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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 해당되는 글 314건

  1. 2008.12.28 컴퓨터 포멧하고 헤메고 있네요. (11)
  2. 2008.12.24 즐거운 성탄 맞으세요. (11)
  3. 2008.12.20 Daum 덕분에 문화생활 합니다. (12)
  4. 2008.12.17 2008년 Tistory 우수블로거 선정!! 자축 (83)
  5. 2008.12.17 저작권 보호 신경쓰는 Tistory 멋쩌부러! (13)
  6. 2008.12.14 소원을 빌어라... 무조건 OK !!! 동양최대 좌불상 (27)
  7. 2008.12.14 롱다리는 나의 꿈.... (5)
  8. 2008.12.11 감기조심 하세요. ^&^ (14)
  9. 2008.12.11 크리스마스 준비로 바쁜 모녀(母女) (15)
  10. 2008.12.09 시파?, 차라리 대놓고 욕을해라 욕을해. (31)
  11. 2008.12.09 달력사진 응모보단 달력에 욕심이 생겨요... (8)
  12. 2008.12.06 철이와 미애를 기억하십니까?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16)
  13. 2008.12.06 나의 주제곡이 되어버린 "뚱뚱이"/송혁 (8)
  14. 2008.12.05 진천5일장, 그 재래시장의 특별한 매력은 살아있다. (18)
  15. 2008.12.04 결혼10년차, 다시 느끼는 신혼의 느낌! (12)
  16. 2008.11.20 남자가 경험한 가사노동 아내에게 감사를.. (20)
  17. 2008.11.08 몇일간 블로그 신경 못써요.~ ㅠ.ㅠ (16)
  18. 2008.11.07 내손으로 초대하고 신고하니 왠지 씁쓸.. (10)
  19. 2008.11.05 도둑인터넷 사용하기 ~ Xnote Mini X110 (31)
  20. 2008.11.01 블로그 글꼴(폰트) 바꿔봤습니다. -실패- (25)
  21. 2008.10.31 지저분한 벽보, 남 눈찌푸림은 상관없다? (22)
  22. 2008.10.31 혹시 이웃님들중에... (4)
  23. 2008.10.31 날씨가 꾸물꾸물 하네요. (11)
  24. 2008.10.28 너무 짧게만 느껴지는 2008년 가을 . . (35)
  25. 2008.10.27 ★★★★★ 아빠 최고!!! (고마워 딸) ★★★★★ (21)
  26. 2008.10.24 Dslr 메모리를 빼놓고 가면 우짜냐구요.. ^&^ (40)
  27. 2008.10.24 "도깨비 풀"을 아십니까? (28)
  28. 2008.10.24 이슬맺힌 나뭇잎 (4)
  29. 2008.10.23 외암리 짚풀문화재에 다녀오렵니다. (4)
  30. 2008.10.23 우표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우정박물관- (14)

사용하던 데스트탑 컴퓨터가 얼마전부터 무지하게 느려졌고 몇일전부터는 치료해도 계속 생기는 악성코드 덕에 고민하다 정신건강에 도움을 주기위해 포멧을 결정하고 포멧감행...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깔긴 깔았는데 인터넷도 안되고 VGA드라이버도 안깔리고 헤메고 있습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인터넷에서 다운받아 깔아도 연결이 되지 않네요.
예전에는 그냥 포멧하고 설치하면 인터넷은 그냥 연결이 된 것 같은데 연결자체가 안되니 뭐가뭔지 원..
이래저래 해매가 성질 못이기면 못이기면....

부서질지도 모릅니다. 오늘 죙일 만지는데 방법이 없네요.
사용하던 것이니 하드웨어 적인 문제는 아닌데 기본적인 윈도우 설치도 못하고 있으니
이거 원 답답하기만 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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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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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7 11:55 신고

    무사히 설치 다 하셨나요????
    윈도우 설치하고 난 후 주변장치 안잡히면 정말 머리에서 김나죠...^^;;

    이번달 초에 겪은 저로서는 남일 같지 안습니다...ㅠ.ㅡ

    • 2008.12.27 12:22 신고

      그동안 고생 안하고 설치 잘 했었는데 이번에는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넷북덕에 어쩌어찌 설치는 했습니다.
      예전에 있던 프로그램 중에 필요한게 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아요.. 흑흑.

      컴퓨터 성능이 많이 떨어지기는 했는가 봅니다.
      예전에는 xp지렁이 6-7마리 지나가면 부팅이 됐는데 12마리 이전으로는 안가네요.

      핑계김에 컴을 하나 사야하나 고민중입니다. 근디 돈이 없어요. 흑흑.

  2. 2008.12.27 14:55 신고

    절언... 돠드릴 수도 없고....
    잘 해결 하세요~~~

    • 2008.12.27 18:25 신고

      그동안 수월하게 해왔던 것만 생각하고 준비없이 시작한 것이 고생의 원인인듯 싶습니다.
      드라이버 파일 준비도 안해놓고 시작했으니 더 고생하고 난감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

  3. 2008.12.28 09:35 신고

    수리는 다하신거 같고,,
    스킨 깔끔하니 아주 좋은데요..

    • 2008.12.28 15:57 신고

      일단 컴퓨터 셋팅은 마친 상태랍니다.
      이웃블로그 목록도 쪼아님께서 조언해 주셔서 달긴 했는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지 결론이 나질 않아서 미루고 있습니다.

  4. 2008.12.28 11:10 신고

    백신은 무얼 사용하시나요?
    아바스트[avast] 를 한번 사용해 보세요!

    스캔 시간이 긴만큼 확실하게 잡아줍니당,,,

    해결은 잘 되셨는지,,,

  5. 2008.12.29 17:00 신고

    아하..아바스트가 좋은가 봅니다..솔깃......^^;;;;;;;;;;;;

  6. 2008.12.31 08:02

    제목 : 스타크래프트 1.16 립버전 다운


    스타크래프트 1.16 립버전 다운안내
    다음카페가입만하시면 등업필요없이
    스타크래프트 립버전 다운이가능하십니다.
    현재국내에서 가장 빠른속도로 다운받으실수있습니다.
    (카런매니아공식인증사이트입니다.)
    (시디키,시디없이 배틀넷가능이가능한 버전입니다.
    다운받는곳 : http://CLM.gg.gg

    다른곳처럼 뭐 복잡하게 등업이런거필요없이
    그냥 카페가입만하시고 클릭한번이면 스타크래프트하실수있습니다!!

    제목 : 스타크래프트 1.16 립버전 다운안내

  7. 2009.01.05 21:07

    전 아예 컴이 고장나는 김에 노트북을 덜렁 샀습니다..
    역시 사니까 우선 공간을 덜 잡아 먹고 좋더군요...
    운영체제가 비스타인데 호환성이 안맞아서 xp로 다시 설치를 했지만요...^^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2008년의 성탄절이 다가왔는데 그 어느때보다도 조용한  성탄 분위기인듯 싶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교인은 아니지만 성탄절은 종교의 유/무를 떠나 모든이가 사랑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날이 된것 같습니다.

불황탓에 싸늘한 분위기의 성탄이지만 따듯한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고 그 따듯함으로 새로운 2009년을 맞이 했으면 합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시고 , 즐거운 성탄 맞으세요.

                                                                     


                                                                     - 보거(輔車) 올림
                                                     輔車 - 덧방나무 보 , 수레 거,
                                                서로도와 뗄 수 없는 관계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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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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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4 19:48 신고

    보거님께도 가족들과 함게 즐겁고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빕니다.... :)

    그나 저나 하단 이미지는 보면 볼 수록 좋단말이죠...

    • 2008.12.24 23:20 신고

      예전에 천안에서 활동하시는 마미님.
      아니 지금은 닉 바뀌신 바다로간달팽이.. (이후에 뭘로 또 바꾸셨던데..) 님께서 찍어 주셨던 사진이랍니다. ^&^

  2. 2008.12.24 21:20 신고

    메리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십시요..

  3. 2008.12.24 23:08 신고

    즐겁고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4. 2008.12.24 23:40

    즐겁고 행복한 성탄 보내세요 ^-^

  5. 2008.12.25 04:51 신고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는 그냥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시죠?
    이미..이븟날은 지나갔고,,,

    해피크리스마스:)

  6. 2008.12.25 21:07 신고

    보거님도 메리크리스마스~!

  7. 2008.12.26 10:28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09년 새해에도 늘 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트랙백 답변달고 문화생활 즐기자..


Daum 덕분에 그동안 잊고 살아온 문화생활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갸우뚱 하시는 분들 계실껍니다.
네이버 지식인과 Daum 의 신지식... 양적인 측면에서는 지식인이 우세에 있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Daum 신지식을 꼽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갑자기 문화생활 이야기 하다 신지식 이야기... 이건 뭔소리얌...

지식인과 신지식의 차이는 바로 많은 블로거들을 활용하는 신지식이 좀 더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Daum 신지식에서는 질문/답변 이외에 추가로 "트랙백답변"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지식에 올라온 질문이 블로그에 작성해 두었던 내용와 연관성이 있을경우 트랙백을 보내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Daum에서는 트랙백 답변을 통해 답변한 블로거들에게 매주 5명씩 뽑아 영화예매권을 발송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트랙백 답변을 통해 Daum 에서 영화예매권을 받았습니다.


받고나서 아내와 함께 할 시간이 나기에 개봉이후 보고 싶었던  과속스캔들을 보려고 예매 했답니다.


부러우시죠? 아내와 데이트~  룰루랄라.~~~~

신지식을 확인하다 본인의 포스트와 연관된 질문이 나온다면 트랙백 답변을 보내 보세요.


질문내용하단에 트랙백 주소가 있습니다. 복사해서 내 포스트를 트랙백 전송하면 끝!!!





Daum 신지식 트랙백 답변달고 문화생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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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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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0 11:52 신고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것 때문에 11월은 문화의 달을 보냈죠~~ 좋으시겠다!

    • 2008.12.20 15:05 신고

      트랙백 답변 괜찮은거 같아요.
      일반적인 그냥 질문/답변 만이 아닌 블로거들의 트랙백 답변은 실제 경험하고 느끼는 부분에 대한 글들이 많으니 질문자에게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aum의 신지식 트랙백 답변달기 가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2008.12.20 12:50 신고

    오,,,축하 합니당,,,
    저도 답변 될만한게 있을랑가 함 찾아 보까요,,,하하

    • 2008.12.20 15:07 신고

      10월인가 11월인가에 한번 되서 다녀온 적이 있는데
      두번째 받고나니 더욱더 기분이 좋은듯 합니다.

      신지식 질문자들에게도 일반적인 답변보다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백마탄 초인님은 미술관련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니
      더욱더 수월하실 것으로 판단 됩니다. ^&^

  3. 2008.12.20 13:52 신고

    아하~
    그런 것도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마나님과 영화한편 즐기고 오세요~ㅎㅎ

  4. 2008.12.20 15:16 신고

    저도 이거 한번 받은적이 있다능 >_<
    그런데 멍청하게 유효 기간을 지나버렸다는......ㅠ.ㅠ

    또 트랙백 많이 달아서 또 받아야겠어요ㅋㅋ

  5. 2008.12.20 18:50 신고

    이제야 트랙백에 대해서 조금 알것 같네요.. 감사합니다.그리고 유용한 정보도^.^

  6. 2008.12.21 13:59 신고

    아 트랙백이 이런 용도군요.. ^^

  7. 2008.12.22 18:16

    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에 신 지식인 같은게 있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

  8. 2008.12.31 11:30 신고

    아... 저도 지식답변 찾다가 밑에 트랙백 보고
    이런것도 있구나.. 했는데
    혜택을 보셨군요..
    축하드려요~


드라마 보고 다시 컴퓨터 앞에 앉아 언제나 처럼 가장 먼저 하는 짓(?)...
바로 블로그에 접속하기 입니다. 접속이후 티스토리의 공지사항을 확인하는데 새로운 공지사항이 몇개 올라왔네요...

탁상달력 사진선정과 탁상달력 받을 사람 발표...
2008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발표.......

운 좋게도 탁상달력을 받을 수 있는 행운이 찾아오고 2008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발표 공지를 확인했는데 확인했는데~~~~~~~~ 기대도 못하고 있던 2008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TOP 100에 포함이 되었네요..~~~ 많은 이웃 분들 덕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2008년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확인



저에게 이런 영광이 찾아 올줄은 정말로 생각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이웃블로거 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우수블로거님들을 보다보니 제가 자주 찾고 댓글을 남기지 못하더라도 RSS를 통해 글을 항상 만나는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모두모두 축하 드립니다.

우수블로거에게 주어지는 여러가지의 혜택중에 그동안 생각만 해오던 것이 현실로 이루어진 혜택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 블로거 명함 제작 지원 ]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에 선정되셨음을 오프라인에서도 소개할 수 있도록 티스토리만의 멋진 명함을 제작해 드립니다. 티스토리 로고와 함께 블로거 이름, 블로그 주소, 필명 등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2007년에 제작된 명함보다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티스토리 블로거 명함을 기대해주세요! (2007년에는 종이재질로 제작되었으나, 2008년도는 플라스틱 재질로 준비해보았습니다. ^^)


택시운전을 하면서 손님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블로그 명함을 만들어 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일반적인 명함이 아닌 무엇인가 예쁘고 특별한 명함을 생각하곤 했는데 떠오르질 않아 망설이고만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만 해 오던 특별한 명함이 직접 제작하는 것도 아닌 티스토리에서 우수블로거 선정에 이런 기회까지 주신다고 하니 이보다 더 기쁜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기쁨에 취한 나머지 오늘은 잠도 제대로 청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All Night 블로그에서 살아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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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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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12.18 14:13

    와웅 축하드려욥~ ㅎㅎㅎ 이번에 제 이웃블로거 님들이 대거 우수 블로그로 선정되셨더군요 기쁘면서 부럽습니다 이럴땐 티스토리 유져가 부러워요~ ㅎ

    • 2008.12.18 16:01 신고

      ^&^ 감사 합니다.
      당황스럽고 , 기쁘고, 어리둥절 하고.....
      그냥 좋네요.~
      좀 숨길줄도 알아야 하는데 좋은면 좋은대로 싫으면 싫은대로 표시가 나는 탓에 숨길 수가 없습니다. ^&^
      지하님 행복한 날 맹그셔요.

  3. 2008.12.18 15:54 신고

    축하드립니다.^^
    블로그명함 만드셔서 택시에 구비해놓으면 어떨까요? 멋질것 같은데..
    09년에도 멋진 블로깅해주세요~

    • 2008.12.18 16:05 신고

      몇달째 고민을 하고 있던 부분 이었습니다.
      Daum 까페중 무료로 명함 디자인 해 주는 비즈홍님이 계시기에 의뢰해서 "블로거 택시" 명함을 만들어 볼까 했는데 이래저래 생각만 하면서 몇달을 보내곤 했었습니다.

      무엇인가 특별함이 있는 부분을 만들어 보고 싶었거든요.
      이번 기회에 이렇게 명함이 제작이 되어진다고 하니 계기가 마련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
      언제나 따뜻한 말씀 해 주시는 소나기님께 감사 드립니다.
      아울러 소나기님도 축하 드려요. ^&^

      소나기님이야 우수블로그로 선정이 되시는게 당연하지만 변방블로거인 저로서는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 2008.12.18 16:14

      비밀댓글입니다

    • 2008.12.18 17:13 신고

      티스토리 메일이 또 Daum에서 스팸처리가 되어 있어 도착을 한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ㅋㅋㅋ

      고민하다 제목은 그대로 사용을 하려구요.
      블로그 이름 과 주소 사이에 작은 글씨로 뜻풀이
      넣어 달라고 했는데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네요.

      힌트 주셔서 감사 합니다.

  4. 2008.12.18 16:01 신고

    보거님의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
    2009년도 도전하실꺼죠?

  5. 2008.12.18 16:29 신고

    보거님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번에 우수 블로그 명단에 올라탔네요. 정말 생각도 못했는데..
    감동입니다. 지금 우수 블로거 분들의 블로그를 둘러보고 있는데 확실히 선정되실만한 분들이네요.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 트랙백 걸고 가겠습니다. ^^

    • 2008.12.18 17:15 신고

      Sunny 님도 축하 드립니다.
      활동 많이 해 주시는 분들 많으신데 저까지 올라간 것은 행운이라고 밖에 설명할 길이 없네요.
      행운을 얻었으니 2009년에도 열심히 블로깅 해 볼려구요.
      서니님 블로그도 자주 놀러 가겠습니다. 문전박대 안하실 꺼죠?

  6. 2008.12.18 18:01 신고

    우수블로그에 선정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하니 기분이 더 좋습니다...^^

    제게도 트랙백 보내주셔요...^^

    • 2008.12.18 18:26 신고

      빨간여우님 안녕 하세요.. ^&^
      빨간여우님도 우수블로거 선정을 축하 드립니다. ^&^
      저를 제외하고는 모두 받아야 하실 분들이 받으신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7. 2008.12.18 19:44 신고

    ㅎㅎㅎ 축하합니다..
    All Night 블로그에서 살아 볼랍니다,,,라...ㅋ
    그럼 저랑 밤을 새우시는거군요....ㅋㅋ

  8. 2008.12.18 20:41

    항상 재밌고, 유익하고, 공감이 가는 글을 많이 올리셨으니 우수 블로그에 선정된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축하합니다. 보거님. 아마도 블로그를 시작한 지난 6개월 동안 제가 젤 많이 찾은 블로그중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ㅠ.ㅠ 딴 블로그를 잘 안찾는다는 이야긴가요?!) 암튼 축하하구요. 계속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제 블로그에 가끔씩 놀러오시는 것두 부탁드리구요.헤헤

    • 2008.12.18 20:47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
      너무 띄워 주시다 떨어지면 힘들어요.. ㅎㅎㅎ
      자주 찾아 뵙고 인사드리고 댓글 달도록 하겠습니다.
      소홀했던점 양해 바랍니다...

      전 자주 찾아가도 2일에 한번이랍니다.
      격일제 근무이기 때문에 일할때는 못가요. ^&^ 헤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9. 2008.12.18 21:47 신고

    추카추카~ 선물을 많이 주는군요
    보거님 오랜만이죠.. 자주뵈요
    안녕~

    • 2008.12.19 07:04 신고

      이그림님 다시한번 축하 드려요.
      2008년에 블로그 시작하고 2007년 우수블로그 뺏지 달고 계신 분들 볼때 부러워 하기만 했었는데 저도 달게 된게 이렇게 기쁠줄은 몰랐습니다. ^&^

  10. 2008.12.18 23:02 신고

    올나잇에...거의 올라운드로 한번 해 보세요.ㅎㅎ
    전, 뭐...요즘 그리는 안되더라는.ㅡㅜ
    그나저나 축하 축하 +_+
    왜...이웃분들은 죄다 우수블로거인지.ㅋㅋ

    • 2008.12.19 07:05 신고

      발표 첫날 밤에 밤새워 인터넷에서 구경 다녔습니다.
      우수블로그 선정되신 분들 블로그...
      저를 제외한 99명은 모두 받으실 만한 자격이 되시는듯 보이는데 전 영~ 왜 뽑혔는지 알수가 없어요. ㅋㅋㅋ
      2009년에는 더 열심히.. 아자아자....

  11. 2008.12.18 23:22

    첫방문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선정 경축!! 드립니다.
    나중에 명함 자랑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12. 2008.12.18 23:22 신고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녁 한번 망가져 보시는건가요..밤새...^^

  13. 2008.12.19 02:08 신고

    우오아아앙.. 추카댓글 달랬더늬.. 댓글의 압빡이.. ㅎㄷㄷㄷ
    그래도 호박도 그틈에 꼽사리 껴서 왕추카 포즈 날릴래욧^^; 슝~

    추카추카 엄청 마니 추카드립니다. (엄청 마니를 막 강조하고^^;)
    새벽2시에요~ 호박은 이제 자러=3=33
    목감기가 걸려 초큼 고생중인뒈.. 감기조심하세요! 감기걸리면 사람들이 막피함(ㅠㅠ)

    • 2008.12.19 07:07 신고

      헛. 유명하신 호박님 오셨당.~~~
      감사 드리구요. 호박님도 축하 드리구요..
      제가 활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제 블로그에 예쁜 RSS그림 전해 주신 호박님..
      언제나 감사함으로 블로그 운영하고 있답니다. ^&^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14. 2008.12.19 12:12 신고

    보거님 우수블로거되신거 축하드려요~ ^^
    전 개으르다보니 우수블로거분들을보면 대단하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를 하겠습니다~

    • 2008.12.22 11:27 신고

      이번 우수블로그 선정에 대한 생각은 저를 제외한 다른분들은 분명 충분히 받으실 만한 자격이 있으신 분들이고 저의 경우는 2008년에 제대로 된 활동을 못했으니 2009년에는 제발 좀 열심히 해라~ 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글 주변이 없는 무식자 인지라 다른분들처럼 머릿속에 쏙쏙 와닿는 , 6하원칙에 부합되는 그런 글들은 쓸수가 없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라는 말로 밀고 가야죠. ^&^

      모기야님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새로운 한주의 시작이고 크리스마스가 함께하는 기쁜 한주네요.~~~~ 즐거운 성탄 보내시고 행복한 날 만드세요. ㅂ

  15. 2008.12.19 16:39 신고

    축하드립니다^^ 아는분들이 너무 많아서 저까지 괜시리 기뻐지더라구요 ㅎㅎㅎ

    그사이에 스킨이 바뀌었네요~~~

    • 2008.12.22 11:29 신고

      저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이웃블로그 분들이 많으셔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초대해 드렸던 "백마탄초인"님께서 명단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매달 지급이 되어지는 초대장을 나눠 드릴때면 과연 이분들 중에 몇분이 블로그를 유지하실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말입니다.
      그 보다 더 기쁜일이 또 있을까요?
      댓글이 늦엊습니다.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행복한 날 , 행복한 한 주 만드세요.

  16. 2008.12.19 17:03 신고

    보거님 축하드려요~~제가 축하인사 드렸나 긴가민가해서 ~~ :)
    보거님 가족분들과 행복하고 따뜻한 연말되세요~~ ^^

  17. 2008.12.20 02:56 신고

    축하드립니당. 그리고 늘 건강하시고요. ^.^

  18. 2008.12.20 03:55 신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 2008.12.22 11:32 신고

      감사 합니다. ^&^
      우스블로그 선정이 이리 큰 설레임을 가지고 올 줄은 몰랐었네요.~ 정말 기쁘고 올한해 마무리 깔끔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19. 2008.12.22 08:59 신고

    보거님~(^0^*)//
    2008 티스토리 우수 블로그 선정되신거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먼저 오셔서 댓글도 남겨주시공~감사드려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구용~ㅋㅋ
    오늘 날씨 심하게 춥던데 감기도 조심하셔용~^^

    • 2008.12.22 11:34 신고

      긍정의 힘 님 블로그는 댓글 달았던 것 처럼 "긍정의 힘" 그 네글자가 좋아서 RSS에 추가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자주 놀러 가지만 댓글을 남기지 못하고 글만 읽네요. ^&^ 불량 손님이랍니다. 전..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시고 즐거운 성탄 맞이하세요.

  20. 2011.12.09 05:55

    게시 선호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사실은 정말로 간단에 방문 .

  21. 2011.12.16 20:33

    아름다운 웹사이트 멋진 디자인 . 되었다 처음으로 .


2008년 12월 9일에 올라왔던 티스토리 공지사항 (저작권(음악,영상,사진,글 등)을 보호해주세요!)과 각 포털사이트의 저작권 관련 단속이 강화되었다는 내용의 공지들을 접하면서 링크걸었던 몇개의 음악파일의 링크를 지워버렸다.

티스토리에서 글쓰기를 하는데 뭔가 색다른 부분이 하나가 보인다.
그것은 저작권 보호를 위한 티스토리의 노력으로 볼 수도 있을것이고,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개설해 사용하는 수많은 블로거들이 저작권 관련하여 피해를 보는일이 없도록 하는 노력이라고 보여진다.


글쓰기 메뉴 하단의 파일첨부 메뉴를 보니 (저작권을 보호해주세요...) 의 문구와 그 위쪽에는 저작권안내, 저작권 검색 메뉴를 만들어 두었다. 무심코 넘겨버릴수 있는 사용자들에게 저작권 검색을 통해 자료의 저작권관련 사항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티스토리의 사용자 보호와 저작권 보호에 관한 노력을 보면서... 어느 개그 프로의 "멋쩌부러~1!!!"라는 말이 생각이 난다.~~~    감사합니다.   샨새교~~!!!!



저작권 안내를 누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Daum과 저작권 보호센터 , 한국저작권 단체 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저작권에 대해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꾸며진

페이지로 이동을 하게된다.







저작권 검색을 누르면 매일 등록되어지는 20만건 이상의 자료들로 손쉽게 검색하여 확인해 볼 수 있다.
이 메뉴를 통한 자료검색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저작권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매일 업데이트를 통해 그에대한 접근과 검색을 용이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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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7 09:28 신고

    새로운것 알았네요 한번도 자세히 안봐는데 제블로그에서 함 봐야겠습니다

    • 2008.12.18 01:55 신고

      저작권 관련 필터링 기능도 넣는다고 하니
      저야 BGM 깔지 않으니 다행이지만 자주 사용하시는 분들은 불만토로가 많아질 듯 싶습니다.

  2. 2008.12.17 22:18

    오,,,새옷을 입히셨군요,,,
    깔쌈, 쌈빡 합니다!!하하

    보거님도 음악문답 바톤 함 받아 주시죵!! 금 도금 바톤으로 특별히 준비 해 놨습니당! ^ ^

    • 2008.12.18 01:56 신고

      ^&^ 초인님 다시한번 우수블로그 축하드리고요.
      음악문답 바톤은 받을수가 없습니다. ㅋㅋㅋ
      저 음악 완전 문외한 입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학교 댕길때도 음악시간은 전문땡땡이 타임이었죠... 음악에 대해서 아는것도 없고, 특별히 좋아 하는것도 없고.. 등등. 그래요...

      더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가야 맞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3. 2008.12.17 23:13 신고

    다른블로거님께 들렸다가 이정보를 접했어요.
    점점 저작권이강화되는듯하네요 ^^
    음악같은거도 올려놓음 안되는거죠???
    몰라서 하는게 더 많은듯...
    우리 모두 조심 ^^

    • 2008.12.18 01:58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작권법 이라는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 식의 적용으로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모르는게 죄 그말이 딱이네요.

  4. 2008.12.17 23:44 신고

    포스팅 내용과 관계없는 글이지만...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신 것 정말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포스팅 하시라는 무언의 압력...ㅋㅋ

    • 2008.12.18 01:59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보잘것 없는 블로그를 선정해 주시는거 보면
      다른분들은 선정 되실만 하지만...
      저에게는 2009년에 신경좀 써라~ 하는 것 같습니다.
      흑흑.

  5. 2008.12.17 23:48 신고

    보거님 우수 블로그선정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2008.12.18 02:00 신고

      플투님의 경우야 글도 사진도 수준급이시니 당연한(?)결과겠지만 저로서는 살짝 당황하고 있답니다.
      앞으로 잘해라이~~~ 이거 같은 느낌이 팍팍 들어요. ^&^

  6. 2008.12.18 11:35 신고

    아.. 저도 오늘 오래간만에 티스토리 공지보고..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저도 음악은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영화포스터나 스틸샷등을 사용하거든요.
    가끔 영화예고편도 유튜브나 다음에서 찾아서 올리는데..
    그런 것들도 저작권의 위험이 있다고 하니...
    삭제하는 수밖에 없나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들 너무 애매하셔서 어떻게 해야할지...ㅠ.ㅠ
    아우.. 보거님 블로그 와서 한탄하고 가네요..^^
    어쨌든 우수블로거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2008.12.19 07:21 신고

      사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저작권 위반 안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얼마나 융통성 있게 적용이 되는가의 차이인것 같습니다.
      MB정부를 봐서는 마음에 안드는 곳에 괴씸죄(?)로 적용을 할 것 처럼 보여지기도 하고 아뭏든 답답하긴 합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7. 2008.12.19 16:40 신고

    뭐..그냥 아무것도 안올리는게 답인듯합니다..ㅠㅠ;;

    이거올리려고해도 겁나고..저거하려고해도 겁나고..;;

    티스토리측의 배려는 너무도 고맙지만...ㅠㅠ


그 어느때 보다도 서민들이 먹고살기 힘든 때 입니다.
특정 종교인임을 떠나서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그 믿음이 큰 힘을 주게 됩니다.
필자는 종교가 없는 무교자랍니다. (엄밀히 따지면 모든 종교를 다 믿는)

잠시 걷고 싶어 근처에 있는 동양최대의 청동 대좌불  좌불상에 들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규모의 대좌불에 한번 놀라고 그앞에 소원을 빌며 기원합니다.
그 좌불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어떤 소원이든 빌어라... 언제나 OK해주마" 하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잠시 동양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천안 좌불상의 대좌불 사진을 감상해 보세요.

































천안 인터체인지를 나와 오른쪽으로 300m쯤 가면 좌측에 천호지 (안서리저수지)가 나온다.
호수 오른쪽으로 (호서대학교입구) 포장된 도로를 따라 약 3Km 정도 가면 천안의 진산이라는 태조산이 나타나는데, 이 산 입구에 각원사 안내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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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17:49 신고

    최대,,최고는 참 많은것 같습니다..^^ 저두 남미륵사글 엮을께요~~ ^^
    근데 진짜 크긴 크군요..+0+

    • 2008.12.15 04:50 신고

      ^&^ 학교 댕길때는 소풍코스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소풍도 멀리 다니니 소풍으로 오는 사람보다 관광버스로 잠시 들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2. 2008.12.14 20:08 신고

    최대는 그리 반갑지는 않지만 정말 크긴 큽니다.

  3. 2008.12.14 21:18 신고

    정말 무조건 오케이라면 꼭 빌고 싶은게 있긴있는데...ㅠㅠ 속으로 빌었어요~

  4. 2008.12.15 00:37 신고

    정말 크네요 ^^ 설악산 여행 갔을 때.. 입구에서 봤던 큰 불상이 기억나네요.. 무조건 ok라.. 저도 찾아가서 소원 빌고 싶어요

  5. 2008.12.15 13:19 신고

    좌불상 다녀오셨군요...

    일요일에 태조산 가기로 했었는데..연락이 없어서 포기햇다쥬.. :(

  6. 2008.12.15 16:30

    아 동양최대의 청동 좌불상이군요. 예전에 홍콩갔을때 세계최대의 좌불상이라고
    란타우섬에 갔다왔었는데; (엇 홍콩도 동양인데;;그럼--?)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
    란타우섬 여행기도 한번 트랙백 남겨볼께요

  7. 2008.12.16 01:17 신고

    우아...진짜 크군요...;ㅈ;
    실제로 보면 어떤느낌일까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사진에서 사람들과 함께 찍힌걸 보니 정말 크네요~

  8. 2008.12.16 16:15 신고

    정말 크군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9. 2008.12.19 16:43 신고

    오케이~ 하는것같아서 슬쩍 웃음이 나왔네요 ㅎㅎ

    크기는 진짜 큽니다...우와..........어찌 만들었을까요 ...

  10. 2008.12.31 10:23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2008.12.31 12:44

    이런걸 왜 만들까? 일종위 호객행위 라고 봐야 하지않을까.
    이런거 만들 돈으로 저 발아래 중생들에게 적선이나 하지.
    금수강산 곳곳에 젤 좋은 자리 다 차지하고도 모자란답니까?
    전 부처님 팬이지만, 이런 모습은 정말 별루입니다.
    부처님도 뭐 그리 좋아하시진 않을 듯 하네요.

    • 2008.12.31 23:31

      개독들이 주로 그런 주장 많이 하지요. (저도 불교지만) 이라는 구라로 시작해서 불교까기.....

    • 2009.01.02 09:47

      구서구석 들어차지하고 있는 교회보다는
      자연과 마음을 비울수있는 고요한 사찰이 두말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부처님이 연예인입니까? 부처님 팬은 무슨..경망스럽게.
      저도 목사님 팬이지만, 이런모습은 정말 별루입니다.
      목사님도 뭐 그리 좋아하시진 않을 듯 하네요.

  12. 2008.12.31 13:18

    동양최대의 좌불상이라...그럼 세계 최대의 좌불상은 서양에 있는건가요? +_+

  13. 커야좋은건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12.31 14:23

    십자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불상은 세상 넓은줄 모르는건가?

    • 2008.12.31 15:23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는 불교신자인데 큰 절 큰 부처님을 내세우는 절은 완전 짜증나거든요-_- 순수한 종교가 아니라 돈을 믿는 돈교죠 뭐 -_-

  14. 2008.12.31 15:21

    속초사는데 설악산인 줄 알네요, 설악산좌불 부처님과 많이 닮으신듯 ㅋㄷ
    다만 부처님은 소원을 들어주시는 그런 신적인 존재와는 좀 거리가 먼,, 스승과 같은 분인데 ㅋㄷ 종교가 없으시다니 이해합니다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5. 2008.12.31 16:05

    동양최대가 아닙니다

  16. 2008.12.31 20:40

    언제 만들어진거죠? 제가 미술전공자인데 요즘 불교미술 공부중이거든요..

  17. 2009.01.01 04:23

    초대형 불상에 300억짜리 교회가 오버랲되는건 무슨이유일까.....

    믿음에 최대, 최고, 최다는 필요가 없을텐데 말이죠.

  18. 2009.01.01 19:59 신고

    아~~ 진짜크네...어딘가요?

  19. 2009.01.01 20:00 신고

    천안이군요...아 글구~~ 대전에서 청주오는 길에서 본건데..지붕 위에 있는 불상도 있어요.
    엄청 크던데...아마 저 만할 꺼 같네요.

    차타고 오면서 .자주 봣는데 . 정말 신기했죠...집위에 불상을 ㅋㅋ 지붕이 불상인가??

  20. 2009.01.02 09:12

    동양 최대인가요 아닌가요?


롱다리는 나의 꿈....

그러나 성장이 멈추어 버린지금......

롱다리가 되고픈 꿈을 이렇게라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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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17:52 신고

    앗..저두요~~~ ^^;;
    저런 기다란 그림자 보면 맨날 찍는답니다..ㅎㅎㅎ

  2. 2008.12.15 00:31 신고

    크리스마스때는 키다리 아저씨가 필요하죠...^^

  3. 2008.12.15 16:05

    저...저두 ㅜ)ㅜ
    짧은 다리를 보면 흑흑

  4. 2008.12.16 16:15 신고

    ㅎㅎ 모두의 꿈입니다.

  5. 2008.12.19 16:43 신고

    ㅠㅠ 저도 맨날 찍는 샷입니다...

    롱다리에 얼굴도 안보이는 저런 사진!! ㅠㅠ


어제밤에 느낌이 사~알~짝 안 좋더니
오늘 출근해서 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일찍 떨어뜨린다고 병원잠시 들렀다 뜨거운 곳에서 한숨 푹 자려고 잠시 집에 드러왔네요. ^&^

코는 막히고 , 콧물은 질질 , 콧속은 쓰리고 , 재채기는 계속나고....
손님들한테 해가 될까봐 빨리 떨어뜨릴 방법을 찾고 있네요.
뜨거운곳에서 땀 푹 내고 싶어서 집에 들어와 잠시 몸좀 지지고 나가려고 일하다 말고 들어왔습니다.

고생안하고 쉽게 떨어뜨려야 하는데 말이죠... 걱정입니다.

이제 겨울이니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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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1 16:28

    에구 감기 요새 주위에 많이들 걸렸던데 몸조심 하세요~
    저도 어제 식은땀 나고 몸이 어슬어슬 하길래 감긴 줄았는데
    체한거였네요;

    • 2008.12.12 14:50 신고

      체한 그 고통 말로 못하죠.
      괜찮아 지셨는가 모르겠습니다.

      어제 진료받고 약만 받아왔는데 심해진것 같아
      주사한방 맞으러 다시 병원 댕기왔습니다. ㅋㅋㅋ

  2. 2008.12.11 17:24 신고

    저도 지금 몸이 으실 으실... ㅠ.ㅠ

  3. 2008.12.11 18:00 신고

    하악.....이걸 하루만 일찍 봤어야하는건데.....ㅠ
    전 지금 으실으실 열이 펄펄 콧물에 시달리는 감기중입니다. 엉엉...ㅠ
    보거님도 빨리 나으세욤..얍얍!

  4. 2008.12.11 22:52 신고

    얼렁 쾌차 하세요~!

    위에 까칠이님두요^^

  5. 2008.12.11 23:18 신고

    전 멀쩡합니다..ㅎㅎ

    콜록거리면 담배 끊으라는 소리만 무진장 듣네요..
    감기 걸렸냐는 소리는 못듣고...ㅎㅎ

    얼렁 쾌차하시길....

    • 2008.12.12 14:53 신고

      감기정도야 뭐 하루이틀이면 괜찮아 지겠죠. 모..~

      이러다 우습게 봤다고 더 오랫동안 눌러 붙어 있으려 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저도 담배를 끊어야 하는데 엄청난 꼴초의 생활에 길들여져 있어서 답답합니다.

  6. 2008.12.11 23:18 신고

    얼른 나으세요~ 에고...오늘 먼지를 너무 마셨더니 목이 컬컬하네요 ㅠㅠ

  7. 2008.12.14 02:17 신고

    저 감기 걸릴 뻔.. 했어요..

    며칠 전에.. 찬 바람을 많이 쐬고 나서.. 몸에 열기운이 있길래..
    바로 따뜻한 물에 씻고.. 따뜻한 우유 마시고 잤어요 ㅋㅋ

    보거님도 빨리 낳으세요.. 눈 오면 안전운전하시구요 ^^;;


아내와 딸아이가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하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구매해서 쓰면 편하련만... 간단하게라도 직접 만들고 글을 써서 전해 주겠단다. 몇일전 딸아이 색지를 사왔길래 뭐하러 이렇게 많이 샀을까? 하고 의문을 가졌는데 색지를 자르고 거기에 그동안 모아왔던 스티커를 붙이고 색연필로 그림도 그려넣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것처럼 화려한 맛은 떨어지지만 직접만들어 선물하는 그 정성에 편한것만 쫒는 나를 반성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이렇게 모녀가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가 50-60여장은 되는것 같다.
그 中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몇개를 골라 보여주며 그것은 선생님들께 드릴 카드란다... 

올해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지만 그 기분을 느낄수가 없었는데 모녀의 행동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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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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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1 14:17 신고

    크리스마스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저에게도 카드가 올라나요?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2008.12.11 14:40 신고

    아기자기 너무 이뻐요~ 저런 카드 우리아들은 언제쯤 만들어 줄라나...ㅎㅎ

  3. 2008.12.11 14:56 신고

    저 카드를 받는 사람들은 마음이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

  4. 2008.12.11 15:27 신고

    옛날 생각나네요..
    옛날엔 저렇게 만들어서 친구들 주고 그랬는데...
    올해도 울 지은,태근군은 아빠한테 카드 전해줄지 모르겠네요..ㅎㅎ

    • 2008.12.13 19:09 신고

      지은양과 태근군에게 워낙 잘 하시쟎아요.~~~
      분명 멋진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받으실 수 있으실 껍니다. ^&^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5. 2008.12.11 16:29

    우와 엄청 많이 쓰는거 같은데요 ^^;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 카드 안써본지도 오래되었네요;

  6. 2008.12.11 23:19 신고

    카드가 너무 이쁩니다..^_^ 아우~~ 저도 옛날에 저리 만들고 했는데..

    요즘은 카드한장 보내기도 너무 힘이드네요^^

    • 2008.12.13 19:10 신고

      요즘은 문자로 대신해 버리니 저도 언제 이런걸 보내어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명절이나 기념일에 문자 셀수없이 들어올때 기분은 좋지만왠지 스팸메일 처럼 느껴질때도 있더군요. ^&^

  7. 2008.12.11 23:20 신고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대는 카드와 비교할 바가 아니겠습니다...
    받는 분들 행복하시겠네요.. ^^

  8. 2008.12.14 21:03 신고

    이야~ 하나하나 멋진 디자인! 받으시는분 감동이겠어요





몇일전,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와 함께 앉아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마침 딸아이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이 방영되어 지고 있더군요.
딸아이와 흉내도 내가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어떤 코너인지는 모르겠으나 악기를 가지고 나와 조율을 한다며 음을 맞추는 장면...

도, , , , , , 시~파 .......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딸아이와 눈이 마추졌는데 딸아이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저를 쳐다보더군요.

물론 도레미파솔라시파... 음을 이야기 하는것.... 욕이 아니죠..

하지만 그것도 억지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욕을 비틀어 하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더군요.

딸아이에게 물었습니다.
학교에서도 저런거 많이 따라하니?
당연하죠...  욕하면 혼나니까...

당연하죠?   당연하죠?   당연하죠?

머리가 띵~해진다.
그럼 너도 저런말 사용하니?
혼날것을 생각했는지는 모르지만 딸아이는 아니라고 대답을 합니다.

마음한구석의 위안을 삼아 보기도 하지만 왠지 씁쓸한 기분을 감출 수는 없습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 장면에서만 이런 기분을 느낀것이 아니었습니다.
언젠가 개그 프로그램 대사中 " 이런 개~나리 " , " 뒤~질랜드 " " 시파 " " 씨몽키 " 등의 멘트가 나올때 딸아이가 저를보며 " 아빠, 저거 욕하는거 아니야? " 하고 물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무심코 넘겼는데 요즘의 개그 트랜드가 그런지는 모르지만 개그프로그램 (개그야, 개그콘서트, 웃찾사) 모두 너 나 할것없이 심각하게 만들어 지더군요....

그것은 분명히 직접적인 욕을 하면 방송 심의에 걸릴 것이고... 욕을 비틀어 웃음의 소재로 틀어 만들어 지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 역시 아무런 생각없이 그것을 따라하고 ,
과연 그말이 나에게 돌아왔을때 나는 그것이 그냥 유행어니까~ 라고 넘어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런말이 저에게 돌아왔다면 냅따 한대 때려줄 것 같습니다.


아무리 개그의 트랜드이고 , 한가지 방법일지 모르지만 이런식의 저질 개그는 지양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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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8 22:44

    비밀댓글입니다

  2. 2008.12.09 00:05

    하하하,,,
    요새 개그소재가 마이 고갈 된 모양이군요,,,

    이제 욕 비수무리하게 해서 웃길려고 댐비니,,, ㅡ ,. ㅡ;;;

    영구와 맹구가 그립습니다.그려,,,

    • 2008.12.09 00:15 신고

      코메디언 이라 불리우던 시절..

      언제부터인가 몸으로 웃기는 코메디가 아닌 거 뭐라고 하던데 그런 개그를 하겠다면서
      코메디언이 아닌 개그맨이라고... 했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러나 요즘의 개그 프로그램들을 보면 애당초 계획했던 것과는 다르게
      옛날의 코메디와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재의 고갈이 문제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저역시도 백마탄 초인님의 말씀처럼 차라리 영구, 맹구가 그럽기도 합니다.

  3. 2008.12.09 00:14 신고

    읽다가 화가나네요... 개그가 천박해 지고 있어요...
    아이들에게 역시 좋지 않은 프로그램이 되버린거군요~

    • 2008.12.09 00:17 신고

      코메디언 -> 개그맨 -> 이제 다시 코메디언으로 가는데
      그 옛날 보다 더 저질인 코메디가 되어 버리는 듯 합니다.

      정치하는 양반들이 하는 코메디보다 못하다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습니다.

  4. 2008.12.09 01:32 신고

    저도..많이 아쉽습니다..

    요즘 초등학교에 외근가는 일이 잦은데..

    갈때마다....아무렇지도 않게...욕을 마구마구 하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깝기도하고... 부끄럽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누구 잘못일까요...정말..

    • 2008.12.10 04:24 신고

      저도 그런 경우를 가끔 보게 됩니다.

      욕을 욕이라 생각하지 않고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쓰는 초등학생들을 보면 안타까울때도 있죠.

  5. 2008.12.09 02:07 신고

    정말 아이들에게는....휴;;
    아이들이 볼 시간대에 방송을 해주지 말던가..말이죠!!-_-
    뭐 안해줘도 다 알아서 보고 말하고 자기들끼리 그러더라구요...쿨럭;;
    제 친구도 아이가 있어서 막 걱정하고 그러던데...;;

    • 2008.12.10 04:25 신고

      가만히 생각해보면 걱정이 될 때가 정말 많습니다.

      전 딸아이 한명이다 보니 하나에게 올인하게 되다보니
      더 걱정이 많은가 봅니다.

  6. 2008.12.09 03:01

    요게 은근히 영향력이 있다고 느끼는게
    가끔 어린 후배들과 이야기 하다가 저런 경우가 있습니다.
    시파~크랜드 뭐 이런식의.
    저야 기분이 움찔 했지만 ..그런거 가지고 움찔하면 뭔가
    시대에 뒤쳐지는 그런 취급도 받고 이래저래 맘에 안들어요 --;;

  7. 2008.12.09 12:05

    개그의 수준이~ 아이들과 시청하기엔 때로는 불편함이 있더라구요.

  8. 2008.12.09 13:12 신고

    지당하신 말슴입니다~!

    유행어가 아닌 유행어가 많은 어린 시청자들에게 나쁜 영향을 많이 미쳐 나쁜 결과가 초래됨을 심히 걱정 됩니다.

  9. 2008.12.09 13:15 신고

    갈수록 자극적인 소재를 찾는 것 같아유...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라면 뭐든지...;;;;

    거참......

  10. 2008.12.09 18:48

    늘 텔레비젼이 문제입니더~ ㅎㅎㅎㅎ
    그래도 그렇게라도 하니 다행이네요.
    요즘 아이들 대놓고 욕 막 하거든요.

    • 2008.12.10 04:27 신고

      대놓고 하는 아이들 보면 저도 젊은 나이지만 한숨부터 나온답니다.
      제가 시대에 뒤쳐져서 적응을 못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1. 2008.12.10 05:21

    그럼 이건 어떤가요? 몇년 지나간 노래 가사인데 "이 십세기가 시발한 이 시점에...."로 시작하는 노래. 욕이 드라마나 대중가요나 개그트렌드에서 나타나는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공중파 지상파 암튼 방송을 타고 집안으로 흘러들어왔다는 것이 문제지, 지금은 그런 것쯤은 아주 흔하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제가 가진 딜레마가 보거님께도 닥치게 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에서 손을 뗄까 말까?" 전, 가능한한 미디어를 접하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현재로서는 그게 날 보호하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서지요. 그런 미디어를 접하면서 영향을 받지 않을거라고 스스로를 확신시킬 믿음이 없어서 말입니다. 근데, 이렇게 인터넷에는 매달려서 살고 있습니다. 아주 아주 이율배반적이지요......

    • 2008.12.10 17:49 신고

      맞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그보다 더 심한 것들이 많지만 공중파를 통해서 개그프로그램이라는 특성을 이용해서
      그것으로 웃음을 유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이 되어지다보니 한번쯤 생각해 볼 꺼리가 아무런 거리낌 없이 머릿속에 박혀버리는 것이 문제이겠지요.
      그것이 성인에게 보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간다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12. 2008.12.10 11:48 신고

    제가 독한 경험을 해서 그런지..요즘 애들이 워낙 강해서(?) 저정도는 양반일 듯 싶네요..
    그래도 저학년 아이들 보기엔 조금 그렇긴 하네요..

  13. 2008.12.10 18:13 신고

    씁쓸합니다. 수준 이하의 개그프로그램 요즘 채널 돌리고 있습니다.

  14. 2008.12.12 13:26

    뭔가 착각하시나본데요

    개콘 15세 이상관람가에요. 그리고 얼마 전 다시 9시방송으로 돌아왔지만 오랫동안 10시방송이었구요

    개그야는 지금은 잘 모르겠는데 11시방송이었습니다. 웃찾사도 10시방송아닌가요?

    아니 대체 초등학생자녀들을 그 시간까지 안재우고 같이 15세이상관람프로그램을 보세요?

    케이블재방송을 본거라면 케이블을 끊으세요.

    제 형님네도 조카들공부 때문에 케이블끊고 엑스캔버스로 지직거리는 공중파만 보고있습니다.

    제가 아는 학부형들은 아예 집에서 TV를 없애거나 케이블끊고 밤 9시 이후로 TV시청을 제한,금지

    하는 분들 많은데 스스로 자녀교육에 대한 노력은 안하고 남 탓만 하시는거 보기 않좋네요.

    • 2008.12.12 14:47 신고

      한번쯤 생각해 볼 내용입니다.

      그렇죠. 케이블을 끊으면 집에서야 안보게 되겠지요.
      하지만 그것이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될까요?
      아이들이 좋아 하는 프로그램이 만화와 개그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집에서만 잠시잠깐 막아놓는다고 그것이 막힐 것 같습니까.?

      그 제한을 해 놓은 이상의 연령층이 보기에는 욕을 비틀어 저질스러운 억지웃음 유발이 당연하다는 듯이 생각을 하는 그것이 더 잘못 된 생각인듯 싶습니다.

      우리가 미친소수입을 왜 반대를 하고있을까요?

      음...님 말씀대로라면 수입을 해 놓고 안 사먹으면 그만일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나의 선택에 의한 부분만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도 충분히 섭취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을 생각하고 일반분의 1이라도 그것을 막아보고자 하는것 아닐까요?

      신체적 건강만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정신적인 건강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15. 2008.12.29 00:05

    선생님은 어른이고 자제분은 아동입니다. 같은 것을 보고 웃으시려고 한다면 15세 미만 관람가를 보시면 어떨까요.

    개그가 억지라고 걱정이라고 하신부분은 맞습니다. 쓴웃음 맞구요. 왠지 아십니까? 웃음은 억압된 혹은 두려움에대해, 친근하면서도 익숙한 접근을 통해 극복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화해가 일어나게 되는거구요.

    정치풍자는 억압된 지배계층에 대한 친숙한 접근이구요. 몸개그는 장애의두려움에 대한 친근한 접근입니다. 또 말장난개그는 미처 생각치 못한 사고방식에 대한 친숙한 접근이구요. 그과정에서 웃게 됩니다.


    욕이 두려우신겁니다.얘가 욕을 하면서 거친아이로 자랄것을 두려워하시는 겁니다. 정신건강이 해칠것을 두려워하시는 겁니다. 그것을 승화시킨게 그 개그입니다. 그래서 웃은 겁니다. 그부분을 인정하시고 얘을 바라보시고 개그를 바라보십시오. 욕하는데 웃은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아십니까. 옳지 않다는것을 알고 웃은 겁니다. 시파 하는데 안웃는다면 그게 더 무서운것이지요. 왜냐면 당연한 말을 했다고 웃지 않으니깐요.

    그러한 웃음끝에 남는것은 이해와 화해 용서입니다. 전라도와 경상도의 대립을 개그에서 다루면 어떻게 될까요. 지역차별이라고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결국 남는것은 서로에대한 이해와 차별이 그릇되다는 인식입니다. 현실에선 더 이해하고 차별하지 않게 됩니다.

    사실 욕은 티비에서 배우는것 보다 아이들끼리 배웁니다. 착하던 말던 말이지요. 학원보내는게 학교친구들과 얘기하는게 더 위험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 2008.12.29 00:46 신고

      연령제한이 있는 것으로 욕설까지도 질낮은 개그로 만드는 것에대해 관대해 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것이 비단 어린아이들에게만 영향이 있는 부분은 분명 아닙니다. 성인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고 그것이 일상생활에 사용이 되면서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불쾌감을 가질 수 있다는 부분도 분명 생각을 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연령제한 이라는 것 일반 비디오물과 영향력이 막강한 공중파에서 매겨지는 것이 얼마나 큰 의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공중파 15세 미만이라고 해서 그것이 부모로서의 지도만으로 막아질 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욕설이 아니어도 분명 개그꺼리는 있습니다.

      많은 관객과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한 개그맨들의 노력은 얼마전 방영되었던 인간극장에서도 그리고 이야기로도 전해들은 바가 있기에 알것 같습니다.

      허나 욕설을 개그의 꺼리로 생각하는 것은 그 웃음을 위한 좀더 쉬운방법을 찾은 것이겠지요.
      그분들의 고생과 노력을 폄하하고 싶은 생각은 조금도 없습니다.

  16. 2009.01.24 10:46

    같이 개콘보지마세요
    시파 <욕?
    7~8살도 욕하든데
    개콘은 15세에요 딸을 왜 보여줍니까?
    15세 딱지 잘붙어 있구만
    좀 생각좀 하시죠.

  17. 2009.09.15 11:38

    어찌어찌 링크를 타고 여기까지 오게 됐습니다
    벌써 몇달전 포스트를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게 예의일까 아닐까 잠시 고민했지만
    그래도 몇 자 남기고 갑니다
    우선 어린 자녀 걱정이 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콘이 15세이상 시청가 라는 연령표시를 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저녁 9시에 방송된다는 점 이런 점들은 다시한번 지적드리고 싶군요
    엄연히 개콘은 어린이용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몇몇 분들은 공중파 방송이다 라는 점을 들어서 어린이에게 유해한 건 방송하지 말아야 한다
    말씀하셨지만 제 생각에는 좀 다릅니다
    어린이가 사회적 약자 이기 때문에 보호와 배려를 받아야 하는 건 맞는 말이지만
    그렇다고 사회의 모든 시스템이 어린이를 위주로 돌아갈 수는 없는 것이죠
    단적인 예로 유흥업소를 들어보죠
    유흥업소는 그 존재 자체로도 어린이에게 해악이 된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쿨존을 지정해 학교 근처에는 유흥업소가 들어 올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만일 내 집 앞에 유흥업소가 생긴다면 어찌시겠습니까?
    우리집에도 어린아이가 있으니 우리집앞에 유흥업소는 절대 영업 못한다 나가라
    그러실 겁니까?
    이 경우에는 내가 이사가는 게 맞습니다
    유흥업소가 불법적으로 영업을 하는게 아닌이상 내 아이에게 유해하다고 업소측 사람에게
    피해를 강요할 어떤 권리도 없으니까요
    개그프로그램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에게 유해하다 생각되시면 안보여 주시면 됩니다
    아이들 프로그램도 아닌 것을 아이들에게 유해하다는 이유로 비판하시면
    결국 모든 방송 프로그램은 아동용으로 만드는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건 소수의 창작자의 창작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고
    동시에 다수의 성인시청자들의 볼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

    성인용 프로그램을 성인용답게 만드는 사람들이 문제일까요?
    성인용 프로그램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사람이 문제일까요?


티스토리에서 2009년의 달력 사진 공모전을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마땅한 사진이 없습니다. 

그래서 달력사진 공모전은 일찍이 생각도 안했는데 그렇게도 받고싶은 2009년도의 티스토리 달력은 공모전에 참여한 인원 중 추첨을 통해서 준다고 하니 한참을 망설이다 출품을 위함이 아닌 달력추첨을 위한 사진을 올려 봅니다.

사진이 뽑힐 가능성도 없지만 뽑히더라도 원본 파일을 찾아야 하는데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예전사진이기 때문에....

고백 합니다.......        달력사진 공모전 응모용이 아닌 달력추첨을 위한 사진입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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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9 01:31 신고

    와....무슨 꽃인가요???? 정말 이쁜데요.....

    6월달은 보거님 차지인건가요~~ㅎㅎ

  2. 2008.12.09 02:04 신고

    에이...이뿐걸료?? 전 늦어서...올해도 역시 패스입니다..ㅠㅠ
    계속 티스토리 달력은 받아보지 못하네요..흑~

    • 2008.12.10 17:52 신고

      ㅋㅋ 저도 포기하고 있다가 달력의 기회마져 버리고 싶지 않아서 이런 허무맹랑한(?) 글쓰기의 기회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내심 반성하면서요.

  3. 2008.12.09 03:02

    전 티스토리인이 아니라 참가도 아예 못하는 1인인데요 뭐 ㅠ_ㅠ

  4. 2008.12.10 11:46 신고

    와 이건 무슨꽃인가요?
    엄청 화려하네요.^^




 

 

철이와 미애를 기억하십니까?           



철이와미애1집 앨범

철이와 미애를 기억하십니까?

1993년 철이와미애 1집을 발매하고 활동한 시작한 그들... 벌써 15년이나 흘렀네요.

타이틀 : 너는왜 , 로 시작 보물상자, 위크, 하늘따먹기 등

철이와미애 1집 수록곡 모든곡이 히트 하면서 한때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남여 혼성 그룹이었죠.





그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룹 해체이후 "철이(본명:신철)"는 나미와 붐붐의 활동을 거쳐 DJ처리라는 닉네임으로 프로듀서로도 활동을 하고있다. 2006년 부터는 SBS 러브FM (FM 103.5Mhz) 에서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라는 주말특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미애는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SBS 러브FM (FM 103.5Mhz)에서 주말(토,일)오후 2시-6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신철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말은 대부분의 라디오 프로그램들이 녹화방송으로 이루어 지는데 반해 생방송으로 진행되어진다.
본디 6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는데 이전 개편이후 4시간으로 방송시간이 줄어들어 많은 펜들이 SBS러브FM에 불만을 표출 하기도 했다.

평일 방송도 아닌 주말에만 방송이 되어지는 방송에 고정청취자는 평일방송 프로그램을 뛰어넘는 청취율을 자랑하기도 한다.  SBS라디오 방송 중 유일하게 프로그램 순위 라디오 프로그램 청취율 순위 10위권내에 드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실제 4시간 방송시간동안 50원이 추가되는 유료문자메시지가 25,000-30,000개 정도 전송이 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기에?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는 타 라디오 프로그램과는 진행방식이 다르다. 
방송시간 내내 DJ처리라는 그의 이름에 걸맞게 리믹스로 진행이 되어진다.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출석체크- 와 -돌발퀴즈-  청취자들의 모습 하나하나 까지도 함께하며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낄 여유조차 느낄수가 없는 프로그램이다.
협찬사의 협찬품도 상당수지만 그가 만든 최신곡의 리믹스 앨범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은 것도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만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가족과 함게하는 주말 나들이 SBS 러브FM (FM 103.5Mhz)의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와 함께한다면 막히는 도로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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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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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7 08:21 신고

    오랫만에 들어봅니다..한 참 주가를 높일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 2008.12.08 22:29 신고

      맞습니다. 저도 너는왜~ 노래 부르던게 오래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그렇게 됐죠.

      처리행님 아직도 많은 활동 하시고 계시답니다.

  2. 2008.12.07 18:14

    아 철이와 미애를 tv 에서 본 기억이 잇는 저는 올드 --? ㅜ_ㅜ
    노래도 살짝 들으면 알거 같네요;;

  3. 2008.12.07 20:18 신고

    히야..세월이 벌써~~ ^^;;;

  4. 2008.12.07 20:37 신고

    허참, 정말 세월이란게.ㅎㅎ
    재밌군요...이런식으로도 보니.
    이걸 알면 세대가 다들.ㅋㅋ

  5. 2008.12.08 00:11 신고

    아직도 동그란 선글라스는 쓰고 다니시는 모양입니다..
    그때는 정말 대단했었죠...^^

  6. 2008.12.08 03:18 신고

    헐 그처리라는 분이 이 처리군요...
    나름 유명하신 분인데요....

    그런 내막이....

  7. 2008.12.08 22:42 신고

    ㅋㅋ 철이와 미애요
    때밀이 춤이었나.. 그거 유명하잖아요.. ㅋㅋㅋ
    그때 막 흉내내고 그랬었는 데 ㅋㅋㅋ
    그 분이 라디오 DJ를 하시고 계신다니.. 나중에 한 번 들어봐야겠네요 ^^;;

  8. 2008.12.09 01:34 신고

    철이와 미애......우와 기억나요.....ㅎㅎ


    라디오 못들은지 참 오래됐네요^^ 예전엔 한참 끼고 살았는데...

    문득 듣고싶어집니다~~

    (요즘 지하철만 타고 다니니...더 들을 일이 없는것같아요..)

    • 2008.12.10 17:55 신고

      저도 차에서 라디오 듣는거 외에는 언제 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예전같지않고 요즘은 라디오를 접하는게 버스또는 택시외에는 별로 없는것 같아요.


언제부턴가 엄청나게 늘기 시작한 뱃살이 이제는 감당하기
힘들만큼 많이 늘어 버렸네요.

운동을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이노무 게으름병은  좀처럼
낳을 기미는 보이질 않고 뱃살을 빼기위한 운동보다 급한건
바로 게으름병 고치기 인듯 싶습니다.

큰키에 배가 나오면 그나마 낳을텐데 키작은데 배나오니
이건 완전히 "엄지손가락" 입니다.

언제부턴가 "보거"의 주제곡이 되어버린 노래  송혁의 "뚱뚱이" 입니다.

한번 들어 보실래요?

매주 주말(토/일)오후 3-4시 사이에 SBS 러브FM 103.5Mhz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에서 흘러 나옵니다. &*&

뚱뚱이/송혁

느리다고 말하지마라
뚱뚱하다 흉보지마라
조금 느리지만 뚱뚱하지만
할 일은 다하고 간다
멋있게 다하고 간다
뜨거운 사랑은 챙기고
차가운사랑은 달래고
냉정한 사랑은 돌리고 돌리고
눈물없는 세상 만들어 보려고
어제도 오늘도 애쓰는 뚱뚱이
지나간 날들은 돌아보지 마라
앞만보고 달리자 달리자
느려도 느려도 끝까지 달리는 뚱뚱이
나는 나는 달리는 뚱뚱이

나는 나는 달리는 뚱뚱이....뚱뚱이



뚱뚱이 / 송혁 = 노래듣기 클릭
저작권 단속의 말에 겁나서(?) 링크 안됩니다.



추가1) 예전에 어디선가 노래 링크시키고 자동 플레이 되지 않고 원할때 플레이 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한 글을 본 기억이 있는데 찾을수가 없네요. 혹시 아시는 분 댓글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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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6 21:14 신고

    뭐 제노래이기도 하네요.... ㅠㅠ

  2. 2008.12.08 13:24 신고

    저는 아직은 그래도 희망이 있어서... -0 -;;;;

  3. 2008.12.08 14:22 신고

    제노래군요..ㅡㅜ"

  4. 2008.12.09 01:35 신고

    저도....엄지손가락....될까봐 겁이 납니다...

    아직까지는.....(정말 아직까지는....) 안정권이지만...=_=....

    운동을 조금도....하지 않는 저로써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ㅎㅎ


오래전에는 5일장, 7일장, 등 대부분의 재래시장들이 정해진 주기로 열리며 먼동네 사람과의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어지기도 하고,  그 날짜를 맞추어 가며 장터를 옮겨 다니는 장돌뱅이들의 구수한 입담과 장사수단에 사람사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대부분의 시장들이 대형마트에 대항하기 위한 편리함과 현대적인 시설로 정비되고 상설화 되어 예전의 그런 정은 느낄 수 가 없다.

오죽하면 많이 남아있지 않은 5일장이 이제는 관광의 사업꺼리로 만들어지고 많은 사진가들에 의해 추억을 담는 장소로 이용이 되어지고 있으랴...

재래시장을 담는 카메라와 인터뷰중인 상인

재래시장을 담는 카메라와 인터뷰중인 상인..




진천 5일장 그곳엔 상설시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진천 5일장은 매월 5일,10일,15일,20일,25일,30일 이렇게 5일마다 문을 연다.

재래시장이 서지 않는 날에는 이곳이 시장인가 싶을 정도로 썰렁~하다. "진천재래시장"이라는 허름한 간판과 상가건물로 차려진 곳의 장터국밥집이 이곳이 재래시장이구나 라고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해 주곤 한다.

그러나 장날이 되면 상인들과 주민들, 그리고 그 모습을 한장의 사진속에 추억하고픈 사진가들로 북쩍이게 된다.

나역시도 가끔씩 사람사는 모습, 그속에 보이는 정, 그들의 인심을 느끼고 싶을때 들러 돌아보곤 한다.

아내에게 진천에 농다리와 보탑사 등 진천의 명소들을 보여주러 갔다가 시내에 들러 텅빈 재래시장을 보여주었다.
아내는 그 텅빈 시장을 왜 보여줬는지 지금도 모르지만 상설시장이 아닌 진짜 5일장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그런 결정을 내렸다.  "몇일뒤에 장날이니까 다시오자~"라고 말하고 돌아왔다.

11월 30일에 열리던 진천장날에 맞춰 아내와 함께 진천 재래시장을 다시 찾앚다.
오랜만에 보는 5일장에 아내는 재미있는듯 연신 싱글벙글,~ 덩달아 내 기분도 좋아진다.

진천 5일장에서는 다른 상설시장에서 보기힘든 풍경들을 볼 수 있다.

옛날 물건들,  직접 기르시던 가축들과 그들이 낳은 새끼들, 그리고 시장바닥에서 정신없이 먹고 자리  내 주어야 하는 2,500짜리 장터국밥 등등...


이제는 추억이 되어가는 놋그릇과 광약판매 문구




진천5일장에서 판매하기 위해 나온 고서





옛날옛적의 다리미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가축들.



















진천 5일장에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 



겨울이 되면 5일장 옆에 진천을 가로질러 흐르는 하천을 막아 물을 얼려놓고 그곳에서 썰매를 탈 수 있도록 마련해 두곤 한다.  썰매도 무료로 빌려주고 하천가의 하상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대한 고민도 떨쳐 버릴 수 가 있다.  썰매장의 정확한 개장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많이 추워지면 운영이 될 것이다.
겨울에 진천5일장에 들러볼 수 있다면 자칫 지루해 할 아이들을 위한 놀이로 함게 할 수 있을듯 하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 진천재래시장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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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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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5 11:57 신고

    일단 닭하고 개하고 같이 넣어서 안파니 다행.ㅡㅜ

  2. 2008.12.05 12:44

    장터에서 군것질 사먹으면 구경하는 재미가 3-4배는 더 느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 2008.12.05 16:40 신고

      네.. 맞습니다.
      시장통의 뻥튀기 아저씨도 색다른 재미였는데
      요즘은 뻥튀기 아저씨들도 불에 달구는 통을 손으로
      돌리지는 않으시더군요. 그냥 기계에 연결해서 돌리더라구요.
      왠지 아쉽더라는...

  3. 2008.12.05 14:10 신고

    역시 재래시장에는 참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찍을거리 까지~~

  4. 2008.12.05 15:21 신고

    진천에서 예전에 2년정도 살았더랬죠...
    새롭네요..농다리에 물고기잡으로도 나가고 그랬는데..

    • 2008.12.05 16:42 신고

      헛. 진천에서 사셨었군요. ~~ ^&^

      농다리 몇번 사진찍으러 들렀다가 여름이었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낚시줄 하나 가지고 고기 잡으시는 분들 계시던데
      한번 해 보고 싶었는데 물어보기도 뭣하고 해서 그냥 돌아왔었네요.

      그곳에서 한번쯤 해 보고 싶었던 풍경이었는데...

  5. 2008.12.05 15:43 신고

    재래시장 가본지 참 오래 됬네요....

    예전엔...참 많이 갔었던 곳인데요...
    천안의 중앙시장 자유시장..참 뻔질나게도 드나들었던 곳이죠....

    진천도 가본지 꽤 되어서....얼마나 변했을지...보거님 포스팅 보고나니 문득 궁금해 집니다..

    • 2008.12.05 16:45 신고

      천안 중앙시장통 옆골목에 국밥집 있던 골목에 학교 댕길때 자주 갔었어요. 저는...
      ㅋㅋ 작은가게 2층에 숨어(?) 친구들과 소주한잔 기울이던 생각이 나잖아요.. ㅋㅋ
      일명 문제아였다는....

  6. 2008.12.05 23:41

    오 정말 재래시장의 느낌이 팍팍 나는구요~
    언젠가 부터 마트만 다니다 보니 저런 느낌을
    받은게 언제 인가 싶습니다.

  7. 2008.12.07 20:22 신고

    저희 시골도 5일장인지라~~ 뭐든지 5일단위로 움직여요~~ ^^

  8. 2008.12.08 14:22 신고

    재래시장 좋죠.^^
    가면 시끌시끌한게 활기찬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9. 2008.12.09 01:36 신고

    요즘은 재래시장을 가도..예전같은 느낌이 많이 안들더라구요....

    물론.. 그만큼 세상살이가 더 힘들어졌다는 뜻이 아닐까 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끔 들르면...참 즐거운 곳이에요^^ 지난번에 다녀온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10. 2009.07.27 10:24 신고

    최근에 진천재래시장에 다녀왔었는데요~
    상인회장님이 말씀하시길 전국에서 5일장 중 4번째로 큰 시장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정말 새록새록 옛기억도 나고 해서 너무 좋았었죠
    아쉬운 건 비가 오는 바람에 더 많은 상인분들이 나오지 못했다는 것!! ^^


아내가 아프기 시작하며... 바뀌는 나의 일상

11월 초 아내의 몸이 아프기 시작하며...

주방근처에는 가지않던 나에게 그곳으로 향하게 하는 특권(?)이 주어졌다.
처음에 병원에 갔을때 아무것도 하지 말고 누워만 있으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에 최대한 움직이지 못하게 하며 밥, 설거지, 빨래, 청소 등을 시작했다.
해도해도 끝이없는 집안살림에 아내의 고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집안일 하는 나의 모습이 쑥스럽기도 하고 아무런 불평없이 그동안 힘들어도 힘든 내색없이 살아준 그 고마움에 멋쩍은 웃음으로 미안함을 달래보았다.

지난 글에 아내의 수고에 감사하는 내용을 작성하면서 집안일에 등한시했던 것을 반성하고 완벽하진 않아도 도움이 되어 주리라 마음을 먹었다.



둘만의 데이트~

아내와 만난지 올해로 14년째 결혼을 한지는 10여년의 시간이 흘렀다.

둘 사이에 지금은 "내 인생의 의미"가 되어버린 딸아이 "이예림"이 태어나고 모든 생활은 아이에게 맞추어져 버렸다.  이제 그 예쁜 딸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
평일에는 학교로... 학교에서 학원으로.... 초등학교 3학년이지만 집에오면 4시를 훌쩍 넘겨버린다.
TV를 보다보면 큰 도시의 아이들은 이보다 훨씬 늦을테지만 한창 뛰어 놀 시기에 그렇지 못하는 안쓰러움을 가져본다.

딸아이 학교에 보내고 무리하지 않을 정도의 운동은 필요할 듯 싶어 집근처 산책도 하고 근교 볼거리들을 둘러보곤 했다.  둘만의 데이트는 본의 아니게 삐순이 딸을 위한 배려(?)로 몰래 데이트가 되어버렸다.

지난 포스팅에 Xnote mini X110의 체험단에 선정이 되었다고 글을 쓰고 난 이후 어떻게 리뷰를 쓸까 생각하면서 넷북과 함께 떠나는 가을 단풍구경을 생각했었기에 단풍구경에 대한 계획을 미뤘었는데 체험단 활동이 시작되면서 아내가 아프기 시작을 했던 것이다. 가정사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관계자들께는 죄송하지만 리뷰는 초반부터 포기를 해 버렸다.

아내와 집밖에 잠시 다녀와야지 생각했을때 가장 먼저 떠오른것이 단풍, 낙엽 이었다.

독립기념관의 단풍

11월 말이 다 되었지만 독립기념관에는 남아있는 울긋불긋한 나뭇잎들이 있다.
그나마 이렇게라도 보여줄 수 있어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독립기념관 낙엽



낙엽위에 누워버린 아내


 




결혼10년 다시금 느껴지는 신혼기분

그렇게 둘만의 몰래데이트를 하다보니 그동안 못난 신랑과 예쁜 딸만을 생각하며 앞만 바라보며 달려온 엄마로서의 아내가 아닌 , 여자로서의 아내가 보였다. 아내에게는 비록 아파서 일지라도 주부 모습에서의 일탈에서 느껴지는 자유인 듯 보였다.

그렇게 몇번의 데이트를 즐기면서 어느순간 신혼때의 기분이 들었다.

집에서 삼겹살 파티를 하며 아내에게 "나 요즘 신혼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다" 라고 이야기 하니 나만 그런 기분을 느꼈던 것이 아니란다. 아내는 나보다 그것을 더욱더 크게 그리고 많이 느꼈단다.

딸아이가 지금보다 크면 아빠,엄마와 데이트 나가는 것을 귀찮아 하게 될테지만 그때가 되면 지긋지긋 할 정도로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겠지만 어쩔 수 없는 둘만있는 상황이 아닌 잠시잠깐의 일탈을 즐겨보는 것도 일상에 찌든 생활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방법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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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4 11:39 신고

    아 정말 행복해 보이십니다...
    와이프분 얼른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저흰 이제 1년 갓넘은 부부지만 배울 점이 한두곳이 아니네요...
    잘보고 마음 따뜻해지고 갑니다..

  2. 2008.12.04 16:13 신고

    행복해보이셔서 참 보기좋습니다^^

    저도 얼른 쾌차하시길 바라면서 댓글하나남기고 갑니다..

  3. 2008.12.04 16:31 신고

    부인께서는 좀 어떠신지..얼른 완쾌하기를 바랍니다.
    이제 주방일은 도가 텃겠습니다..^^

  4. 2008.12.04 19:34 신고

    웃으시는 보습모니 저두 웃게됩니다..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행복한 12월 되세요~~~!! :)

  5. 2008.12.05 11:31

    행복해보이십니다.^^
    10년 20년 영원히 행복하시길~ 즐거운 하루되세요~^^

  6. 2008.12.05 18:35 신고

    부인께서 빨리 완쾌하셔서 다시 십년된듯한 부부로 돌아가시길 바랍니다.
    ..
    말이 좀 이상한데..
    음음..정말 즐겁고 행복해보입니다.

  7. 2008.12.09 00:11

    사모님이 많이 편챦으신것 같군요,,,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으시길 기원합니다,,,
    나중에 나이 드시면 흐뭇한 추억을 회상할수 있도록 두분이 좋은곳에 자주 다니시길,,,
    보거님도, 항상 건강 하셔야 합니데이~~!! ^ ^


- 생일날 찾아온 아내의 고통.

지난 11월 3일 그날은
바로, 아내의 생일날 이었다.
남들보다 이른 하루를 시작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기에 일찍나와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아내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자기야, 나 움직일 수 가 없어 .. *%^&%^*%^**%^$$%*%("
하며 간단한 상황 이야기를 한다.

심상치 않은 목소리에 걱정되 집으로 달려가 보았다.
아내의 옆에는 청소기가 널부러져 있고 아내는 한쪽 팔로 몸을 지탱하고 앉아 나를 기다리고 앉아 있었다.
청소하다가 아프기 시작했는가 보다. 급한 마음에 대충 옷을 챙겨 입히고 부축을 하며 힘겹게 계단을 내려간다. 
(낮은 빌라 4층에 살기에 엘리베이터가 없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것이 이렇게 화가 난 적도 없는데)

차에앉아 병원으로 향하긴 해야 하는데 머리속은 이미 "백지상태" 도무지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하는 줄을 모르겠다.

평소 운전하면서 아픈 손님들 타면 어디 아프면 어느 병원이 좋다더라... 는 등의 내용을 이야기 해 주곤 했는데 막상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고 나니 도무지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 생각할 여유조차 없다.
허리쪽이 안좋은 듯 해서 정형외과로 갈까... 한방병원으로 갈까를 고민하다가 한방병원으로 방향을 잡는다. 

한의사 선생님과 상담하는데 디스크 증상이라고 입원할 것을 권유하지만 아내와 상의 후 통원치료를
하기로 했다. 초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를 전혀 챙겨 줄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다.
입으로라도 이야기 해 주는것과 아예 챙겨주지 못하는 상황은 다를 수 밖에 없기에 그렇게 결정을 내렸다.



- 가사노동의 시작

최대한 움직이지 말라는 한의사 선생님의 말에 자연스럽게(?) 나의 가사노동은 시작되었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라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걱정부터 앞선다.
첫날은 아내가 만들어 놓았던 것들이 있었기에 그럭저럭 버티고 넘겼다.
둘째날 아침... 딸아이 아침을 먹여 학교를 보내야 하는데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은 없고 김치종류만 가득... 밥 먹지 않으려는 딸아이를 위해 어쨌든 계란후라이로 때웠다.

딸아이 학교 보내고 나를 놀라게 하는 또 하나는.~~~~~~~~~~~~~~~~~~
씽크대에 쌓여있는 엄청난 양의 설겆이 꺼리들.~~~~~~~~~~~~~~~~~~~~~~~
힘들게 설겆이를 끝내고 나니 바로 점심시간... (뭔 시간이 그리 빨리 가는지.)
아내에게 점심을 차려주고 나니 또 쌓여진 설겆이 꺼리들.~~~
슈퍼에 들러 햄, 맛살, 참치통조림, 등 특별한 요리가 필요치 않은 반찬꺼리들을 사왔다.
(지금까지 살면서 주방에 들어간 건 얼마전 아내를 위한 서비스로 찌개하나 끓여주었던 그때 뿐. 반찬을 만들 생각은 전혀 하지 못하기에 저런 종류로만 가득채웠다.)

2-3일 지나니 마음먹고(?) 치워놓고 나면 바로바로 쌓여가는 꺼리에 신경질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치우면 또 생기고 치우면 또 생기고... (청소~ 빨래~ 설거지~ 딸아이 돌보기~ 아~)

가사노동 그것은 그동안 듣고 흘려 버렸던 여자들의 말처럼 정말 "해도해도 끝이없는 중노동" 이라는 말이 그렇게 실감으로 와 닿고 있었다. 그동안의 나의 편한 생활에 대해 아내에게 또 다른 느낌의
"미안함" 과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이달에 당첨되었던 "엑스노트 XNOTE Mini X110" 과 "옥수수 수염차"의 리뷰어로서 활동을 해야하는데 난감한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최대한 시간을 내어라도 해야하지만 이런 상황이 되어 버렸으니 "불량 리뷰어"로 낙인찍히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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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20 16:23 신고

    지금은 어떻게 좀 나아지셨나요..?
    다 낳을때까지 보거님께서 살림살이좀 하셔야겠네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보거님도 힘내시구요..^^

    • 2008.11.20 18:47 신고

      네. 많이 좋아졌습니다.
      힘쓰는일은 못하지만 그래도 걷는것은 무리없이 가능하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모두 걱정해 주시는 이웃분들 덕분입니다.

      아내도 걱정해 주시는 이웃분들의 글을 보면서 정말 고맙다고 하더군요...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2. 2008.11.20 17:46 신고

    ㅠㅠ 처음에 철렁했습니다..사모님의 쾌차를 빌어봅니다..!!
    저두 손발 걷어 붙이고 설겆이부터 자주 도와줘야겠습니다.

    • 2008.11.20 18:48 신고

      네. 이제 많이 좋아 졌으니 다행이죠. 뭐..
      집안일이라는 거 신경 안썼는데 이번에 하다보니
      설거지 , 빨래 , 쓰레기 버리기 , 청소..
      맞벌이 부부인데 아내도 낮시간 힘들게 일하고 저녁에
      들어와 이거 다 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저도 이제 마음잡고 많이 도와 주기로 했습니다. ^&^

  3. 2008.11.20 18:16 신고

    지금은 좀 괜찮으신지요?? 몇주동안 블로그에 손을 못대다가..오랜만에 들렀는데...이런...ㅠㅠ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시구요!

  4. 2008.11.20 21:53 신고

    어서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내일을 가끔 도울때 참 많은걸 느끼곤 합니다...
    우리 아내들 모두 감사합니다~

  5. 2008.11.20 22:01 신고

    깜짝 놀랐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저 또한 아내가 일을 하고 있기에 가사일의 1/2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힘내십시요..

  6. 2008.11.20 23:41

    에고 저런 지금은 괜찮으시겠죠? 저도 지금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제가 집안일을 하는 입장이라 ㅠ_ㅠ 가사일의 어려움을 체험하고 있답니다.
    빨리 완쾌 되시길 빌께요!

  7. 2008.11.21 15:58 신고

    죄송합니다. 내용과 상관 없는 댓글 남기고 도망갑니다.
    전에 말씀 드렸던 온타운 광고시스템 클로즈 베타를 시작했습니다.
    한 번 들러주세요~~

  8. 2008.11.24 09:02

    한동안 제 블로그의 포스팅땜에 시간을 내어 들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우환이 있었네요.

    아주머님이 빨리 쾌차하기를 바랍니다.

    ........또 들르겠습니다.

  9. 2008.11.24 20:43 신고

    저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ㅡㅜ
    그럼 죄다 해 줄 수 있습니다 +_+
    일단 쾌차하시길 빌어요.

  10. 2008.11.25 17:52 신고

    움.. 다시 찬찬히 봤습니다.
    저도 디스크가 있어서 몇번 쓰러져봤습니다.
    아주아주 조심하고 있죠..
    무거운 거 절대 안들고요..

  11. 2008.11.29 20:43 신고

    아이고.. 일단 와이프분은 괜찬은거죠?
    힘내고 화이팅요...

  12. 2008.12.04 23:34

    다정하시네요. 저도 대학교 2학년때부터 맞벌이 하시는 어머니 대신 가사일을 몇 년 해봤는데
    가사노동이란게 땀흘리며 몇시간 고생해도 가족들이 알아주지도 않고 티도 않나는 외로운 일입니다^^;. 어머니께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아내분도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13. 2008.12.08 08:50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4. 2008.12.08 10:41

    쾌유하시길 빌어요..


지난 월요일부터 아내의 몸이 좀 안 좋아 집안일까지 해야하는 상황이기에
좀 괜찮아 질때까지는 제블로그나 이웃님들 블로그를 자주 찾지 못할 것 같습니다.

두가지의 리뷰도 써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조금조금 시간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아예 접속 안하는거 아니니 괜찮을꺼예요. ^&^


추가) 2008/11/20
많은분들 걱정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아내가 아프기 시작하고 2주가 넘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직 힘쓰는 일은 못하지만 그대로 많이 좋아졌습니다. 많은 분들의 걱정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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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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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8 23:22 신고

    찬찬히~ 볼일보셔요~
    아내분은 얼른 쾌차하시길~

  2. 2008.11.08 23:47 신고

    수고하셔요~!
    보거님~!

    아내를 위한 마음 ( '')=b

  3. 2008.11.09 02:06 신고

    언넝 쾌차하시길~
    보거님이 이렇게 애처가이시니 금방 쾌차하실듯~

  4. 2008.11.09 08:30 신고

    빨리 쾌차해서 건강한 몸 다시 찾으시기바랍니다..

  5. 2008.11.09 18:37 신고

    언능 쾌차하세요!!!!

  6. 2008.11.10 00:24

    어이쿠 블로그가 중요한게 아니죠~ 블로그는 언제라도 할수 있으니
    꼭 건강챙겨주시고 금방 건강해 지시길 빌께요~

  7. 2008.11.10 09:43 신고

    보거님이 챙겨주시면 금방 건강 해지실거에요~

  8. 2008.11.10 12:44 신고

    얼렁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보거님도 건강 잘 챙기세요....

  9. 2008.11.13 11:19 신고

    저런...
    사모님 어서 쾌차하시기를 멀리서 바라는 사람 1명 추가요~

  10. 2008.11.13 23:57 신고

    아앗 많이 아프신가요?? 지금은 어떠신지..ㅠㅠㅠㅠ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라며....
    보거님도 아프지 마시고....돌아오셔요...<-

  11. 2008.11.16 00:21 신고

    저도 요즘 바빠서 잘 하기가 힘들더군요.
    쉬엄히 하세요.ㅎ

  12. 2008.11.17 20:40

    비밀댓글입니다

  13. 2008.11.18 23:59 신고

    얼른 좋아지시길 바랄께요~

  14. 2008.11.20 18:17 신고

    역시 건강이 제일입니다!..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ㅠㅠ

  15. 2012.08.03 06:28

    아프신가요?? 지금은 어떠신지..ㅠㅠㅠㅠ
    빨리 쾌차하시기를 바라며....
    보거님도 아프지 마시고....돌아오셔요.

  16. 2012.08.18 19:52

    정보 주셔서 거기에 감사 - 나는 확실히 여기에서 새로운 뭔가를호스트 확인을인지 궁금 있었다? 불평하고 있지만, 느린 로딩 인스턴스 시간은 가끔 구글에서


지난 달 (10월) 티스토리에서 배포하는 초대장을 10장을 받고 그동안 바빠서 초대할 생각 못하고 있다가 이제 다시 배포일이 다가오기에 아직 가입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초대장을 배포하자~ 하고 배포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비밀댓글을 통해 이메일 주소를 남겨 주셨고 남아있는 초대장 숫자만큼 나누어 드렸습니다.

초대를 하고 몇일지나 초대했던 분들의 리스트 (초대메뉴 하단)에서 확인을 해 보니 대부분 글은 아직 없으나 개설을 한 상태였습니다.

유독 눈에 들어오는 한 분은 게시글 숫자가 몇개 되더군요.
열심히 활동 하시려 하시나 보다~ 하고 글들을 보다보니 모두 저작권에 위배되는 "음악파일"들...
음악공유 사이트 들어온듯 노래 파일들로만 채워져 있더군요.

비록 내 손으로 초대를 해 드리기는 했으나 불법적인 부분으로 사용하시는 것에는 반대하기에 생각끝에 제 손으로 신고 버튼을 눌러 버렸습니다.

오늘 다시 그분의 블로그에 접속을 해 보니..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

내 손으로 초대하고 내 손으로 신고하고 블라인드 처리가 된 것을 확인하니 왠지 씁쓸한 마음을
감출길이 없네요.

더욱더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참여하고 할동하시면서 블로그의 매력(?)에 풍덩 빠지셨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마음만큼 그렇게 많은 분들이 활동을 안하시기도 합니다. 그건 그러려니 하겠는데 불법적인 블로그 운영까지 그러려니 하기는 그렇더군요.


신고후 해당 블로그에 접속해 보니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습니다.


직접 신고를 한 것이 잘 한 것인지 잘못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왠지 씁쓸한 기분은 감출길이 없습니다.

행복한 블로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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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7 05:10

    비밀댓글입니다

  2. 2008.11.07 08:37 신고

    마음이 씁쓸 하셨겠네요~
    저도 저번에 많지는 않지만(2장^^;) 배포를 하였지만 내가 초대를 하신분들을 보니 개설만 하시고 아직 포스팅된글을 하나도 안보이더라구요...

    처음엔 이렇게 저렇게 운영을 할거라고 거창하게 적어 놓으신 사람들을 초대하였것만 현실은 아니라는것을 보니 기분이 좀 이상하더라구요...^^;

  3. 2008.11.07 09:00

    비밀댓글입니다

  4. 2008.11.07 09:07 신고

    잘하신 것 같습니다.^^ 너무 마음 상해 하지 마세요.^^

  5. 2008.11.07 11:15 신고

    그래서 저는 초대 않해요...ㅠ.ㅠ
    몇분 초대 했는데..한분은 아예 개설 안해서 취소 해 버렸고 지금 네분은 개설만
    해 놓고 글이 올라 오질 않네요...

    주변에 지인들 있으면 그 분들 조대해 주드리는게 차라리 괜찮은 것 같아요....

  6. 2008.11.07 16:27 신고

    그래도 광고 도배용 블로그가 된것보단 낮지 않을까요? ㅠ.ㅠ

  7. 2008.11.07 23:52

    저작권 참 민감한 부분이죠 일단 저작권 위반자체를 모르셨을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분에게도 다행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보면 대행업체에서 무차별적으로
    합의금을 징수한다고 들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올렸다가 갑자기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죠. 저도 그렇고 주위에 옛날 글이라도 저작권 음악이 올려져 있을경우
    삭제하라고 이야기 하는중입니다.

  8. 2008.11.09 00:31

    비밀댓글입니다

  9. 2008.11.20 18:17 신고

    에휴...전 아직 초대장 배포를 안해서..몇장있긴한데..;; 지인들께만 나눠드리려구요;;

  10. 2012.08.18 19:12

    귀하의 정보 주셔서 거기에 감사 - 나는 확실히 여기에서 새로운 뭔가를호스트 확인을인지 궁금 있었다? 불평하고 있지만, 느린 로딩 인스턴스 시간은 가끔 구글에서



그동안 노트북이라는 컴퓨터는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로지 데스크탑하고만 친하게 지냈었는데 얼마전 응모했던 LG에서 야심차게 내 놓은 미니노트북
"X110" 넷북 체험 이벤트에서 한분이 기회를 포기하는 바람에 정말 억세게 운 좋게도 당첨이 되어
지난 토요일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바로 체험을 시작하고 첫느낌부터 글을 작성하려 했으나  아내의 갑작스런 몸의 이상으로 몇일간 병원에 함께 다니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리뷰가 늦어져 버렸습니다.

사실 이 글도 리뷰라기 보다는 몇일간 포스팅도 못하고 해서 근황알리기에 가깝습니다.

무선 인터넷 지방 사람에게는 먼나라 이야기...

처음 LG전자의 넷북 미니노트북 "X110" 체험이벤트에 응모하고 당첨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며
머릿속의 구상은 시간이 날때마다 가까운곳이라도 나가서 넷북의 가장큰 장점중의 하나인
이동성과 편리성 등의 활용등에 관한 글을 작성하기로 마음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체험단에 당첨이 된 이후 계속 고민이었던 부분이 "인터넷 연결"이라는 부분이었습니다.
미니노트북 "넷북"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체험기에 "인터넷 연결"이라는 부분이 빠질 수가 없는
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이 수소문을 해 보았습니다.

KT에서 운영하는 와이브로 - 서울 및 수도권만을 위한 서비스인듯 지방에서는 접할 수 없는
                                           시스템이 되어 버립니다.

넷스팟
- 특정 업소나 장소에 들어가야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도 사실상 접근이 쉽지가 않은 부분입니다.

통신사 인터넷 모뎀 - S통신사의 T로긴 서비스를 알아 보았으나 1개월의 체험인데 1년약정에
                               기기대금 20여만원을 지불해야 하니 굉장한 부담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1개월 후 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넷북이 내 소유로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많은 혜택을 보고 구입이 가능합니다만 사용을 하며 결정을 해야
                               하기 때문에 아직 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에서 1년 약정의 가입이란
                               무의미함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넷북의 가장 큰 매력중의 하나인 인터넷 연결이 쉽지가 않아 현재도 고민중에 있습니다



첫 기기와의 만남과 체험은 사용하는 가정의 인터넷라인의 공유기를 이용한 유선 인터넷....

유선으로 연결을 하고 열심히 적응을 하다 미니노트북 X110을 되도록이면 손에서 멀리하기 싫어
컴퓨터 방에서 들고 나와 부팅을 해 봅니다.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버릇처럼 인터넷창을 띄웠습니다.

첫페이지인 Daum의 메인화면이 나타납니다.


처음에는 그냥 임시저장된 페이지가 로딩되는
거라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 블로그에 접속을 해보고 여러 사이트를 열어봐도 열리는
겁니다.

하단의 상태확인창을 둘러보니 무선인터넷이
연걸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옆집또는 아랫집에서 무선인터넷
공유기를 사용하고 그 공유기의 비밀번호를 셋팅하지 않은 상태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가 봅니다.

속도 : 54.0Mbps
신호강도 : 매우좋음
상태 : 연결됨


라는 메시지가 이쁘게 뜹니다...



비록 도둑인터넷이기는 하지만 이렇게라도 우선은 무선인터넷을 경험하고 있으니 기분도 좋고
옆에서 자고있는 아내옆에서 넷북으로 블로깅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릅니다. ^&^

화면이 일반 데스트탑의 화면보다 작아 굉장히 불편한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허나 LG전자의 미니노트북 넷북 "X110"  10인치의 화면에 가로 1024 까지 지원이 되니 특별한 답답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다만 세로 스크롤이 작기때문에 일반 모니터 보다는 답답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사항이니 큰 불편함 없이 적응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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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5 04:07

    사고 싶다. 쩝.

    • 2008.11.05 11:22 신고

      많이 사용해 보진 않았지만 아직까지는 만족합니다.
      이것저것 단점을 꼬집자면 많겠지만
      장점을 보다보면 그만큼 장점이 큰 물건인듯 합니다.

  2. 2008.11.05 07:42

    PMP보다 이런 모델이 더 좋아 보이는데요. ^^

  3. 2008.11.05 10:13 신고

    공유기 설정에 암호나 뭐 그런 자세한 보안 속성을 안하면 보통은 그렇게 공유가 가능하지요 ^^
    넷북 이벤 당첨되신거 축하드려요~~ !!

  4. 2008.11.05 18:04 신고

    음, 일단 동생이 들고 다닐만한 사이즈는 되는데 기능이 문제더군요.ㅡㅜ
    화면 해상도도 좀 글코...윽

    • 2008.11.06 01:18 신고

      몇일간 사용해 보며 느끼는 점은
      참 괜찮다는 겁니다. \
      넷북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가 만나는 색다름이라 그런지 그 재미에 빠져 요녀석과 놀기만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조금 더 쌌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국내 서비스망에 관한 부분으로 부각시키고 있는듯 합니다만 아무래도 그 부분이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5. 2008.11.05 22:55

    오 여기저기 돌아다녀 보니 요 mini 체험기 올리시는 분들이 많네요 ^^
    근데 디자인은 정말 apple 다음으로 lg 가 이쁘게 잘 만드는거 같아요
    들고 댕기는 목적으론 정말 괜찮은듯한;

    • 2008.11.06 00:09 신고

      예쁘고 정말 재미있습니다.
      데스크탑하고만 친하게 지내다 노트북종류.
      특히 미니노트북인 넷북을 사용해 보니
      화면이 작은 답답함은 적응하기 나름인것 같고
      괜찮은 물건인듯 싶습니다. ^&^

  6. 2008.11.05 23:54 신고

    우앙~ 부럽다!!
    전, 넷북에서 떨어졌으니 엘쥐꺼능 안살꺼라고 맨날 그러고 댕깁니다 ㅋㅋ;;
    보거님 축하축하!!

  7. 2008.11.06 00:33

    부럽네요.. 아 저도 노트북 사고 싶은데..
    하늘에서 뚝 하고 하나 떨어지면 좋겠습니당..

    • 2008.11.06 01:13 신고

      ^&^ 이번 엑스노트 Mini X110 의 체험 이벤트에 당첨이 되면 한달간의 체험이 진행이 됩니다.
      리뷰순위에 들면 소유권까지 가져 올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이쁘게 포장해서 다시 보내던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고로 아직은 제께 아닙니다. ^&&^

  8. 2008.11.06 09:27 신고

    이야~ 엘지 미니 넷북 살때 눈독 들였었었는데~ ㅎㅎ 저도 넷북 있는데 (엘지는 아니고 MSI꺼예요) 저는 집에 무선 공유기도 있고 학교에도 무선 공유기 있어서 인터넷 편하게 쓰고 있어요 와이브로도 하려면 할 수 있고 하지만 서울이 아니면 아무래도 저점이 힘든가 보네요 - 이동성이 최고의 장점인데 저도 10인치인데 세로눈 처음에는 좀 불편한데 쓰다보면 적응되서 괜찮더라구요~ ㅎㅎ 좋은 제품인데 잘쓰시고~ 리뷰 또 올려주세요~ 어떤지 궁금해요~

    • 2008.11.06 10:35 신고

      넷북의 매력에 빠져서 데스크탑은 건드리지도 않고
      넷북만 보는데 넷북 쓰다가 데스크탑 화면 보면 와우.~
      소리지를 정도로 넓어 보이네요.

      적응하기 나름인것 같네요.

  9. 2008.11.06 12:38 신고

    역시나 넷북 확산의 가장 큰 방해꾼은 무선인터넷;; -0-;;
    와이브로가 어여어여 전국 서비스가 지원 되었으면 좋겠네요 ㅠㅠ
    하지만 저도 곧 서울로 갈 예정이니 넷북 한번 질러볼까요? ㅋㅋ
    아님 보거님 처럼 이벤트 당첨을 노려볼까요? ㅠㅠㅋㅋ

    • 2008.11.07 01:37 신고

      더욱더 많은 지역에서 활성화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서울,수도권에 사시는 분들이 부럽기만 할 따름입니다. ㅋㅋ

  10. 2008.11.06 22:02 신고

    요즘 아파트에 무선공유기 사용하는 집이 많아 무선공유기가 많이 잡히더라구염..ㅎ.ㅎ

    • 2008.11.07 01:38 신고

      무선공유기로 몇일 잘 사용했는데 신호는 오늘도 빵빵하게 잡히는데 왠일인지 접속이 잘 안되네요. ~
      뭘 알아야 고쳐보든지 할터인데. ㅋㅋㅋ

  11. 2008.11.06 22:12 신고

    t로긴.. 문제점이 심각 하다더군요.
    개인정보 보안이 엄청 취약하다군요. 조심하세요.^^

  12. 2008.11.07 08:42 신고

    늦었지만 첨 ㅊㅋ드려요~ ㅎㅎㅎ
    제 주위에서도 넷북을 쓰는 사람이 있는데 이동성이라던지 무게등에서는 장점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약간 고성능을 요하는 작업을 하기엔 약간 무리가 없지않아 있던거 같았는데...
    넷북이런건 문서작업, 인터넷등으로 주로 사용하기엔 꽤나 강점이 많은것 같았어요...^^

  13. 2008.11.10 16:43 신고

    저는 대학가에 살아서 그런지 온천지에 무선인터넷 신호가 잡히네요!!ㅋㅋ;

  14. 2008.11.20 18:19 신고

    노트북이...안쓰면 모르겠는데..쓰다보면 참 편한점이 많은것같아요..

    저같이 이동이 잦은 사람들한텐 노트북이 좋은데....

    매번 택배로 보내려니..(본체+모니터+스피커+기타 = 합이 약 2만원가까이됩니다..)

    여간힘든게 아닙니다...ㅠㅠ

  15. 2009.05.24 04:55

    정말 부럽네요
    저도 도둑인넷을 쓰지만 강도가 약해서 자주 끈기고 그러거든요...

  16. 2009.05.24 04:56

    정말 부럽네요
    저도 도둑인넷을 쓰지만 강도가 약해서 자주 끈기고 그러거든요...

  17. 2009.05.24 04:56

    정말 부럽네요
    저도 도둑인넷을 쓰지만 강도가 약해서 자주 끈기고 그러거든요...

  18. 2009.05.24 04:56

    정말 부럽네요
    저도 도둑인넷을 쓰지만 강도가 약해서 자주 끈기고 그러거든요...

  19. 2009.05.24 04:56

    정말 부럽네요
    저도 도둑인넷을 쓰지만 강도가 약해서 자주 끈기고 그러거든요...

  20. 2009.05.24 04:56

    정말 부럽네요
    저도 도둑인넷을 쓰지만 강도가 약해서 자주 끈기고 그러거든요...


아싸 제 블로그도 폰트 변경 했어요.

몇일간 요녀석을 설치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는가 모르겠습니다. 웹이나 html을 잘 아시는 분들은 간단한 문제일지 모르겟으나 웹에 개념이 거의 없는 저로서는 쉬운 작업이 아니더군요.

일반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것을 "Microsoft WEFT"를 이용해 웹폰트로 만들고 만들어도 웹에 적용을 해야하고... (아~ 머리아퍼..)

설치를 하고싶은 폰트는 우리돋움 폰트였는데 년간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말에 일단은 보류하고 다른글꼴 찾던 중 눈에 띄인것이 나눔고딕폰트 였습니다.

나눔고딕폰트를 웹폰트를 변경하려고 하니 아무리 해도 안되는 겁니다.
혹시나 되었는가 싶어서 블로그에 적용해 보려고 하면 안되어 있고.  아주 사람 미쳐 버립니다.

그렇게 고생을 하다가 안된 원인(?)을 찾앚습니다.
나눔고딕 폰트를 받으면 나눔고딕 , 나눔고딕(굵은체) 버젼이 있는듯 합니다.
이중 굵은체는 변환이 안되더군요. 혹시나 해서 그냥 나눔고딕으로 했더니 인터넷에 친절하게 설명 되어진 것처럼
변환이 되더라구요. 기본적인 지식이 없어 왜 안되었는지는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변환하는 방법이 html에서 하는 방법과 style.css에서 바꾸는 방법이 있는것 같은데
css파일을 만져보다가 머리아퍼서 포기하고 다른 것이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글이 있지만 그냥 html에서 적용을
했습니다.

아뭏든 몇일째 고생하던게 그나마 해결되고 나니 속이 후련합니다.
(왠지 제 블로그에 적용하니 지저분 한것은 아닌지...)


그동안 그렇게 폰트를 바꾸고 싶어 했던 것은 "쪼아님 블로그"를 보고 멋지다 생각했었기 때문이죠.
처음 쓰고 싶었던 폰트가 우리돋음 이었던 것도 그때문이었습니다.

폰트 적용방법은 쪼아님이 가르쳐 주신 "seevaa님 블로그" 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두분과 웹상에 웹 폰트 만들기 글 작성해 주신 블로그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웹 폰트 적용하고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스킨 변경은 못하고 이 스킨만 사용해야 될 것 같습니다.
스킨 바꾸고 또 고생하게 될까봐서 겁나서 못 건드립니다. ㅋㅋㅋ



덧1)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는 폰트 바뀐것이 정상적으로 보여지는데 이외의 컴퓨터를 연결해 보면
       전혀 바뀌지가 않았네요. 도무지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겠습니다. 슬픕니다.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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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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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1 03:37

    어랏..제 파이어폭스에서는 적요이 안되는건지; 일반 글씨체로 보이는 데요;
    익스에서만 적용이 되는건가--? 저도 명조/굴림체는 싫어서 맑은고딕을 쓰고있어요;

  2. 2008.11.01 08:31

    ??? 뭔가 이상하군요. 집에서는 분명히 익플과 크롬에서 폰트 바뀐것을 확인했는데
    나와서 익플6.0으로 보니 폰트가 그대로 나오네요.
    이거 원 뭔일인지 ...

    또한번 답답~해 집니다. ㅋ

    • 2008.11.01 14:15

      음 뭔가 설정이 잘못된거 아닐까요. 혹시나 저도 지금 익스 7으로 접속해 봤는데 적용이 안되어 보여요;

    • 2008.11.01 15:36 신고

      우찌이런 황당스런 일이 생기는가 모르겄습니다.
      집 컴퓨터로 보면 바뀌어져 있는데 다른컴퓨터로
      보면 이상하게 나와버리니 적응 안되네요.

      뭘 만져볼 수도 없고. 웹폰트를 다시 맹글어 봐도
      보이던 대로 보이니 이거 원..

      답답해 죽갔어요....

  3. 2008.11.02 14:07 신고

    잘 하심서..
    슬프고 답답함이 어디 그대뿐이랴^^

  4. 2008.11.02 21:49 신고

    저도.. 폰트가 그냥 일반폰트로 보이는데...요?
    잠시.. 이 폰트가 나눔고딕인가 생각했었습니다..

    • 2008.11.04 02:24 신고

      제 컴에서만 정상적으로 보이고 다른컴에선 안보이는 듯 합니다.
      기초지식이 전혀없는 덕에 몇날몇일을 고민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5. 2008.11.03 10:30 신고

    축하드립니다..저는 아직 시도도 못해보고 있습니다..^^
    파이어폭스 3.0.3버전에서는 훌륭하게 잘 보이네요~~ :)

    • 2008.11.04 02:25 신고

      잉? 정말 폰트 변경 된게 보이신다구요?
      도무지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은 폰트 바뀐거 다 안보이신다고 하시고
      다른컴에서 봐도 안바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