다. 비록 혼자 지내고 있지만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는 대교의 기특한 모습입니다. 혼자서도 열심히 뛰어 댕기는 대교(늘픔) 추가 1) 대교 차렷자세만 자른 동영상 더보기
진돗개 표준체형 개정본 (관련근거:법 제21조. 조례 제8조) 진돗개 표준체형 개정본 (관련근거:법 제21조. 조례 제8조) ▒ 일반 외모 : 암. 수의 구별이 뚜렷하고 전체적으로 균형이 잡힌 중형견 으로서 민첩한 외모를 갖추어야 한다 1.얼굴표정은 온화하며 차분하고 친근감이 있어야 하고 소박한 표정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2.얼굴은 군살과 주름이 없으며. 입술이 처지지 않고 단단한 느낌을 주어야 한다. 3.귀. 눈. 코. 입등 전체적인 모양이 안정감이 있고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키 : 체고와 체장의 비는 100:110 이 바람직하다. 성 견(수): 48cm ㅡ 53cm / 성 견(암): 45cm ㅡ 50cm ▒ 머리와 얼굴 1.정면에서 볼 때 역삼각 형태를 이루고 이마는 넓고. 귀 사이는 적당한 간격을 유지하며 이마에서 코끝까지 굴곡이 없어야 한다. 2.후.. 더보기
아내와 진돗개 대교 놀이한마당 항상 대교 산책 시킬때 그냥 나갈때도 있고 , 혼자 카메라 메고 대교 데리고 나가다 보니 사진찍을 생각을 제대로 못하곤 하는데 , 항상 가는 산책코스 대신 원성천에서 놀아주기로 생각하고 나갔습니다. 잠시후 아내가 뒤따라와 대교랑 놀아줬답니다. 그러니 사진 찍을 여유가 생겼고 열심히 찍었는데 오늘 사진은 마음에 드는 사진이 몇장 있네요. 아내와 대교 재밌게 노는 사진 감상해 보세요. 더보기
열려있는 대문 - 앗!우리 대교 어떻게...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지신 어머님 잠시 외출 하시고 어머님 오시기 전에 돌아 오려고 우리 부부는 서둘러 그동안 못 본 시장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대교(늘픔)에게 집보라고 말하고 대문을 닫고 나섰습니다. 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국민은행에 들러 뱃속의 우리아들(태명:터울)과 병원갈때 사용 하려고 "고운맘 카드"를 신청했답니다. 고운맘 카드를 신청하고 근처의 마트에 들러 간단하게 장을 보았습니다. 장을 보고 돌아 오는 길 그동안 집앞 작은 공간에 심을 상추 4종류를 사들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집 입구에 주차를 하고 집을 바라보는 순간 제 온몸을 바짝 굳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져 버렸습니다. 분명히 꼭 닫고 나왔는데 대문이 활짝 열려져 있는 겁니다..... 도둑이 들었나??? 라는 생각을.. 더보기
부쩍 자란 진돗개 대교(늘픔) 더보기
풀밭 파고드는 진돗개 대교. 어찌할까요? 아침에 일어나니 아침 8시쯤.~~ 아침을 먹이고 나서 산책을 하니 산책길에 배변을 하는 통에 산책도중 변 치우는게 또하나의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애견을 데리고 나와서~~" 라는 소리 듣기도 싫고 지저분한 하천에서 시민들을 위한 생태형 하천으로 공사를 마친 하천이라 산책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깔끔하게 치우려 노력하고 대교를 풀어놓고 놀게끔 하는 자리에는 혹시모를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개들의 변이 보여도 함께 치워주곤 합니다. ~ . 산책 준비를 하다가 정말 반가운 Daum 까페 "한국의 개 진돗개" 까페의 지기님이신 친구의 바다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한참을 통화하고 나서 산책나가려니 아내가 이미 아침을 먹인 상황~~~ 다행히 정비하천 구간을 지나 흙 길에서 배변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