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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느낌이 사~알~짝 안 좋더니
오늘 출근해서 부터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해서 일찍 떨어뜨린다고 병원잠시 들렀다 뜨거운 곳에서 한숨 푹 자려고 잠시 집에 드러왔네요. ^&^

코는 막히고 , 콧물은 질질 , 콧속은 쓰리고 , 재채기는 계속나고....
손님들한테 해가 될까봐 빨리 떨어뜨릴 방법을 찾고 있네요.
뜨거운곳에서 땀 푹 내고 싶어서 집에 들어와 잠시 몸좀 지지고 나가려고 일하다 말고 들어왔습니다.

고생안하고 쉽게 떨어뜨려야 하는데 말이죠... 걱정입니다.

이제 겨울이니  감기 조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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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2.11 16:28

    에구 감기 요새 주위에 많이들 걸렸던데 몸조심 하세요~
    저도 어제 식은땀 나고 몸이 어슬어슬 하길래 감긴 줄았는데
    체한거였네요;

    • 2008.12.12 14:50 신고

      체한 그 고통 말로 못하죠.
      괜찮아 지셨는가 모르겠습니다.

      어제 진료받고 약만 받아왔는데 심해진것 같아
      주사한방 맞으러 다시 병원 댕기왔습니다. ㅋㅋㅋ

  2. 2008.12.11 17:24 신고

    저도 지금 몸이 으실 으실... ㅠ.ㅠ

  3. 2008.12.11 18:00 신고

    하악.....이걸 하루만 일찍 봤어야하는건데.....ㅠ
    전 지금 으실으실 열이 펄펄 콧물에 시달리는 감기중입니다. 엉엉...ㅠ
    보거님도 빨리 나으세욤..얍얍!

  4. 2008.12.11 22:52 신고

    얼렁 쾌차 하세요~!

    위에 까칠이님두요^^

  5. 2008.12.11 23:18 신고

    전 멀쩡합니다..ㅎㅎ

    콜록거리면 담배 끊으라는 소리만 무진장 듣네요..
    감기 걸렸냐는 소리는 못듣고...ㅎㅎ

    얼렁 쾌차하시길....

    • 2008.12.12 14:53 신고

      감기정도야 뭐 하루이틀이면 괜찮아 지겠죠. 모..~

      이러다 우습게 봤다고 더 오랫동안 눌러 붙어 있으려 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저도 담배를 끊어야 하는데 엄청난 꼴초의 생활에 길들여져 있어서 답답합니다.

  6. 2008.12.11 23:18 신고

    얼른 나으세요~ 에고...오늘 먼지를 너무 마셨더니 목이 컬컬하네요 ㅠㅠ

  7. 2008.12.14 02:17 신고

    저 감기 걸릴 뻔.. 했어요..

    며칠 전에.. 찬 바람을 많이 쐬고 나서.. 몸에 열기운이 있길래..
    바로 따뜻한 물에 씻고.. 따뜻한 우유 마시고 잤어요 ㅋㅋ

    보거님도 빨리 낳으세요.. 눈 오면 안전운전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