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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와 샤샤를 위한 아연강 철장 견사 2010년 6월 17일 진돗개 대교와 샤샤를 위해 주문한 아연강 철장 견사가 도착을 했습니다. 용접을 배워 직접 제작을 해 볼까 생각했으나 어설프게 만드는 것보다는 좋을듯 싶어서 부담은 되지만 견사월드에 주문제작을 했답니다. 부분부분을 제작하여 조립을 할 수 있는 조립식 견사이기에 기본적인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견사 주문 사이즈 : 1600 X 900 X 1800 (마당의 협소함으로 어쩔수 없이 사이즈를 줄였네요) 견사 기본 사이즈 : 1600 X 1200 X 1600 (좌) 사진에서 보듯 앞,뒤,좌,우면이 따로 제작되어 볼트와 너트를 이용 튼튼하게 조립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립후의 느낌은 통짜제작한것 만큼이나 튼튼할 것 같습니다. 좀 튼튼하게 하고자.. 더보기
샤샤 - 진돗개 새식구 입식 신고 대교의 남친으로 숫놈 입식 결정그동안 활동하는 까페(Daum 한국의개진돗개)에서 홀딱 빠져있던 두녀석 샤우와 삼순양 사이에서 멋진녀석들이 태어났고, 몇일전 이들의 분양글이 올라왔더군요.~ 워낙 부,모견에 홀딱 빠져 있던터라 두번 생각도 안하고 이들의 번식 및 분양자이신 푸른산(조창연)님께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워낙 까페에서 요즘 진돗개에 푹~ 빠져 산다는 것을 아시고 계시던 푸른산(조창연)님께서 선뜻 아이들 중 한마리를 내 주셨습니다. 푸른산(조창연)님이 계신곳은 구미 , 보거(이정구)가 사는곳은 천안, 마음먹으면 먼거리도 아니지만 쉽지만은 않은 거리여서 5월2일 아산에서 열리는 진돗개 전람회 "제4회 아산건 진돗개 전람회"에 참석 여부를 확인하니 오신다더군요. ~~ 우찌나 반가운지.~~~ 푸른산(조.. 더보기
예림공주 아빠와 사진찍기 놀이中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더보기
언제나 행복한 운모석 오토캠핑장 당초 22일에 들어가 1박2일간 주말을 쉬고 나오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1박2일의 아쉬움으로 21일부터 2박3일로 가볼까 생각하고 있던차에 예쁜 조카님 돌잔치 계획이 잡혀 캠핑의 계획은 접어두려다 아쉬움이 너무 크게 남을 듯 싶어 21일의 운모석 캠핑장 예약 상황을 보니 주말에는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고 21일은 자리가 남아있어 급하게 예약하고 캠핑장으로 향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으로 향하는 길... 낯가림이 있는 딸아이 예림양 좀 더 재미있게 놀게해주기 위해 예림양 친구 수진양을 태우고 출발 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해서 대장님께 체크IN 하고 지헌맘님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하우스 바로 옆 자리에 사이트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이트 구축할때부터 구축완료하고 쉬고있는데도 불도저님은 주말 예약완료된 상..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3 # 3편은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 입니다. 사진이 많아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시면 로딩이 가능합니다. 각 사진 하단에 사진의 번호를 붙여 놓았으니 내 아이의 사진 中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시다면 비밀댓글로 사진번호/주소/성함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는 아니더라도 사진 몰아서 인화하는데 인화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편으로 2009년 8월 8일 - 9일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을 마칩니다.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마음에 드는 오토캠핑장이 생겨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2009년 안성 운모석 캠핑장 물놀이 중인 아이들 사진 퍼레이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2 사진의 양이 많아 글 하나에 쓰려면 로딩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근무로 딸아이 예림양과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내를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그간 아내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아내와 뽕짝이 잘 맞은 동네언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들 가족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아내와 손님들을 태우고 구축한 사이트에 도착하니 날이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캠핑 생활의 첫 자작품을 뽐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캠핑장들은 많이 편해져서 전기시설 이용기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든 전기사용 전등이랍니다. 쳇 제작후 시험삼아 전기를 연결하여 보니 아주 잘 들어옵니다. 그렇게 테스트 하다 보니 뭔가 빠졌답니다. 결정적으로 스위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1 2009년 8월 8일 - 8월 9일까지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 1박2일을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기억이 있지만 첫 캠핑도 운모석 캠핑장에서 보내고 싶었지만 예약순위에 늦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가족 3명 모두 함께 이동을 했으면 좋으련만 아내 회사에서 급한 일이 생겨 토요일인 8일에도 근무를 하게 되어 딸아이 예림양과 일찍이 출발해서 타프 / 텐트 쳐놓고 아내의 퇴근시간에 맞춰 모시러 갔습니다. 토요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는 비 맞으며 사이트 구축을 해야 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준비하고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하니 비가 오질 않아 편하게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트 구축을 끝내고 딸아이 예림양은 물가에 가서 .. 더보기
소원을 빌어라... 무조건 OK !!! 동양최대 좌불상 그 어느때 보다도 서민들이 먹고살기 힘든 때 입니다. 특정 종교인임을 떠나서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그 믿음이 큰 힘을 주게 됩니다. 필자는 종교가 없는 무교자랍니다. (엄밀히 따지면 모든 종교를 다 믿는) 잠시 걷고 싶어 근처에 있는 동양최대의 청동 대좌불 좌불상에 들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규모의 대좌불에 한번 놀라고 그앞에 소원을 빌며 기원합니다. 그 좌불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어떤 소원이든 빌어라... 언제나 OK해주마" 하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잠시 동양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천안 좌불상의 대좌불 사진을 감상해 보세요. 태조산은 천안의 진산으로 유량천, 산방천의 분수령을 이루고 있고 정상에 오르면 천안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고려 태조 왕건이 이 산을 중심으로해서 군사양병을.. 더보기
롱다리는 나의 꿈.... 롱다리는 나의 꿈.... 그러나 성장이 멈추어 버린지금...... 롱다리가 되고픈 꿈을 이렇게라도 풀어본다... 더보기
진천5일장, 그 재래시장의 특별한 매력은 살아있다. 오래전에는 5일장, 7일장, 등 대부분의 재래시장들이 정해진 주기로 열리며 먼동네 사람과의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어지기도 하고, 그 날짜를 맞추어 가며 장터를 옮겨 다니는 장돌뱅이들의 구수한 입담과 장사수단에 사람사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대부분의 시장들이 대형마트에 대항하기 위한 편리함과 현대적인 시설로 정비되고 상설화 되어 예전의 그런 정은 느낄 수 가 없다. 오죽하면 많이 남아있지 않은 5일장이 이제는 관광의 사업꺼리로 만들어지고 많은 사진가들에 의해 추억을 담는 장소로 이용이 되어지고 있으랴... 진천 5일장 그곳엔 상설시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진천 5일장은 매월 5일,10일,15일,20일,25일,30일 이렇게 5일마다 문을 연다. 재래시장이 서지 않는 날에는 .. 더보기
[사진] 붉은빛의 나뭇잎과 가을꽃 이제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늦게까지 더운 날씨덕에 유난히 짧게만 느껴지는 올해 가을입니다. 길지 않은 가을 충분히 느끼시고 즐기며 후회없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맏기위한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더보기
오랜만에 찾은 성환의 폐공장 (벽돌공장) 대충 씻고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카메라를 둘러메어 본다. 그런데 갈 곳이 없다. 고민하다 예전에 다녀왔던 벽돌공장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했다. 궁금하면??? 가봐야지..~~~ 그래서 둘러 보았다. 시간이 많이 지났기에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수많은 거미줄과 예전에는 가능했던 2층 구경은 불가능 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더보기
차안으로 날아든 낙엽으로 가을을 느낀다. 오랜만에 하늘을 올려다 본다. 유독 많이 부는 바람에 그들은 떼지어 어디론가 쉼없이 이동한다. 어디선가 차안으로 날아든 낙엽 한잎.~~~~ 그것으로 이제 가을이긴 하구나.~~~ 라는 것을 느껴본다. 오늘은 바람도 제법 불고 날도 쌀쌀해 졌더군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가을 만끽 하세요.~~~ 더보기
말복 더위 징허구만요.. 08년 8월 8일 말복답게 날씨 아주 징허네요.. 물놀이 다녀온지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다시 가고픈 생각이 아주 간절 합니다. 더보기
허걱 설마 이것이 캠핑카? Oversize load, originally uploaded by Julia Manzerova. 설마 이것이 캠핑카는 아니겠지요? 달팽이도 아니고 집을 가지고 이사가는것도 아니고... 더보기
디카 익서스 500 수리비 견적 4만7천원. ixus 고장난지 1-2년 정도 되고도 그냥 방치 해두었던 익서스(ixus)500 .. 드디어 a/s 를 보냈다... 22일에 택배발송했는데 25일 전화가 왔다. 그런데 전화번호가 경기도 번호네? 난 분명히 서울로 보냈는데... 서울센터 접수량이 많아서 이관이 되었단다. (오래된 카메라지만 택배접수분이라고 해서 홀대받는 느낌이 들어 괜시리 서운해진다.) LCD쪽에 이상 보증기간이 지났으니 수리비 47,000이 들어간단다... 순간 망설였다. 수리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도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컴팩트 중에는 만족감을 주던 카메라다..47,000원 때문에 폐기처분 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수리를 하라고 말하니 부품 신청해서 받고 수리하면 다음주나 된다네... 특별히 험하게 다.. 더보기
빛 담기... 천안의 폐공장 이때 까지만해도 참 열심히 사진찍으러 다녔었습니다. 어느순간 부터인가 게을러 지면서 멀어져간 카메라가 되어 버렸죠.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구요. 사진속 앞에서 깝죽거리는 놈이 저입니다. 출사때면 언제나 함게하던 빛과그림자님의 사진을 무단도용해 봅니다. (설마 저작권위반으로 고발이야 하겠어..~~ ) 더보기
당신의 준법성은 몇도입니까? 당신의 준법성은 몇도입니까? 저는 글쎄요... 60도.... 그러나 요즘은 일부러라도 바닥으로 낮춰버리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다른글 보기] 2008/04/24 - [찰칵찰칵] -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세상이 외이러냐.. 더보기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세상이 외이러냐.. 유전무죄.............무전유죄.......... 전 사형감입니다. 이런된장~~~!!! 더보기
항상 그자리.. 하지만 언제나 다른느낌. 가끔 들르는 그곳... 항상 같은 자리 다른 느낌 자주 가는 그자리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날은 하루도 없다. 바람의 세기... 햇빛의 방향과 정도에 따라 항상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곳.. 큰 카메라 보다 언제나 사랑하는 콘탁스 Contax i4r ... 더보기
천안 태조산 공원 지난 일요일(4.20)에 가족과 함께 가까운 "태조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근교로 어느정도만 나가도 좋은곳 많지만 피곤한덕에 핑계대고 있으니 가까운곳이라도 가야한다고 마나님과 따님께서 엄청난 애교작전을 벌여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잠깐 다녀왔습니다. 2007년에는 "태조산공원" 큰 공연들은 아닌듯 하지만 가족단위로 쉬고자 온 방문객들을 위해 조목조목 행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공연" 어른들을 위한 "각설이 공연" 등등 함께 즐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나무밑 약간의 그늘에 돗자리 펴 놓고 공놀이도 하고.. 베트민턴도 치며 놀았습니다.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도 정말 맛나게 먹었구요. 비록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호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집밖에 나왔다는 기쁨때문인지 좋았습니다. 한가지 .. 더보기
내인생의 의미 그것은 바로 요녀석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녀석이죠.. 팔불출이 될 지라도... 더보기
또다른 고민거리 - 딸아이가 사온 병아리. 병아리... 초3인 딸아이가 학교앞에서 사왔나 봅니다. 이 일을 어찌할꼬.. 이쁘긴 하지만 삐약삐약 소리 야간에 들으니 생각보다 무지 크네요. 무엇을 키우는건 안된다고 항상 이야기 했었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이쁘다고 덜컥 사와버렸으니 나무랄수도 없고. 딴에는 먹여살려야 한다고 먹이까지 완전히 준비를 해 왔던데.. 제가봐도 새생명이니 이쁘긴 한데 특히 병아리의 경우는 살아날 확률보다는 그렇지 못한 확률이 높다고들 하지 딸아이가 상처를 받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함께 드네요. 생명이니 함부로 내다 버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른 집에서도 어떨지 모르는데 다른친구에게 주라고 할 수도 없고 고민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냥 키우기는 해야할 것 같기도 한데................ 이 일을 어찌할꼬..... 아.. 더보기
흑백같은 칼라사진 흑백같은 칼라사진들... 몇일동안 無포스팅의 죄책감(?)으로 인한 의무 포스팅. ㅋ 이 사진을 보고도 혹시라도 사진이 멋지다는 둥.~~ 비슷한 종류의 리플을 달아 주시는 분들은 대놓고 욕한걸로 간주.. 미워 할껍니다. 진짜로 그냥 의무 포스팅이니 칭찬은 금물입니다. 칭찬 하시면 저 블로깅에 실망할지도 모릅니다. ㅋ 더보기
파란하늘 아래 유난히 파란하늘을 보여주었던 2008년 4월 17일의 천안하늘... 항상 주머니속에 함께하고 있는 콘탁스 포알이 (Contax i4r)과 함게 파란 하늘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다른글 보기] 2008/04/17 - [일상생활/요모조모] - 블로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며 2008/04/16 - [찰칵찰칵] - 신호대기 2008/04/16 - [찰칵찰칵] - 그가 가는 길.. 더보기
블로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며 요즈음 개인 홈페이지(http://zzangku.com)를 등한시 하고 블로깅의 매력에 빠지는 듯 합니다. 이전에는 블로그라는 것 물론 유명하신 블로거님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인 생활을 담고 개인적인 이야기만을 담는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블로깅을 시작하고 매력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방문자의 숫자 리플에 대한 열망 등등 처음 생각했던 부분과 어긋나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원래 이런것에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가 없어도 리플이 하나도 없어도 내가 좋아서 블로깅하고 내 가족들 그리고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잇는 그런것에 만족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방문자분들도 늘어나고 리플달아 주시는 또다른 블로그님들로 인하여 오묘한 블로깅의 매력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중 하나가 미천한 사진 실력임에도 불.. 더보기
키재기.. 2008/04/12 - [찰칵찰칵] - 찍는자와 찍히는자 2008/04/12 - [찰칵찰칵] - 아빠도 딸도 우리는 폼생폼사 2008/04/10 - [일상생활/요모조모] - 초3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