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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생활

안성 운모석 캠핑장 우수회원 등업! 아싸 2009년 들어 캠핑이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알게된 안성 운모석 농원 오토캠핑장 ! 깔끔하게 정리된 사이트에 계곡... 무엇보다 캠퍼들의 쾌적함을 위해 노력하시는 관리자님들과 홈까페 운영자님들의 모습을 느낄수 가 있는 곳이기에 더욱더 정이가는 캠핑장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운모석 홈까페에 들러 새로운 글 올라오는가 모니터링도 하고 댓글도 달고 그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몇일전은 운모석 오토캠핑장에서 1박을 하고 집에 돌아와 홈까페에 접속하니 우수회원등업 축하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축하해 주기위해 글을 클릭하는 순간..~ !!!! 제 닉네임으로 축하글이 올라왔더군요.~~ 얼마나 행복하던지..~~~ 활동을 많이 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등업까지 시켜 주시니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릴지... 그냥.. 더보기
언제나 행복한 운모석 오토캠핑장 당초 22일에 들어가 1박2일간 주말을 쉬고 나오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1박2일의 아쉬움으로 21일부터 2박3일로 가볼까 생각하고 있던차에 예쁜 조카님 돌잔치 계획이 잡혀 캠핑의 계획은 접어두려다 아쉬움이 너무 크게 남을 듯 싶어 21일의 운모석 캠핑장 예약 상황을 보니 주말에는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고 21일은 자리가 남아있어 급하게 예약하고 캠핑장으로 향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으로 향하는 길... 낯가림이 있는 딸아이 예림양 좀 더 재미있게 놀게해주기 위해 예림양 친구 수진양을 태우고 출발 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해서 대장님께 체크IN 하고 지헌맘님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하우스 바로 옆 자리에 사이트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이트 구축할때부터 구축완료하고 쉬고있는데도 불도저님은 주말 예약완료된 상.. 더보기
안성 운모석 오토캠핑장 운모석 오토 캠핑장 위치 입니다. 윗 지도에서 위치 확인하시고 아래 지도 클릭하시면 Daum 지도 서비스를 통해 줌 인/아웃 으로 정확한 위치를 보실수 있습니다.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3 # 3편은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 입니다. 사진이 많아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시면 로딩이 가능합니다. 각 사진 하단에 사진의 번호를 붙여 놓았으니 내 아이의 사진 中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시다면 비밀댓글로 사진번호/주소/성함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는 아니더라도 사진 몰아서 인화하는데 인화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편으로 2009년 8월 8일 - 9일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을 마칩니다.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마음에 드는 오토캠핑장이 생겨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2009년 안성 운모석 캠핑장 물놀이 중인 아이들 사진 퍼레이드.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2 사진의 양이 많아 글 하나에 쓰려면 로딩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근무로 딸아이 예림양과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내를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그간 아내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아내와 뽕짝이 잘 맞은 동네언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들 가족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아내와 손님들을 태우고 구축한 사이트에 도착하니 날이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캠핑 생활의 첫 자작품을 뽐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요즘 캠핑장들은 많이 편해져서 전기시설 이용기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든 전기사용 전등이랍니다. 쳇 제작후 시험삼아 전기를 연결하여 보니 아주 잘 들어옵니다. 그렇게 테스트 하다 보니 뭔가 빠졌답니다. 결정적으로 스위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 더보기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1 2009년 8월 8일 - 8월 9일까지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 1박2일을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기억이 있지만 첫 캠핑도 운모석 캠핑장에서 보내고 싶었지만 예약순위에 늦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가족 3명 모두 함께 이동을 했으면 좋으련만 아내 회사에서 급한 일이 생겨 토요일인 8일에도 근무를 하게 되어 딸아이 예림양과 일찍이 출발해서 타프 / 텐트 쳐놓고 아내의 퇴근시간에 맞춰 모시러 갔습니다. 토요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는 비 맞으며 사이트 구축을 해야 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준비하고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하니 비가 오질 않아 편하게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사이트 구축을 끝내고 딸아이 예림양은 물가에 가서 .. 더보기
안성 운모석 오토캠핑장으로 주말휴가 갑니다. 2009년 8월 8일 드디어 두번째 캠핑 일정을 잡았습니다. 지난 8월 1일에 천안 광덕산에서의 첫 캠핑이후 월 중순 즈음 캠핑을 계획했지만, 캠핑에 관련된 까페와 홈페이지들을 접속하면서 집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10여분 거리), 가까운 곳에 지난 7월에 오픈한 오토캠핑장 안성의 운모석 오토캠핑장 Daum 까페에도 접속을 하곤 했습니다. 그곳 관계자분들이 보여주는 까페에서 친절함에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다음주 계획을 앞당겨 8일 토요일에 가서 1박2일 캠핑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이번에는 첫 캠핑때처럼 헤메지 않고 잘 해야 할터인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기에 어려운 부분에 대한 조언도 구하고 도움도 요청할 수 있는 곳이라 어.. 더보기
우리가족의 1박2일 캠핑모드의 시작. 2일차 2009년 8월 2일 드디어 첫 캠핑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눈을 떴습니다. 눈을뜨고 궁금했습니다. 지난밤 그렇게 고생하며 친 텐트가 도대체 어떻게 잘 버티고 있는가 하고 말입니다. 바로 일어나 밖으로 나와보니 할 말이 없어 집니다. 인터넷으로 다른 캠퍼들의 사진을 볼때면 땡탱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지어진 텐트들을 보고 그것을 상상했는데......... 상상했는데.~~~~~~~~~~~~ 어제밤 지어진 우리 텐트는........ 펴진곳 하나없이 쭈글쭈글에 모양도 제대로 안나고.~ 얼굴도 못들겠더군요... 울퉁불퉁... 지난밤에 모양이라도 제대로 내 보려 했지만 처음치는 텐트를 어둠속에서 쳤으니 무너지지 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뒷쪽에 팩을 박아 고정하는 끈이 있는데 힘들어서 고정시킬 생각도 못했습.. 더보기
우리가족의 1박2일 캠핑모드의 시작. 1일차 우리가족 1박2일의 시작점...일 때문에 휴가일정이 맞지 않아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만 처형댁으로 3박4일의 휴가를 보내놓은 사이 주문했던 캠프타운 자동텐트와 사각타프가 도착을 했는데 휴가의 피크라는 기간을 그냥 지나쳐 버리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캠프타운 자동텐트와 사각타프는 준비를 했고 8월 1일 늦은 5시 30분경 처형댁에서 휴가를 마친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도착하는 시간에 차에 태우고 아직 준비하지 못한 캠핑용품들 ( 침낭 , 렌턴 , 매트 , 테이블 , 코펠 , 야삽 ) 등은 가까운 버팔로 오프라인 캠핑용품 매장에서 준비를 하고 마트에 잠시들러 간단한 먹을꺼리 등을 사고 무작정 천안의 광덕에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새로 오픈한 안성의 운모석농원 오토캠핑장으.. 더보기
캠핑준비 텐트,타프 주문 캠프타운 콩코드200 , 사각타프로 결정 지난 주 캠핑을 준비중이라고 올린 글이 있었습니다. 지역에 캠핑용품 전시매장이 지인의 가족분이 오픈해서 그곳에서 모두 준비하려 생각했는데 텐트나 기타 용품들 종류도 너무 많고 , 가격도 천차만별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선택하지 못하고 좀 더 고민을 했습니다. (단방에 결정 못하는 본인의 우유부단함(?)을 탓하면서요..) 결정을 위해 몇가지를 사항을 고려해 보았습니다. 1. 심각한 귀차니즘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텐트로 결정하자. 2. 너무 좁으면 잠잘때 불편할 듯... 3. 그렇다고 너무 크면 데크 사용시 사이즈가 맞지않음을 걱정. 대충 요정도만 생각했는데 텐트 기본에 딸려있는 플라이를 보니 뭔가 부족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타프도 함께 구매하기로 결정! 그러고 나니 고민이 또 생깁니다.. 더보기
캠핑을 준비중입니다. 딸아이와의 추억을 만들기위해 캠핑을 생각하다. 가족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편안한 콘도, 모텔을 생각하고 아내와 딸아이가 재미있는 놀고있는 모습에 카메라만 들고 따라다니는 아빠의 모습.... 그것이 우리 가족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모습 보다 이제는 함께 즐기고 사진보다 딸아이에게 오래 남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한 것이 캠핑이었습니다. 언제나 편하고 귀차니즘을 자극하지 않는것을 먼저 생각하기에 자연스럽게 떠오른것이 "캠핑카" 였습니다. 문제는 엄청난 금액이 문제였습니다. 눈치빠른 아내.. 캠핑이라는 것을 아내에게 이야기하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 것이 아닌 나홀로 준비에 들어간 것이기에 몰래몰래 한달여의 기간을 인터넷 바다를 헤메고 있었는데 어느날인가 아내 퇴근시간 맞춰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