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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포토

진우군과 샤샤 데리고 산책 다녀왔어요. 2010년 7월생 아들 진우군~ 활동할만 하면서 부터 쌀쌀해진 날씨 탓에 겨우내내 집안에서만 지내야 했었는데 모처럼 쉬는 날이기도 하고 날도 포근한 듯 해서 살짝쿵 산책 다녀왔답니다. 맏딸 예림양은 1월생이라 야외 활동 가능할때쯤은 날씨도 좋고해서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진우군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 진우군 너무 야외 활동을 못하고 겨우내내 사람들 많이 만나 볼 기회가 없어서 낯가림이 심하네요. ~ 날 풀리기 시작하니 많은 사람들 만나면서 고쳐져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샤샤녀석 벌써 만1년을 넘겼는데 도무지 귀가 설 생각을 안하네요. ~ 귀 섬 작업을 해보고 싶지만 워낙 싫어해서 귀 걍 둘까 생각 중이랍니다. ~~ 귀 안세워 놔도 정말 이쁘고 귀여운 녀석인데 꼭 세워야 하나~ 하는 생각.. 더보기
열려있는 대문 - 앗!우리 대교 어떻게...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지신 어머님 잠시 외출 하시고 어머님 오시기 전에 돌아 오려고 우리 부부는 서둘러 그동안 못 본 시장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대교(늘픔)에게 집보라고 말하고 대문을 닫고 나섰습니다. 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국민은행에 들러 뱃속의 우리아들(태명:터울)과 병원갈때 사용 하려고 "고운맘 카드"를 신청했답니다. 고운맘 카드를 신청하고 근처의 마트에 들러 간단하게 장을 보았습니다. 장을 보고 돌아 오는 길 그동안 집앞 작은 공간에 심을 상추 4종류를 사들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집 입구에 주차를 하고 집을 바라보는 순간 제 온몸을 바짝 굳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져 버렸습니다. 분명히 꼭 닫고 나왔는데 대문이 활짝 열려져 있는 겁니다..... 도둑이 들었나??? 라는 생각을.. 더보기
부쩍 자란 진돗개 대교(늘픔) 더보기
귀 제법 많이 세운 진돗개 대교 ... 지난 13에 대교 5차 종합백신 예방접종을 하면서 , 광견병 예방접종과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먹였습니다. (성정 롯데마트 3층 쿨펫동물병원) , 애견사랑(류승조)님께서 운영하시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공동구매를 이용하려고 동물병원 의사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 공구에 참여 하기로 했습니다. 10년 이상 Daum 까페 경주제로도그피아를 통하여 공동구매를 진행해 오신분이기에 그만큼의 믿음과, 열정을 알기에 금번 심장사상충 예방약과 구충 목걸이를 구매 하기로 결정 했답니다. 얼마전부터 왼쪽귀에 힘을 주며 움직이더니 오늘 아침에 보니 축 쳐저있던 우리집 진돗개 대교의 귀가 반쯤은 섰네요. 정면에서 보면 제법 귓속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예쁘던지 대교의 반쯤 선 귀 촬영을 하려 했지만 얼짱각도(?) 이외에는 허락을 .. 더보기
목욕 마친 우리 대교 2월 5일 그제 집에 데리고 온 우리 대교 어제 적응을 잘하고 컨디션도 좋아 보여서 볕이 좀 따뜻해 지기를 기다려 12시 쯤 목욕을 했답니다. 천방지축 진이와 천이는 목욕탕에서도 돌아 다니려고 난리도 아닌데 그들과 달리 대교는 진득이 버티고 있네요... 기특한 대교랍니다. 우리집 강아지들 자주 목욕을 시켜주지 않지만 대략 1개월 1-2회 시켜 준답니다. 실내에서 크는 녀석들이야 일주일에 1회 정도는 목욕을 시켜줘야 하지만 외부에서 자라는 녀석들은 다르다네요. 목욕을 마친후 털 말리기 위해 거실에서 놀고 있는 대교 , 외출용 칫솔통에 사료 몇개 넣어 주었더니 풍겨나오는 사료냄새와 소리에 반해 물고 뜯고 가지고 장난을 칩니다. 가족들이 모두 대교 놀고있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으니 지루했는가 봅니다...하품.. 더보기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더보기
우리집 새식구 데려오던 날... 2010년 2월 5일 저희집에 식구 한명이 늘었습니다. 바로 "대교"가 저희 가족의 품으로 왔습니다. 대교는 - 2009년 12월 5일에 부 (대동이) , 모 (마야) 에게서 무녀리로 태어난 녀석이랍니다. 데려올때 대교의 어미인 마야를 보면서 느낀 뿌듯함이 굉장히 컸습니다. KKF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에 정식 등록 되어 있는 순댕이 랍니다. "한국의개진돗개" 까페에서 (늘픔)윤한정님의 사랑과 관심으로 인연을 맺게되어 굉장히 혈통 좋은 녀석을 "선물분양" 받았습니다. (늘픔) 윤한정님께 정말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교 입양 일기 1 2005년 2월 5일 새벽 2시쯤 퇴근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확인하던 중 대교의 저희 가족에게 분양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밤새 잠을 이룰수가 없더군요. 새벽 6시쯤.. 더보기
예림공주 아빠와 사진찍기 놀이中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2 사진의 양이 많아 글 하나에 쓰려면 로딩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근무로 딸아이 예림양과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내를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그간 아내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아내와 뽕짝이 잘 맞은 동네언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들 가족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아내와 손님들을 태우고 구축한 사이트에 도착하니 날이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캠핑 생활의 첫 자작품을 뽐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캠핑장들은 많이 편해져서 전기시설 이용기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든 전기사용 전등이랍니다. 쳇 제작후 시험삼아 전기를 연결하여 보니 아주 잘 들어옵니다. 그렇게 테스트 하다 보니 뭔가 빠졌답니다. 결정적으로 스위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1 2009년 8월 8일 - 8월 9일까지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 1박2일을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기억이 있지만 첫 캠핑도 운모석 캠핑장에서 보내고 싶었지만 예약순위에 늦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가족 3명 모두 함께 이동을 했으면 좋으련만 아내 회사에서 급한 일이 생겨 토요일인 8일에도 근무를 하게 되어 딸아이 예림양과 일찍이 출발해서 타프 / 텐트 쳐놓고 아내의 퇴근시간에 맞춰 모시러 갔습니다. 토요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는 비 맞으며 사이트 구축을 해야 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준비하고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하니 비가 오질 않아 편하게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트 구축을 끝내고 딸아이 예림양은 물가에 가서 .. 더보기
꿀벌 잡아먹는 육식성 곤충, 파리매 오늘 부여 궁남지 연꽃을 보러 갔다가 그동안 못보았던 색다른 곤충을 보았습니다. 눈과 몸통이 흡사 잠자리와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벌을 잡아 먹고 있었습니다. 잠자리가 파리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햇지만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진 한장을 찍고 집에 돌아와 한참을 찾아보니 파리 , 벌 , 나방 , 등을 잡아 체액을 빨아먹고 사는 육식성 곤충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육식성 곤충이라니 왠지 느낌이... 사람에게는 피해가 없는 곤충이길.... 더보기
부여 궁남지에 연 꽃 보려 다녀왔습니다. 7월 25-26일은 가까운 광덕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려 계획했으나 계획에 차질이 생겨 1박2일 가족캠핑의 일정은 8월로 미루고 아쉬움에 부여 궁남지의 연꽃축제는 끝났지만 이웃블로거이신 엔젤님의 블로그(http://raycat.net/887)에서 아직 연꽃이 남아있다는 글을 보고 무작정 부여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손에 들고보니 왜이리 어색한지... 날도 뜨겁고 해서 기본인 삼각대도 챙기지 않고 오래된 DSLR한대와 하이엔드 CANON G9 만 달랑 챙기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가족모두 챙겨오지 않은 모자.... 땡볕에 고생할 수 없어 그곳의 노점상에서 1,000원짜리 모자 3개를 사들고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7월 부여 궁남지 연꽃 구경하세요... 더보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반딧불 가족음악회" " 2003년부터 시작된 반딧불 가족음악회" 는 천안시의 주관으로 매년 10여회에 걸쳐 지역을 돌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즐기고 , 함께 느낄수 있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 7월 16일 필자의 거주지역인 천안 성거읍의 성거초등학교에서도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함게 호흡하며 즐기고 참여하는데 정신팔려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네요. 사회자님의 멋진목소리와 시립합창단 , 시립교향악단 , 을 비롯한 여러 공연에 넋을 잃을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 중에도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신유식님의 소프라노섹소폰 연주는 정말 저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숨막힘을 느끼며 함께했습니다. 많지 않은 사진이지만 몇장의 사진과 소프라노섹소폰 연주하셨던 신유식님의 열정이 담겨진.. 더보기
진천5일장, 그 재래시장의 특별한 매력은 살아있다. 오래전에는 5일장, 7일장, 등 대부분의 재래시장들이 정해진 주기로 열리며 먼동네 사람과의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어지기도 하고, 그 날짜를 맞추어 가며 장터를 옮겨 다니는 장돌뱅이들의 구수한 입담과 장사수단에 사람사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대부분의 시장들이 대형마트에 대항하기 위한 편리함과 현대적인 시설로 정비되고 상설화 되어 예전의 그런 정은 느낄 수 가 없다. 오죽하면 많이 남아있지 않은 5일장이 이제는 관광의 사업꺼리로 만들어지고 많은 사진가들에 의해 추억을 담는 장소로 이용이 되어지고 있으랴... 진천 5일장 그곳엔 상설시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진천 5일장은 매월 5일,10일,15일,20일,25일,30일 이렇게 5일마다 문을 연다. 재래시장이 서지 않는 날에는 .. 더보기
너무 짧게만 느껴지는 2008년 가을 . . 늦더위 탓에 늦게 찾아온 가을 가을의 시작이다~ 라고 느낀지 몇일 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가을의 상징이라는 고개숙인 벼들도 모두 베어진다. 유난히도 아쉽게만 느껴지는 2008년 가을... 일교차가 큽니다. 이웃분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더보기
★★★★★ 아빠 최고!!! (고마워 딸) ★★★★★ 아빠최고!! 라고 외쳐주는 딸 이예림. 힘들어도 힘들 수 없게끔 만드는 딸아이의 애교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 순간의 행복이 영원히 깨어지지 않도록 한발 더 뛰어야 겠습니다. 사랑한다. 나의 딸 , 이예림. 더보기
"도깨비 풀"을 아십니까? 도깨비 풀 어렷을 적 열심히 뛰어놀다 집에 돌아올때면 더러워진 옷가지를 털며 뭐가 그리도 좋아 친구들과 웃어댓는지. 대부분의 이물질들은 잘 떨어지지만 유독 옷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던 풀 도깨비 풀.. "도깨비 풀"은 "도깨비 바늘"의 방언이다. 더보기
이슬맺힌 나뭇잎 세상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 그것이 비록 대화가 되지 않더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속 깊이 새겨두자... 더보기
가을 들꽃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참 예쁜 가을들꽃. 더보기
이쪽이 아니야 <- 저쪽이야. 아내와 딸아이 이예림 잠시 집 뒷산에 오르다 언덕에서 아내 사진을 찍으려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이예림. 물방울 연출을 해 주려 했을까? 방해(?)를 하려 했을까? 엄마를 향해 내 뿜은 물. 바람의 방향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바람의 방향때문에 딸아이에게 쏟아지는 물방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