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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딸아이가 크리스마스 준비로 분주하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구매해서 쓰면 편하련만... 간단하게라도 직접 만들고 글을 써서 전해 주겠단다. 몇일전 딸아이 색지를 사왔길래 뭐하러 이렇게 많이 샀을까? 하고 의문을 가졌는데 색지를 자르고 거기에 그동안 모아왔던 스티커를 붙이고 색연필로 그림도 그려넣고....

시중에서 판매하는 것처럼 화려한 맛은 떨어지지만 직접만들어 선물하는 그 정성에 편한것만 쫒는 나를 반성하게 만들어 주기도 한다.  이렇게 모녀가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가 50-60여장은 되는것 같다.
그 中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몇개를 골라 보여주며 그것은 선생님들께 드릴 카드란다... 

올해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지만 그 기분을 느낄수가 없었는데 모녀의 행동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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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2.11 14:17 신고

    크리스마스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저에게도 카드가 올라나요? 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2008.12.11 14:40 신고

    아기자기 너무 이뻐요~ 저런 카드 우리아들은 언제쯤 만들어 줄라나...ㅎㅎ

  3. 2008.12.11 14:56 신고

    저 카드를 받는 사람들은 마음이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맞이하세요. ^^

  4. 2008.12.11 15:27 신고

    옛날 생각나네요..
    옛날엔 저렇게 만들어서 친구들 주고 그랬는데...
    올해도 울 지은,태근군은 아빠한테 카드 전해줄지 모르겠네요..ㅎㅎ

    • 2008.12.13 19:09 신고

      지은양과 태근군에게 워낙 잘 하시쟎아요.~~~
      분명 멋진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받으실 수 있으실 껍니다. ^&^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5. 2008.12.11 16:29

    우와 엄청 많이 쓰는거 같은데요 ^^;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 카드 안써본지도 오래되었네요;

  6. 2008.12.11 23:19 신고

    카드가 너무 이쁩니다..^_^ 아우~~ 저도 옛날에 저리 만들고 했는데..

    요즘은 카드한장 보내기도 너무 힘이드네요^^

    • 2008.12.13 19:10 신고

      요즘은 문자로 대신해 버리니 저도 언제 이런걸 보내어 봤는지 모르겠습니다.
      명절이나 기념일에 문자 셀수없이 들어올때 기분은 좋지만왠지 스팸메일 처럼 느껴질때도 있더군요. ^&^

  7. 2008.12.11 23:20 신고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대는 카드와 비교할 바가 아니겠습니다...
    받는 분들 행복하시겠네요.. ^^

  8. 2008.12.14 21:03 신고

    이야~ 하나하나 멋진 디자인! 받으시는분 감동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