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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538건

  1. 2009.08.08 기본검사를 받지 않으면 의사 만날수 없는 응급실 (10)
  2. 2009.08.07 안성 운모석 오토캠핑장으로 주말휴가 갑니다.
  3. 2009.08.05 SBS 강호동의 스타킹에 출연신청 했습니다. (14)
  4. 2009.08.03 우리가족의 1박2일 캠핑모드의 시작. 2일차 (14)
  5. 2009.08.03 우리가족의 1박2일 캠핑모드의 시작. 1일차 (3)
  6. 2009.07.31 쌍용차 평택공장 노,사협의 원만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2)
  7. 2009.07.31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41)
  8. 2009.07.31 캠핑준비 텐트,타프 주문 캠프타운 콩코드200 , 사각타프로 결정 (4)
  9. 2009.07.30 엉뚱한 자리에 내려드린 손님 ! 미안해요.~ ^&^ (6)
  10. 2009.07.29 강바람과 함께할수 있는 캠핑장 - 난지한강공원 (1)
  11. 2009.07.26 꿀벌 잡아먹는 육식성 곤충, 파리매 (12)
  12. 2009.07.26 부여 궁남지에 연 꽃 보려 다녀왔습니다. (8)
  13. 2009.07.26 지역민과 함께하는 "반딧불 가족음악회" (2)
  14. 2009.07.25 대리운전 보험가입 되어있어도 보상 어렵다. (1)
  15. 2009.07.23 쌍용차 평택공장에 뿌려진 액체 순수한 최루액인가?
  16. 2009.07.22 캠핑을 준비중입니다. (10)
  17. 2009.07.14 학교 정규수업시간에 책장사를 한다? (8)
  18. 2009.07.10 급조된(?) 휴가길에 오릅니다. (12)
  19. 2009.07.04 베어트리파크 45년만에 일반에 공개 (14)
  20. 2009.07.02 1박2일 워크샵 떠납니다. (6)
  21. 2009.02.20 보거(輔車)의 미투데이 - 2009년 2월 19일 (5)
  22. 2009.01.29 홈쇼핑, [매진] 인데 자동주문은 가능? (31)
  23. 2009.01.29 기축년의 시작, 초대장 배포 로 시작합니다. -마감- (214)
  24. 2009.01.25 즐거운 우리명절 재미나게 보내세요. (34)
  25. 2009.01.23 엘리시안 강촌 이벤트 2등 됐네요. (21)
  26. 2009.01.23 보거(輔車)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22일 (1)
  27. 2009.01.22 보거(輔車)의 미투데이 - 2009년 1월 21일 (1)
  28. 2009.01.19 티스토리 종합 선물세트 도착 (15)
  29. 2009.01.15 보거가 푹빠진 스도쿠 ( 플래시게임 ) (2)
  30. 2009.01.11 이쪽이요! 이쪽! 에이C~! 욕하는손님 (40)



 

심각한 환자가 아닌 환자는 환자에게 손한번 안대보고 피검사 등을 받아야지만 의사선생님을 만날수 있다는데 모든 응급실에서 그런가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6일 저녁 8시경 아내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 예림이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배가 아프다며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어...
지금 바로 집에 도착 못하니까 우선 콜택시라도 불러서 D대학병원 응급실로 가...

그렇게 말을 하고 마침 빈차상태였기에 차를 돌려 D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차를 몰았습니다.
D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보니 입구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보입니다.

(짜증을 부리며) 아니.. 딸이 아픈데 신랑 기다린다고 접수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냐?
아니 그게 아니구...
아빠 나 이제 안아픈거 같아...  택시 타고 올때까지는 아팠는데 병원에 오니까 별로 안아파...

뭔소린가 싶어 딸아이를 살펴보니 심하게 아파보이지 않습니다.
어디가 아팠냐고 물어보니 명치 근처가 아팠답니다. 혹시 몰라 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 아프다고 예림양 이야기 하네요. 심한것 같지 않아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하다가 원인도 모르고 왜 그랬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집으로 향했다가 새벽에 또 아프면 큰일이겠다 싶어 혹시 모르니 진료를 받아보고 가자고 이야기 하고 경비원 아저씨의 말에 따라 전 접수를 하고 아내와 딸은 응급실로 들여보냈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응급실로 들어가 보니 체온을 재려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끼워 두었네요. 

약 10여분이 흐르고 의사 XXX 라는 명찰을 착용한 여의사분이 예림양이 앉아있는 침대로 다가옵니다.
명치 근처가 아프다고 움직이지도 못해서 응급실로 오는데 지금은 통증이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벽에 아프면 큰 일이기에 진료 받고 가려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는 우선 문진을 하려는 듯 준비한 종이에 메모준비를 하며,  예림양에게 어떤식으로 아팠냐고 물어보는데. 초등학교 4학년인 예림양 그 아픔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몇회를 같은 질문만 몇회에 걸쳐 하더니 저를 바라보며 피검사 등 기본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가 없습니다.피검사등 기본검사를 하시겠냐구 물어봅니다.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는 "아니 의사 선생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아프다는 부분을 만져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이러이러한 검사를 해 봤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래서 이야기 했죠. 
응급실 담당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검사를 받으시겠냐고 물어 보시는게 순서 아닌가요? 아이의 상태는 볼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검사부터 하라고 하는게 맞는 말씀이십니까?

그 의사 선생의 말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네요. 
피검사등 기본 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 가 없습니다... 라고요..

순간 화가 났습니다. 응급실에 들어왔더라도 심각해 보이지 않는 소아과 아이는 응급담당 선생이 보기도 싫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가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보니 예림양 앞에서 보이고 싶은 모습도 아니고 해서 많이 아프면 다시오겠다고 이야기 하고 접수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며 생각해 보니 어린이는 소아과 선생이 진료를 하는데 귀하신 응급실 선생께서 보고 괜찮아서 그냥 보내면 돈을 받을 수 가 없어서 였다고만 생각이 들더군요. 피검사나 기본검사를 하게되면 진료요금이 청구가 되고. 정말 심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응급실 래원을 하게되면 정확한 명칭은 알 수 없으나 응급실 사용료가 더 붙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양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기만 했더라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그렇게 화를 삭힐수밖에 없으니 집에 아내와 예림양 데려다 주고 다시 일하러 나오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만약 새벽에 예림양 다시 아파서 D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오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 여의사 선생 가만히 안두겠다고 말입니다.  뉴스의 주인공이 되더라도 말입니다. 

다행히 이후로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은 없었고 이틀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프다는 이야기는 안하네요.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TV에 나오는 응급실 난동에 대해서 보신 분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심하지 않은데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야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고 그렇게 이야기 했더라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응급실에 근무하며 힘든일도 많고 심각한 상황에 이른 환자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에게도 자그마한 신경이라도 써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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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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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8 08:38 신고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배부른 병원의 횡포라 할까요? 쿠바의 의사들은 정말 인술을 베풀던데...ㅜ ^^*

    • 2009.08.11 03:41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히 제가 느끼는 부분은 돈이 되지 않는다! 이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더군요.

      씁쓸하게 남아있는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활기찬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2. 2009.08.08 08:57 신고

    우리나라 종합병원 응급실들...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2009.08.11 03:42 신고

      사람에 관한 생각을 더 하시는 의사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을 하고 싶지만 가만히 여의사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것도 금전적인 부분이 우선시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제도화 된 느낌이랄까요.

      왠지 씁쓸~해요.

  3. 2009.08.08 11:33 신고

    전 그래서 대학병원 안가려고 해요..

    배가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전에 다니는 병원 추천서도 없이 왔냐던
    의사가운 입으신 분들. 참,,,ㅜ,ㅜ

    예림양이 더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2009.08.11 03:44 신고

      네. 예림양 이후로 아프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팠다면 사단을 낼 작성이었거든요. ^&^

      저역시도 작은병원들 문닫지 않은 시간이라면 우선 작은병원에서 진료를 받지만 그날의 경우는 저녁 8시쯤 ..
      이시간엔 개인병원들은 거의 열지 않아서 대학병원으로 가보니 화만 났었죠. ^&^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댓글을 늦게 달아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네요.
      행복한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4. 2009.08.08 16:09 신고

    치대로 유명한 그 곳 병원이군요...

    마인드가 저래서야.....

    많이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 2009.08.11 03:45 신고

      맞습니다. 그 병원이.. ㅎㅎㅎ

      그 한분만의 이야기가 아닌듯 해서 글을 써야지 생각했엇습니다. 이야기의 뉘앙스를 들어보면 그곳 돌아가는 제도가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5. 2009.08.09 16:09 신고

    에고,,병원이나 의사나 모두 직업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니 ㅠㅠ
    그래도 예림양 많이 안아파서 다행입니다.

    • 2009.08.11 03:46 신고

      네. 예림양 밤에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죠.
      아팠으면 더 속상했을텐데요.

      부모가 되면서 나보다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그건 부모들이 가지는 어쩔수 없는 마음인가 봅니다. ^&^


2009년 8월 8일 드디어 두번째 캠핑 일정을 잡았습니다. 지난 8월 1일에 천안 광덕산에서의 첫 캠핑이후 월 중순 즈음 캠핑을 계획했지만, 캠핑에 관련된 까페와 홈페이지들을 접속하면서 집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10여분 거리), 가까운 곳에 지난 7월에 오픈한 오토캠핑장 안성의 운모석 오토캠핑장 Daum 까페에도 접속을 하곤 했습니다.  그곳 관계자분들이 보여주는 까페에서 친절함에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다음주 계획을 앞당겨 8일 토요일에 가서 1박2일 캠핑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이번에는 첫 캠핑때처럼 헤메지 않고 잘 해야 할터인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기에 어려운 부분에 대한 조언도 구하고 도움도 요청할 수 있는 곳이라 어느정도의 마음이 놓이긴 합니다. 


짧은 1박2일의 가까운 여행이지만 다녀와서 사진들과 함께 후기 작성 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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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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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가족 1박2일의 캠핑에서 돌아오며 형님 가족과 큰조카가 방학을 맞아 놀러 왔다기에 천안시 외곽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中 ,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의 요지는 그것에서 금연 하고픈 사람 연락해 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제가 하루 3갑의 골초라는 것을 알기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저역시도 지난해 금연 도전에 1개월여를 금연하다 실패를 하고나서는 하루 담배 피우는 양도 늘고 재도전의 의지가 많이 꺽여 버린것이 사실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크게 표시하지는 않았지만 집에 돌아오는 내내 집에가면 꼭한번 신청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몇일간의 망설임 끝에 SBS 강호동의 놀아운 대회 스타킹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스타킹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팝업창 하나가 뜹니다.

스타킹 사람을 찾습니다.
음식, 동물 등 각종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 (ex: 오이알레르기, 과일알레르기 등, 고양이, 뱀 등 어떤 동물만 봐도 소름끼치게 싫어하시는 분), 편식이 심한 자녀를 두신 부모님,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지난해 한차례 실패이후 재도전을 하려고 몇번을 해 봤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기회는 좋은 기회다 싶고 뭔가 계기를 만들 수 있겠다 싶어 참여신청 버튼을 눌러 사연을 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것이 분명 하기에 실제 당첨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크진 않지만 뭔가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스타킹을 보며 내가 이런곳에 참여신청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 봤는데 뭔가 특별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닌데도 참여신청을 해 보네요.

본인의 건강 , 가족건강...이 가장큰 참여신청의 계기가 되었지만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모시는 직업인 탓에 스타킹에 참여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담배라는 것이 피우고 껐다고 바로 표시가 안나면 좋지만 그 냄새가 참 오래 갑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차에서 내려 담배한개피 피우고 타면 차에 찌들게 되는 냄새는 줄일 수 있겠지만 항상 승객을 찾아 헤메는 택시에서는 한번 내렸다 운행을 재개하면 그 패턴을 잡는다는게 쉽지가 않아 빈차상태일때 그냥 피우곤 합니다. 그러다 손님이 보이면 담배불은 꺼 버리지만 그 냄새가 타인에게는 기분상함으로 갈 수가 있기에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참여신청을 해 놓았으니 금연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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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5 13:45 신고

    꼭 선정 되셔서 금연에 성공 하시길 바랄게요~!!

  2. 2009.08.05 14:20 신고

    참여 신청을 하신 것이지 아직 선정은 안되신 거죠?
    꼭 선정 되시길 바라고요...^^ 방송 날짜도 말해 주세요..ㅎㅎ 꼭 봐야죵..ㅎㅎ

    아~ 그리고 사이드바 링크에 예전 블로그 내려 주세요..
    저 블로그 제가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광고만 주르르~...;;
    블로그 주소를 잡아둘 것을 그랬나봐요..;;
    심심찮은 오해가..;;

    • 2009.08.05 14:36 신고

      네. 선정 된것도 아니고 신청만 한거랍니다.
      선정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기회를 빌어 마음 다잡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 글을 쓰려고 생각한 거구요.
      혹시라도 희박하지만 선정이 된다면 꼭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바는 눈물님께 배워서 정리 하려다 그때 못한건데 생각도 못했네요. 다시 정리해야 겠습니다. ^&^

      눈물님이 하시는 건가.. 생각했는데 완전히 삭제 하셨던 거였군요.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09.08.05 16:57 신고

    하루세갑이면 좀 심한데요...
    다시한번더 금연의 의지를 불태우시길...이러면서 정작 저도 금연은 힘들다는...ㅠㅠ
    출연하시게 되면 미리 포스팅으로 연락을 주세요...

    • 2009.08.05 22:47 신고

      네. 저도 심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해 끊겠다고 도전실패후 더 늘었습니다.
      본인도 심각하게 생각하기에 이런 결정까지 했네요.
      잘되길 빌어 봐야죠... ^&^

  4. 2009.08.06 01:46 신고

    조만간 스타킹 작가로부터 전화가 올겁니다.
    자기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고...(희망???)

    담배는 조금 줄여셔야 겠네요.
    하루 세갑이면 그 돈도 만만치 않구요.
    물론 지방세 수입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쾌적한 택시를 위해서...
    승객을 위해서...

    화이팅...

  5. 2009.08.06 12:26 신고

    전 작년에 금연결심한 후 이제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전 하루 한갑반씩 피웠는데~~ 돌이켜보면 니코틴패치와 블로그의 힘으로 끊은것 같아요~^^*
    출연도하시고 금연도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6. 2009.08.06 12:52 신고

    보기좋네요. 담배란게 참 끊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번 계기로 가족들의 사랑과 금연성공 둘다 확인하세요^^

    • 2009.08.07 10:36 신고

      네.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한번 실패한 이후로는 그 정도가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금연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행복한 날 만드세요.

  7. 2009.08.07 14:09 신고

    꼭 선정되서 연락이 닿길 바랍니다... ^^;

    • 2009.08.07 14:27 신고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그대로 신청을 했으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 플원님 오랜만에 뵙죠? 이제 자주 뵐 수 있을꺼예요... ^&^
      자주 놀러 갈께요.


2009년 8월 2일 드디어 첫 캠핑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눈을 떴습니다.
눈을뜨고 궁금했습니다. 지난밤 그렇게 고생하며 친 텐트가 도대체 어떻게 잘 버티고 있는가 하고 말입니다. 바로 일어나 밖으로 나와보니 할 말이 없어 집니다.

인터넷으로 다른 캠퍼들의 사진을 볼때면 땡탱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지어진 텐트들을 보고 그것을 상상했는데......... 상상했는데.~~~~~~~~~~~~ 어제밤 지어진 우리 텐트는........




펴진곳 하나없이 쭈글쭈글에 모양도 제대로 안나고.~ 얼굴도 못들겠더군요...



울퉁불퉁...
지난밤에 모양이라도 제대로 내 보려 했지만
처음치는 텐트를 어둠속에서 쳤으니
무너지지 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뒷쪽에 팩을 박아 고정하는 끈이 있는데 힘들어서 고정시킬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사이 잠에서 깬 아내와 예림양...
그래도 텐트 무너지지 않고 잘 버텼네 하는 어벙벙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연습한번이라도 하고 올껄.~~~  하는 후회도 해 봅니다.)



폴대하고 후라이하고 모양이 맞아야 할텐데 어긋난거 보니 잘못친게 분명 합니다. 
구석구석 돌아보며 차후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 고민하며 구석구석 돌아 봅니다.




텐트 고정하는 줄을 어덯게 할지 몰라 칭칭 감아서 고정을 했습니다.
다른 텐트들을 돌아보니 어이없음이 분명 합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다른 텐트를 돌아보고
텐트로 돌아와 따라해 보니
이렇게 편한 방법을 놓고 윗사진 처럼 칭칭 감아놓았던 겁니다...
 (알아야 면장을 해 먹지...)




코펠에 밥이라는 거 한번도 해 본 적 없지만 도전해 봤습니다..
어디서 주워 들은건 있어서 돌맹이 하나 주워다 얹어 두었습니다.

결과는....??????????????

결과는....??????????????

결과는....??????????????

결과는....??????????????


성공일리가 없죠. 바닥은 타고 위는 설익고....
날아다니는 밥알 덕에 딸아이 헤메고 있습니다.

첫캠핑이라는 것을 이해 하며 그래도 아내와 예림양은 밝은 표정을 보여 줍니다.

해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타프를 칠까도 생각했지만
어젯밤에 고생한 탓인지 더이상의 장비는 풀어놓지 말자는 아내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식사를 끝내고 계곡물로 운영하는 수영장으로 ...
고고씽~~~~




캠핑장 주인아저씨께서 저기 보이는 팬션과 함게 운영하는 곳이라
캠핑장 이용 고객은 무료이용이 가능합니다.
한쪽에 계곡과 연결하여 계곡물로 물을 받아 운영한답니다.



한참을 재미있게 놀다가...





춥다는 아내말에 텐트로 돌아가자니 못내 서운한 예림양 삐져 버렸습니다.


 

첫캠핑의 즐거움에 아내는 싱글벙글..~~~ 어여쁜 내 아내 사랑합니다.





다른 캠퍼분들과 달리 저 간이화장실 앞에 설치된 텐트가 방향을 잃은 저희 가족의 텐트입니다.~
다음엔 필히 좀 일찍 출발해서 헤메더라도 좀 더 깔끔하게 도전해 보렵니다.

첫캠핑에 힘든 기억이 있지만 시행착오가 전혀 없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런대로 만족하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돌아온 1박2일 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 캠핑은 좀 더 럭셔리(?)한 날로 기억되게 만들어 볼랍니다...

어설프지만 재미있고 행복했던 우리가족의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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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3 12:20 신고

    계곡물로 운영되는 수영장이면.. 고인물이 아니니 깨끗하고 좋을 듯 싶네요.
    그런데 이곳이 어딘가요? ^^

  2. 2009.08.03 13:35 신고

    부러워요....전 이번 휴가는 방콕이었어요..
    물론 하루 차를 타고 포항은 다녀 왔지만...;;

    8박 9일동안 술과 보낸 이런 휴가는 두번 다시 생각도 하기 싫어요.
    눈으로 대신 휴가를 다녀온 기분입니다.^^

    • 2009.08.03 16:53 신고

      후훗... 8박9일을 술과함께 보내셨으면... 거의 폐인 수준이 되셨겠는데요..
      그런데 사실 전 술 잘 드시는 분들이 부러울 때 가 있습니다. 술을 많이 먹지 못하고 중요한 날이나 소주 반병정도 반병이라 해도 대략 3-4잔 나올테니 먹는것도 아니죠...
      너무 많이 드시지는 마시고 조금만 드세요.
      술 드시는 분들을 부러워 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3. 2009.08.03 14:26 신고

    아- 요새 너무 캠프 가고 싶었는데.. 너무 좋았겠네요~
    제주에는 관음사에 괜찮은 캠핑장이 있는데, 이번 휴가 때 캠프를 계획해봐야겠어요~ㅎ
    잘 보고 갑니다 ^^

    • 2009.08.03 16:54 신고

      캠핑이라는 것을 시작하려고 보니 챙길것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래도 이제 캠핑을 시작했으니 시간이 날때마다 다녀 보려구요. 집에서 가까운 대략 10여분 거리에 오토 캠핑장도 생겼으니 자주 다니게 될 것 같아요. ^&^

      좋은말씀 감사 드리고 행복한 날 만드세요.

  4. 2009.08.03 18:30 신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첨부터 잘하면 경험이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그렇게 배워 가는 거죠?
    고생은 되지만 캠핑이 참 재미있습니다.
    근데, 편안함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면 모든 걸 돈으로 때우려고 합니다.

    참 인간이 간사하다는 것을 저를 보면 압니다.
    그렇게 자주 가든 캠핑을 이제는 아예 생각조차 않으니 말입니다.

    님의 용기에 박수를...
    기억에 남은 휴가가 될겁니다.
    건강하세요.

    • 2009.08.03 18:38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캠핑을 시작하려 마음먹기 시작한것이 제가 좀 귀찮더라도 가족들을 위해 뭔가 추억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이제 초4학년인 딸아이 예림양에게 많은 경험을 안겨주고 싶은 마음이죠.

      캠핑에 관심을 가지면서 여러곳의 캠핑 동호회에 가입을 했는데 여러가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총각때는 어머님이 결혼해서는 아내에게 모든 음식을 얻어 먹기만 하고 전년도에 찌개 한번 끓여줘 본것이 전부였답니다. 이제 봉사좀 해 보려구요. ^&^

      이게 제일 힘들것 같아요.

  5. 2009.08.04 00:59

    아하하... 재미있으셨겠어요.
    캠핑의 묘미는 완벽하지 않은 잠자리와 식사에서 시작되지 않던가요?!(않던가...orz)
    보거님 블로그를 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가족 여행의 오붓함이 보기 좋아서 덧글 하나 흘리고 갑니다.
    부럽네요... 저는 사정이 생겨서 이번 휴가를 방콕에서~(털썩~)
    눈으로라도 휴가 잘 보고 갑니다~ ^ ^

    • 2009.08.04 01:13 신고

      네.. 감사 합니다.
      이제 시작한 왕초보 캠퍼의 길이라 그 불편함의 정도가 좀 컸을텐데도 그것을 추억꺼리로 즐겨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있답니다.

      오늘 후기 작성해 놓은것 보고 아내와 딸 예림양이 더 기뻐하던걸요... ^&^

      자주는 아니더라도 캠핑을 하며 좀더 편하면서도 재미있는 추억을 남겨보려 합니다.

  6. 2009.08.04 06:18 신고

    와~~ 즐거운 여행이었겠어요 ^^
    어설프면 어떻습니까~~
    즐거운 추억을 듬뿍 가져오셨잖아요 ~

    히히히

    • 2009.08.05 11:04 신고

      네. 추억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 까지는 너무 어설프고 쉽지 않지만 한번한번 횟수를 더해가면서 좀 더 수월해 지겠죠.. ?? ㅎㅎㅎ

  7. 2009.08.07 14:05 신고

    광덕에 언제 저런 수영장이.. @.@!!

    어설프셨어도 재미있으셨겠는데요...가족들과 함께라서...

    • 2009.08.07 14:29 신고

      이곳은 개인이 운영하는 캠핑장과 , 팬션 이용객들을 위한 수영장이랍니다. 계속 계곡물을 받아 사용하기에 계곡의 운치를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라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우리가족 1박2일의 시작점...
일 때문에 휴가일정이 맞지 않아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만 처형댁으로 3박4일의 휴가를 보내놓은 사이 주문했던 캠프타운 자동텐트와 사각타프가 도착을 했는데 휴가의 피크라는 기간을 그냥 지나쳐 버리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캠프타운 자동텐트와 사각타프는 준비를 했고 8월 1일 늦은 5시 30분경 처형댁에서 휴가를 마친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도착하는 시간에 차에 태우고 아직 준비하지 못한 캠핑용품들 ( 침낭 , 렌턴 , 매트 , 테이블 , 코펠 , 야삽 ) 등은 가까운 버팔로 오프라인 캠핑용품 매장에서 준비를 하고 마트에 잠시들러 간단한 먹을꺼리 등을 사고 무작정 천안의 광덕에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새로 오픈한 안성의 운모석농원 오토캠핑장으로 떠나고 싶었지만 이미 모두 예약이 완료 된 상태라 예약하지 않고도 들어갈 수 있을듯 보였던 천안 광덕산의 자그마한 오토캠핑장으로 행선지를 정했습니다.

  캠핑장 도착 자리찾아 삼만리....
그곳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 9시 30분쯤..
지난주에 잠시 답사 다녀올땐 한가하게만 보이던 캠핑장이 1,2,3층 모두 꽉!꽉! 들어찼습니다. 다른분들의 사이트에 방해를 안주기 위해 돌아 봤는데 한쪽 구석 간이화장실 가는 쪽에 자리가 하나 보이길래 그곳으로 결정하고 자리 잡았는데 왜 다른분들이 그곳을 두고 안쪽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았는지 알겠더군요. 바닥이 덜 정리돼 있었던 겁니다. 힝.~ 

  어두운 밤 처음 쳐보는 텐트... 고난의 시작...
그동안 인터넷을 보면서 타프를 먼지 치고 텐트를 친다고 하는 글을 본적이 있어 타프를 먼저 치려다 밤이라 어두운데 처음 치는 상황에 헤메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날 밝으면 타프를 치든지 하자라는 생각에 텐트만 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해 불편한 텐트보다 자동텐트를 샀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텐트를 치기시작했습니다. 바닥에 그라운드 시트 깔고 그 위에 텐트를 펴고 여기까진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그런데 사방이 다 뚤리는 텐트.. 어떤쪽이 앞인지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딸아이 예림이는 렌턴 비춰 주느라 졸졸 따라다니고 있는 상태이고... 자동텐트 치는 동영상으로 봤을때 처럼 쉽게 텐트를 펴놓기는 했지만 그위에 후라이(?)라는것을 치려니 난감해 졌습니다.  어둠으로 인해 잘 보이지도 않는데다 후라이(?)의 구조도 모르다 보니 이리 씌웠다 저리 씌웠다. 몇번을 쑈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대충 씌워놓고는 배고프다는 딸아이와 아내를 위해 라면을 끓이며 시간을 보니 11시 20분.... 헉!!!!!!!!!!   정신없이 텐트치려 고생할때는 시간가는 줄도 몰르고 있었는데 장장 2시간을 해맨겁니다. 미리 준비한 타프아래 식탁에서의 분위기 있는 저녁식사는 생각도 못하고 돗자리 펼쳐놓고 좌식모드에 어정쩡한 식사라니...    ㅠ.ㅠ     이런.!!!!!!!!!!!!!!   편하게 치려고 자동텐트 샀는데도 이리 고생했으니 앞으로 어찌 다닐꼬... 걱정이 앞섰습니다.


  지친 가족을 위해 재롱 부려주는(?) 잠자리 한마리...
대충 준비해간 라면으로 허기를 채우고 대충 친 텐트는 아침에 날이 밝으면 정리하기로 하고 잠자리에 들려는데  잠자리 한마리가 재롱을 부려줍니다. 텐트앞 돗자리에 날아왔는데 날개에 이슬을 맞아서 인지 제대로 날지 못하고 헤메고 있습니다.


잠자리 한마리가 이슬맞아 날지 못하고 돗자리위에서 지쳤는지 누워서 쉬고있습니다.


누워서 몇분을 움직이지 않고 있더니 다시한번 힘을 내어 날개짓을 시작해 봅니다.


그러나 날지 못하고 머리를 땅에 박고 신세한탄을 하고 있네요...


그렇게 잠자리를 보며 시간을 보내다 새벽 한시쯤 우리 가족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2일차는 사진과 함게 다음게시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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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4 06:19 신고

    고놈.. 참...

    날아갔나요?

  2. 2009.08.06 12:27 신고

    헉 신기하네요~~ 잠시 기절했나 봅니다. ㅎㅎㅎ



쌍용차 평택공장의 사태를 봐가면서 참 가슴아프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노측과 사측 모두에게 너무나도 큰 손해가 발생했고 그 손해보다 중요한  사람이 다치고 노조원의 가족이 그 고통에 목숨을 끊는 사태도 발생을 했죠.  너무나도 슬픈 현실입니다.  식수나 치료마저 중단하는 사측과 공권력에 이가 갈릴 정도로 분개하기도 합니다.

노동자의 약한힘을 대변하기 위한 노동조합...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싸워 나가다 보니 더욱 과격해 지는 양상을 보인듯 합니다.

어렵게 노,사가 협상 테이블에 마주앉았다는 소식을 접하며 양측 모두 세웠던 기준에서 한발 아니 두발, 세발 물러서서라도 원만한 해결책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이 서로에게 무리가 따를 지라도 더이상 사람이 타치지 않도록 말입니다. 

쌍용차 평택공장 노,사 관계자님들 힘들게 마주 앉은 만큼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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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1 18:22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8.03 00:53 신고

    안타까운 소식이죠
    좋게 끝나기보다는 안 좋게 끝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예전에 제 블로그 방문해주셨는데 제가 미처 재방문을 못한것 같아서 왔습니다
    지송합니다 ㅠ_ㅠ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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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3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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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7.3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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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09.07.3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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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7.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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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9.07.3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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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9.07.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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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07.3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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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09.07.3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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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07.3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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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9.07.31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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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9.07.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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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9.07.3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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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9.07.3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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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9.08.0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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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9.08.01 12:13

    비밀댓글입니다





지난 주 캠핑을 준비중이라고 올린 글이 있었습니다.  지역에 캠핑용품 전시매장이 지인의 가족분이 오픈해서 그곳에서 모두 준비하려 생각했는데 텐트나 기타 용품들 종류도 너무 많고 , 가격도 천차만별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선택하지 못하고 좀 더 고민을 했습니다. (단방에 결정 못하는 본인의 우유부단함(?)을 탓하면서요..)

결정을 위해 몇가지를 사항을 고려해 보았습니다.
1. 심각한 귀차니즘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텐트로 결정하자.
2. 너무 좁으면 잠잘때 불편할 듯...
3. 그렇다고 너무 크면 데크 사용시 사이즈가 맞지않음을 걱정.

대충 요정도만 생각했는데 텐트 기본에 딸려있는 플라이를 보니 뭔가 부족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타프도 함께 구매하기로 결정! 그러고 나니 고민이 또 생깁니다.

캠프타운 헥사타프 HEXA TARP-XL300(K/M)

캠프타운에서 본 헥사타프 HEXA TARP-XL300(K/M) (좌사진)  모델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모양도 예쁜듯 하고요.  구매를 하려고 보니 캠프타운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일시품절"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재입고일을 물어보니 7월 28일 정도면 재입고 된다는 답변이 왔길래 기다리다가 잠시 근처의 계곡에 들렀을때 계곡에서 헥사타프 그것도 딱 요너석 설치된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사각타프에 비해서 모양으로 인해 그늘이 덜 생기는 듯 보이더군요. 여기서 늘어난 또하나의 고민 모양이냐 / 실용이냐... 하는 것입니다. 결국 모양은 포기하고 실용성이 좋을것 같은 사각타프 ( 캠프타운 사각 SUN TARP ) 모델 (아래 사진) 로 결정을 했습니다.


캠프타운 사각타프 (SUN TARP)


타프 요녀석으로 결정하고 주문하려다 보니 타프와 텐트가 너무 동떨어진 색이면 왠지 뽀대(?)가 안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텐트를 다시 둘러 봅니다.  고민끝에 텐트도 기존 캠퍼들의 평도 그리 나쁘지 않은 캠프타운콩코드 200 (CONCORD 200) 모델이 눈에 들어옵니다.

캠프타운 콩코드 200 (CONCORD 200)



바로 주문 하려는데 요녀석도 "일시품절" 나 이거참 뭐 이리 꼬인데.~~~~ 다른분이 재입고 날짜를 물어보니 8월 중순에나 입고될꺼라는 답변이 있기에 사이즈는 동일한데 투룸으로 만들 수 있는 콩코드 300으로 생각을 해보는데 가격차이가 36,000원 차이 그냥 지를까 고민을 하며 죙일 보고 또 보고 있는데 다른분이 예약이 취소 되었는지 "품절"표시가 사라진 겁니다.  이때다 싶어 바로 주문을 하고 신용카드로 입금을 해 버렸네요. ^&^

캠프타운 사각타프 (SUN TARP) 캠프타운 콩코드 200 (CONCORD 200)


텐트 209,000 + 사각타프 205,000  = 414,000원 들었습니다.
이렇게 설치 하면 그래도 예쁘겠죠? 이쁠꺼라고 믿습니다. 저렴하게 저렴하게를 생각하며 계획을 잡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이것저것 계산해 보니 견적이 꾀 나올듯 합니다. ^&^ 아내에게 어찌 결재를 받을지 걱정이 커집니다. 텐트/타프만 40만원이 넘었으니 다른물품에 또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결정을 내리고 나니 기분은 좋다는.~~~ 아이든 어른이든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이렇게 설레는가 봅니다.

일단 텐트와 타프는 준비를 완료했고 부가적인 물품들은 날 밝으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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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4 16:08

    잘보고 갑니다. 저도 지르고 싶은 구성입니다.

  2. 2011.11.06 08:13

    ㅎㅎ 저기에 타프 스크린만 치시면 .... 우중에도 문제 없죠... 제가 생각하는 조합입니다...
    전는 타프+스크린 안에 콩코드200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중이나 웬만한 봄, 가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3. 2011.11.11 11:44

    캠핑하다가 불꽃에 접촉해서 구멍 난는데요 수리되나요

  4. 2013.04.26 13:26

    타프는 텐트처럼 복잡하지도 않은데 머가 저리 비싼걸까요...
    보통 텐트들 한국기후 에서는 필요도 없을 만큼 좋게나와서 비싸기만 하다고 캠핑족분들이 말씀하시던데...


블로그에 오래전부터 방문 하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 세상을 향한 넋두리 " 블로그의 주인은 택시기사랍니다.  저보다 훨씬 더 오래 하신 분들이 많지만 그래도 짧지 않은 시간동안 택시운전을 하면서도 실수를 하곤 합니다.  " 저녁을 마친 저녁시간 직장동료들과의 회식을 마치고 간단한 볼링 한게임을 치자며 피곤한 몸을 이끌고 편하게 이동하자고 택시를 잡아 탔는데 엉뚱한 곳에 내려줬다면.~~~~ " 그 택시운전 기사가 접니다... 애효..~~~ 일 끝낼때까지 뒤통수 가려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



바로 어제 있었던 상황입니다.

여자3명, 남자 1명을 태우고 인원 초과로 다른 택시를 더 잡기로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목적지는 천안 종합 운동장 볼링장...
항상 네비게이션에 포토뷰어 기능을 이용 사진을 슬라이드로 틀고 다니는데 처음 보는 기능이라며 손님들과 재미있게 목적지 도착 했다고 유관순 체육관 앞에서 내려드렸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내려드리고 출발하는데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동료에게 전화통화를 하며 위치를 확인 했습니다. 평소 볼링장으로 가는 손님은 거의 없는터라 수영장과 유관순 체육관이 함께 있는곳에 아무생각 없이 내려드렸던 겁니다.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손님들은 얼마나 황당했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목적지에 다시 태워다 주든, 택시요금의 일부를 환불해줄 요량으로.... 바로 차를 돌려 내려준 자리부터 이동할만한 자리로 따라갔는데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기분좋게 내려드리고 웃으며 인사한 뒤라 그래도 덜하긴 했지만 퇴근할때까지 뒤통수가 얼마나 가려웠던지... 이왕 벌어진 일 어찌 할 수 없지만 가끔은 초보경력의 택시운전자가 아니더라도 실수를 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생기더라도 일부러 그랬단 생각하지 마시고 실수로 생각해 주세요. ^&^

어제 천안에서 제 택시에 타셨던 손님들 엉뚱한 자리에 하차시켜 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 네비게이션에 사진 슬라이드로 틀고 다니는 머리 아주아주 짧게 자르고 다니는 아자씨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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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0 19:58 신고

    안녕하세요, 오늘 리플의 마지막 주인공이 보거님이네요. ㅎㅎ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그동안 저는 이과수 이야기에서 라틴아메리카 이야기로 개명도 했고
    TNM과 몇몇 미디어에 글도 쓰고 있지만, 방문객 숫자는 여전히 세자리 그것도 첫숫자가 1에서 맴돌고 있습니다. 근데, 뭐가 그리 바쁜지 이웃을 방문하지 못하고 있답니다. T.T

    마지막에 제가 보거님 블로그에 들어왔을 때는 아주머니가 몸이 불편하셨을 때였는데
    (그게 그러니까 엄청 오래된 일이죠?) ㅎㅎㅎ 요즘은 건강이 어떠신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아침마다 시간을 좀 내서 이웃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아침 1시간동안 이웃에게
    댓글도 달고 인사도 드렸습니다. 보거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2009.07.31 11:31 신고

      네. 굉장히 오랜만에 글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저도 뭐가 그리 바빠서 신경을 못썼는지 모르겠습니다. 게으름 병이었나 봐요. ^&^

      자주 들르도록 할께요. 감사 합니다. ^&^

      참 아내는 이제 괜찮아요. ^&^

  2. 2009.07.30 21:06 신고

    아휴~ 친절한 보거님 ㅎㅎㅎ
    그래도 승객분들은 기분 좋게 가셨을껍니다 ^^

    • 2009.07.31 11:33 신고

      그나마 이렇게 글이라도 쓸 수 있는건 그분들과 재미있게 대화도 나누며 이동했었기 때문일꺼예요.

      그렇지 못하고 얼굴 찡그리며 이렇게 이동했다면 자칫 신고 들어갔을지도... ^&^

      여객 운수 사업법 싼 벌금이 20만원 짜리거든요. ㅠ.ㅠ

  3. 2009.07.31 08:48 신고

    손님들도 이해해주셨을 것 같아요 ㅎㅎ

    • 2009.07.31 11:34 신고

      이해해 주시기 만을 바랄 뿐입니다. ^&^
      경력이 늘어가도 가끔 어따 정신 팔아묵는지 이럴때가 있어요. 비슷한 이름의 아파트나 xx아파트 2차 3차 등등 많아서 헤깔릴때도 있구요. ^&^


대한민국 인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곳이 바로 서울, 경기 권이죠.  올 여름 먼곳으로의 휴가 계획을 잡지 못하셨다면 더운날씨속에서도 시원한 강 바람과 함께할 수 있는 난지 한강공원은 어떨까요. 9월 정식 개장에 앞서 캠핑장, 강변 물놀이장 , 국궁장을 우선 개장 한다고 합니다. 2008년에도 13만여명이 다녀간 캠핑장을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더 편한 캠핑장으로 변했답니다.



<블로그 뉴스>

난지한강공원 휴가지로 어떠세요?



불황으로 얇아진 주머니, 가까운 서울 도심에서 즐길만한 여름 휴가지는 없을까요?
휴가철을 맞아 캠핑의 계절이라고 할 만한 여름에 가족, 친구끼리 떠나는 “알뜰 휴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한강을 추천해드립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시원한 강 바람으로 그 곳 한강에는 어떤 즐길거리가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난지한강공원이 오는 9월 정식 개장에 앞서 캠핑장, 강변물놀이장 8.5일, 국궁장 7.27일 우선 개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여름철 대표적인 문화․레저공간으로 난지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준비한 것으로, 캠핑장은 8.1일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울시민들이 난지캠핑장을 여름 최고의 휴가지로 꼽는 이유는 서울도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강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야영을 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는 점이랍니다, 2008년도(3.1~8.31)의 경우 한해 약 13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곳이지요. 이곳이 새롭게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네요.

<난지캠핑장 어떻게 변했을까?>
첫째, 생태 수풀림이 가득한 아늑한 공간에 마련된 캠핑장


기존 캠핑장은 한강 상류쪽에 위치해 나무와 그늘 등이 적어 직사광에 노출됨에 따라 여름에 덥고 주위 자동차 전용도로 때문에 시끄러운 단점을 갖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캠핑장을 하류쪽으로 1,000m 이동하여 쾌적한 공간에 마련하였습니다.

둘째, 캠핑촌을 이룰 만큼 커진 면적과 다양해진 야영 사이트
캠핑장 규모를 21,000㎡에서 26,000㎡로 확대하여 사이트간 간격을 넓혔으며, 면수를 150면에서 몽골텐트ㆍ인디언텐트(10인용), 그늘막텐트(6~10인용), 캐빈텐트(6인용), 가족용텐트(4인용) 등으로 구성하여 194면까지 늘려 최대 970명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셋째, 예전가격 그대로 제공해 알뜰족의 얇아진 휴가비 절약을 위한 가족단위 공간 마련
캠핑장 이용요금은 1면을 기준으로 15,000원이며, 단체(중학생 이하 30명 이상)의 경우는 8,000원, 텐트를 이용하지 않을 시 개인의 경우 1인당 3,750원이고, 단체는 2,000원의 입장료만을 지불하면 됩니다.
 
넷째, 깨끗해지고 편리해진 시설을 갖춘 편의시설
한강공원 중 유일하게 야영과 취사가 가능한 난지 캠핑장은 텐트, 버너, 바비큐 그릴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추가비용을 내고 빌려 쓸 수 있으며, 야채, 육류, 음료 등의 먹거리를 캠핑장 내 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 샤워장, 취사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난지캠핑장 이 외에 볼거리는 어떤 것들이 있나?>
첫째,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줄 강변물놀이장

물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길이 140m, 넓이 7,040㎡, 수심 80cm 깊이의 강변물놀이장을 조성하여 어른들은 강변 물놀이의 추억으로, 아이들은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8.5일 공식 개장에 앞서 7.25일부터 시범 가동할 예정이므로, 시민들은7.25일부터 이용가능합니다.

둘째, 도심에서 느끼는 숲의 숨결, 생태학습장
33,600㎡의 생태습지원과 버드나무 숲으로 주변을 조성하여 캠핑장은 더욱 아늑한 숲속 분위기를 띄고 있으며, 주변의 다양한 야생화들로 인해 아이들은 자연학습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셋째, 캠핑 이외에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시설

98m×122m 규모의 천연잔디구장인 야구장 2개소가 동호인용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11,200㎡ 부지에 마련된 국궁장에는 6개의 과녁이 설치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무한질주의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수상스키와 하얀 돛대를 움직이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요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이외에도 한강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상택시도 여름의 좋은 추억을 안겨주는 요소입니다.

<난지캠핑장 이용안내>

캠핑장에서 야영을 하려면 이용객들은 인터넷이나 전화(단체)를 통해 예약해야 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야영할 수 있습니다. 야영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예약없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이동식 그늘막을 현장에서 빌릴 수 있다고 하네요. 

차량을 가져올 경우 주차비는 1일 3,000원이며, 요일제 차량은 20%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캠핑장 홈페이지(www.nanjicamping.co.kr)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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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9 22:46 신고

    우리집에선 서울이 넘후 멀어요..ㅎㅎ


오늘 부여 궁남지 연꽃을 보러 갔다가 그동안 못보았던 색다른 곤충을 보았습니다. 눈과 몸통이 흡사 잠자리와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벌을 잡아 먹고 있었습니다. 잠자리가 파리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햇지만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진 한장을 찍고 집에 돌아와 한참을 찾아보니 파리 , 벌 , 나방 , 등을 잡아 체액을 빨아먹고 사는 육식성 곤충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육식성 곤충 파리매류 , 파리매


육식성 곤충이라니 왠지 느낌이... 사람에게는 피해가 없는 곤충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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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23:58 신고

    이녀석 본적이 있어요~ 가까이 가기도 무섭다는~~ ^^;;;

    • 2009.07.27 00:09 신고

      트랙백 걸면서 파리매 사진들을 둘러보다 보니 피해가 많은 중국산 매미도 잡아 먹는듯 하더군요.

      중국산 매미에게 천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 녀석이 천적인것 같습니다.

      모쪼록 유해한 중국산 매미만 잡아먹고 다른 피해는 없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 2009.07.27 00:08 신고

    저런 녀석들이 아주 커다랗게 변해버려서 덤비면 ㄷㄷㄷ..
    어떻게 이렇게 포착을 하셨는지.^^ 잘 보고 갑니다.

  3. 2009.07.27 13:34 신고

    무선 몸들이라는..정작 먹고 있는 건 못찍어 봤습니다만...그나마 도망은 덜 가더라는...ㄷㄷ

  4. 2009.07.27 15:44

    왕파리매를 데리고 오셨네요.
    파리를 먹는다하여 파리매란 이름이 붙었고
    (하지만 파리만 먹는건 아니고 다양한 곤충을 먹습니다)
    파리매중에서 크다하여 왕파리매란 이름이 되었습니다.

    요즘 자주 보이는데 수컷이 암컷을 꼬시기 위해서 먹이선물을 하기도 하여
    암컷이 식사중에 짝짓기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5. 2009.07.28 00:52 신고

    핫.. 복귀 하신 건가요?
    부인께선 건강 회복하셨지요?
    ㅋㅋ 암튼 반갑습니다~~

    • 2009.07.28 10:21 신고

      복귀라고 까지 거창하게 말하긴 그렇구요.~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에 신경쓰지 못한것 같아요.
      이제 다시금 마음 잡고 신경 써 보려구요.

      아내는 괜찮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6. 물려봤습니다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8.10 20:51

    어려서 쏘여봤는데.. 말벌에 쏘인거 저리가라로 퉁퉁붓습니다. 꽤 고생했던 기억이.. 공격적이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ㅋㅋ

  7. 2009.08.16 00:30

    저런 무시무시한 곤충도 다 있군요 ㄷㄷ


7월 25-26일은 가까운 광덕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려 계획했으나 계획에 차질이 생겨 1박2일 가족캠핑의 일정은 8월로 미루고 아쉬움에 부여 궁남지의 연꽃축제는 끝났지만 이웃블로거이신 엔젤님의 블로그(http://raycat.net/887)에서 아직 연꽃이 남아있다는 글을 보고 무작정 부여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손에 들고보니 왜이리 어색한지...

날도 뜨겁고 해서 기본인 삼각대도 챙기지 않고 오래된 DSLR한대와 하이엔드 CANON G9 만 달랑 챙기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가족모두 챙겨오지 않은 모자.... 땡볕에 고생할 수 없어 그곳의 노점상에서 1,000원짜리 모자 3개를 사들고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7월 부여 궁남지 연꽃 구경하세요...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예림...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예림...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쁜샥시...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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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22:03 신고

    아직 연꽃이 활짝이죠...*.*>

    • 2009.07.26 22:10 신고

      안녕 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아직 연꽃들 많더라구요. ^&^ 엔젤님 블로그 보다가 24일 연꽃 남았다는 글 보고 코스를 잡았습죠.

      가장 더운 시간은 좀 피해서 다녀왔어야 하는데 가장 더운시간에 다녀와서 고생을 좀 했네요.

      덕분에 뜨거움 없앨려고 마곡사쪽 계곡과, 광덕사 계곡쪽 들러서 달 담그고 왔답니다.

  2. 2009.07.26 22:07 신고

    즐거운 나들이셧네요..연꽃도 저도 오늘 봤는데 색이 너무 이뿌더라구요 ^^

  3. 2009.07.27 00:00 신고

    연꽃만큼이나 활짝핀 웃음이 있는 마지막 사진이 더 아름다운걸요~~ ^^*

  4. 2009.07.27 14:20 신고

    와~ 작년엔가 궁남지에 다녀왔는데 그떄 기억이 나네요~ 사방을 둘러봐도 온통 연꽃이어서 신기했는데 여전히 아름답네요 ~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아서 더욱 아름다워 보여요~

    • 2009.07.28 10:24 신고

      수년전 갔을때보다 외곽쪽으로 더 넓혀 놨더라구요. ^&^

      너무 뜨겁고 넓어서 구석구석 다니진 못하고 어설프게 돌아보다 왔어요. ^&^


 " 2003년부터 시작된 반딧불 가족음악회" 는 천안시의 주관으로 매년 10여회에 걸쳐 지역을 돌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즐기고 , 함께 느낄수 있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 7월 16일 필자의 거주지역인 천안 성거읍의 성거초등학교에서도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함게 호흡하며 즐기고 참여하는데 정신팔려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네요.

사회자님의 멋진목소리와 시립합창단 , 시립교향악단 , 을 비롯한 여러 공연에 넋을 잃을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 중에도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신유식님의 소프라노섹소폰 연주는 정말 저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숨막힘을 느끼며 함께했습니다.


많지 않은 사진이지만 몇장의 사진과 소프라노섹소폰 연주하셨던 신유식님의 열정이 담겨진 사진, 한번 보세요. (동영상으로 찍었으면 좋았으련만 이렇게 푹 빠질 정도로 좋은 공연이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발 가족음악회 이후 저희 가족은
소프라노섹소폰 - 신유식님의
열렬한 펜이 되어 버렸습니다.  

멋진 공연으로 한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09년 천안시 반딧불 가족음악회 일정
           구      분             일       시           장       소 
            광덕면          5.23(토) 19:00 광덕사 입구 
           쌍용3동          6.11(목) 20:00  용암초
            백석동          6.22(월) 20:00  종합운동장
            청룡동          6.23(화) 20:00  벽산블루밍 아파트
            봉명동          6.26(금) 20:00  천안여상
            성거읍          7.16(목) 20:00  성거초
            북  면          7.21(화) 20:00  은석초
          원성2동          7.22(수) 19:00  원성천 (고추시장 옆)
           성환읍          7.23(목) 20:00  성환초
           신방동          7.24(금) 20:00  청룡초
           신안동          8.06(목) 20:00  신부초
     수신면 , 병천면          8.08(토) 20:00  상록리조트
           부성동          8.11(화) 20:00  오성초
          목천읍          8.15(토) 15:00  독립기념관
           성남면          8.18(화) 20:00  신사초
         쌍용2동          8.20(목) 20:00  쌍정초 (쌍용자이 아파트 앞)
          입장면          8.28(금) 20:00  입장초
          백석동          8.29(토) 20:00  백석초
             계               18회  
* 공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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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13:32 신고

    오성초등학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성거에 계셧군요..^^;;


  내가 대리운전을 접한때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필자의 기억으로 2000년대 초반즈음 부터 대리운전이라는 신종 직업군이 생기기 시작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의 대리운전 이라고 하면 대게 택시운전자들에게 대리운전을 요청하고 그들이 행하여 지던 부분이었습니다.

  대리운전의 난립으로 문제가 생기기 시작...
대리운전이라는 신종 직업이 생겨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기기 시작을 하곤 했습니다. 그중 많은 분들이 낮에 다른 직업을 가지고 야간에 아르바이트 형태로라도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투잡으로 시작을 해 왔고 현재도 투잡으로 대리운전이라는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초기의 대리운전 보험은 업체측에서 일정 인원수를 가입하고 기사가 바뀌면 신상을 통보해 주는 체제로 이어지다 요즈음은 대리운전자 개개인이 개별적으로 보험가입을 하는 듯 합니다. 이것마저도 어려운 여건에서  종사하려다 보니 일반적인 자동차 보험처럼 1년 단위로 드는것이 아닌 1개월짜리로 가입하고 대리운전 업체에 취직후에 갱신을 해야하지만 갱신을 하지 않아 무보험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러한 문제점들이 대두되면서 요즈음은 보험가입한 대리운전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많은 업체에서는 대리운전을 이용하기 위해 업체에 전화하여 배차가 이러어 지면 해당 기사의 보험증권 번호를 문자로 찍어주곤 한다. 서로 믿지 못하는것도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런 문자를 받으면서 과연 이 번호가 현재 정상적인 번호인지 궁금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죄라면 본인이 술먹고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황인게 죄인것을...)



   대리운전 보험가입이 되어 있으면 모든 경우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가끔은 주변분들과 만나는 사람들에게 묻곤 해 봅니다. 정상적으로 보험가입이 되어 있는 대리운전 기사에게 차를 맡기고 문제가 발생 했을 경우 제대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대답은 한결 같습니다. "당연한거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보험 가입을 왜 하겠어?" 라는 이야기 입니다.  허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대리운전 관련 보험은 자차의 유형이 없는 보험으로써 교통사고가 나더라도 일단은 대리운전 보험으로 처리가 되는 것이 아닌 차주의 책임보험으로 처리가 됩니다. 이후 책임보험 처리한도가 넘어섰을 경우 대리운전 보험으로 적용이 된답니다. 만일 책임보험으로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대리운전 보험도 적용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의문을 제기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책임보험은 의무보험 이기 때문에 책임보험이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필자도 궁금해서 제가 들고있는 보험회사에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책임보험이 의무가입이라고 해도 종합보험 들때와 마찬가지로 본인한정, 가족한정등 운전형태의 선택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1인한정으로 책임보험을 가입해 두고 다른이가 운전중 사고를 내게되면 보험 처리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보험가입이 되어져 있는 대리운전을 시키더라도 왠만한 사고에 대해서는 대리운전 보험으로 적용을 하는것이 아닌 차주의 보험으로 처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 경우 특정 보험사에 상담을 요청하여 얻은 내용이기에 모든 보험에서 동일 적용이 되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교통 사고가 나더라도 대리운전 업체는 나 몰라라....
어제 필자가 겪은 사례는 끝부분에 따로 언급을 하겠지만 근래의 대리운전 업체와 기사들의 생존방법 중 하나가 "콜의 연합" 이라는 것입니다. 연합이 되어진 예전의 대리운전에서는 대리운전 업체에 기사를 배차하게 되면 해당 기사는 그 업체의 소속된 기사들이었습니다. 허나 요즘은 여러곳의 대리운전업체들이 연합하여 콜을 운영 하면서 A업체에 대리운전을 불렀는데 B업체에 속해있는 기사가 달려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번은 대리운전 기사에게 조심운전을 부탁했는데도 불구하고 난폭운전을 일삼기에 항상 부르던 A대리운전 업체에서 부르지 않고 다른 B대리운전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난폭운전을 일삼던 기사가 또 달려 온겁니다. 확인해 보니 콜이 한곳에서의 운영이 아닌 통합 운영되다보니 그런경우가 생긴다더군요.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실제 문제가 생기면  해당 기사는 저희 소속기사가 아니기에 기사와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협의하고 업체에서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어떤 기사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 업체를 믿고 맡기는 것인데 그것이 말이 되냐고 언쟁을 높이는 경우도 상당 수 있다고 봅니다.

   사례

평소에도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지만 한모금의 술이라도 먹게되면 항상 대리운전을 이용합니다. 어제도 직장 동료들과의 술자리가 있어 대리운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몇분을 기다려 대리운전 기사님이 오시고 일행이 아직 승차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리운전 기사님이 승차하며 문을 닫았는데 일행분의 손이 그 닫히는 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멀지않은 거리에서 일행분을 내려드리고 제 목적지로 향하는 길에 대리운전 기사님께 아무런 이상이 없어야만 하지만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확인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님께서 사무실과 통화후 자부담이 많이 생기는 모양이라고 말씀을 하시기에 별일 없으실꺼라고 이야기 하고 일행을 내려드렸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여 파킹하고 난 후 집으로 올라가면서 처음 불렀던 대리운전 업체에 전화하고 상황에 대한 설명과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황당한 말은 대리운전 보험은 대물에 대해서는 처리가 되지만 대인처리는 되지 않는다고 기사님과 해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차는 다쳐도 되는데 사람은 다치면 안되는 보험이 있는가? ) 따져 물었더니 자세히 답변을 하지 못하기에 자세히 처리에 대해서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하니 잠시후 전화가 온 내용은 대리운전 기사님이 해당 업체의 기사가 아닌 다른곳곳의 기사이기에 업체에 전화하지 말고 기사님께 직접 통화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대리운전 부를때 왔던 문자에 보험번호가 있었기에 해당 보험사에 확인해 보기로 하고 대표번호를 이용 확인하려니 운행중 사고가 아닌 운행전 안전사고이기에 지역 대인담당자와 통화해야 한다고 지역 상담자 전화번호를 가르쳐 줍니다. 자고 일어나 담당자에게 전화하니 일러주는 내용이 위 본문에 작성해 놓은 이야기 입니다.  (다음날 확인해 보니 일행분께서 큰 이상이 없으셔서 다행이지만 혹시모를 일이 있었다면 걱정이 많아질뻔 했습니다.)



  실질적인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바뀌어야만 한다.
명색이 보험이지 사실상 보험처리를 받기가 어렵다면 정상적인 보상을 위한 쪽으로 바뀌어져야 할 것이다.  불법을 행하지 않고 본인만이 아닌 아닌 타인의 안전까지도 고려해서 정당한 금액의 댓가를 지불하며 이루어지 지는 일에 혹시모를 사고를 당했을때는 정상적인 보상을 받지 못하고 내 보험으로 처리를 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가질 않는 내용입니다.


덧1) 본문에도 잠시 언급을 했지만 본 내용은 실제 있었던 상황을 가지고 해당 대리운전 기사분이 들어놓은 해당 보험사와의 통화와 확인을 하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보험사마다 보상에 관한 기준이 다를 수 있음을 미리 공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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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7 03:31 신고

    2009년 7월 25일자 글이군요.
    오늘 첨 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막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제 이야기를 쓰려는 사람입니다.
    현역 대리운전기사 7년차입니다.
    대리운전자보험은 임의보험입니다.
    강제성은 전혀없습니다.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회사측의 강제성에 절대적 무게를 두고 단체대리운전보험에 가입되어있습니다.
    미안하게도, 여기에 고객의 손실을 보상해주겠다는 의지와는 좀 동 떨어진..사고후의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의 보상피해를 막기위해서 보험에 든다고 봐야합니다.
    처음 대리운전보험이 나왔을때는 운전자보험과 같이 무한대의 보험보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리운전보험으로 인한, 인사사고를 위장한 사기사건이 몇 건 발생하자
    각 보험회사에서 대리운전자보험에 관한한, 인사사고시에는
    대리운전을 부른, 차주 손님의 자동차 책임보험한도까지 일단 보상을 해주고
    그 책임보상한도를 넘은 무한대의 손실보상은 대리운전보험으로 처리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두 번 사고가 났었고, (후진으로 살짝 긁힌 것 두 번)
    모두 보험사에서 확실하게 보상이 나갔습니다.
    단순 인사사고일 경우에만, 차주 손님의 책임보험이 사용된다는 것만 특이사항이고
    나머지는 모두 100% 보상됩니다.
    단, 임의 보험임으로, 보상한도를 임의로 정할 수 있어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그 보상한도의 설정은 각각의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의 양심에 맡겨야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믿지 못하신다면, 차주 손님의 개인종합보험에서 1년 3-5만원을 추가하셔서
    대리운전특약을 들어놓으시면, 대리운전기사의 보험여부에 관계없이
    편안한 귀가길이 되실 것 같습니다.


잠시 집에 들어와 각종 뉴스를 챙겨 보던중 몇일전 쌍용차 평택공장 농성자들을 향해 경찰 나으리들께서 헬기를 이용 뿌리고 던져지는 액체에 관한 기사를 민중의 소리 (http://vop.co.kr) 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뉴스보도에서 최루액을 뿌린 것이라고 듣기만 했는데 스티로폼에 닿으니 녹아내리네요. 

이것이 실제 사람을 향해 던지고 뿌려졌다는 것은 사실상 살상행위라고 밖에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정체모를 액체의 성분이 어떠한지 모르지만 영상 하나만 보더라도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액체를 국민을 향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한다는 것에 분개하게 됩니다. 


사실 쌍용차 사태에 대해 아는것이라고는 뉴스를 통해 접하는 것이 전부이기에 본인 블로그에 그에관한 글을 쓸 생각도 못했는데 이 동영상을 보고 이건 정말 너무하고 이건 정말 아닌데 하는 생각에 높으신분들께 대놓고 욕할 위치에 있지도 못하니 이런 글로라도 정말 국민들은 국민을  위해주는 정부가 필요하다고 외쳐보고 싶습니다. 


 <동영상 출처 : 민중의 소리 http://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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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아이와의 추억을 만들기위해 캠핑을 생각하다.

가족여행을 계획하다 보면 편안한 콘도, 모텔을 생각하고 아내와 딸아이가 재미있는 놀고있는 모습에 카메라만 들고 따라다니는 아빠의 모습.... 그것이 우리 가족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모습 보다 이제는 함께 즐기고 사진보다 딸아이에게 오래 남을 수 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서 생각한 것이 캠핑이었습니다. 언제나 편하고 귀차니즘을 자극하지 않는것을 먼저 생각하기에 자연스럽게 떠오른것이 "캠핑카" 였습니다. 문제는 엄청난 금액이 문제였습니다.


   눈치빠른 아내..


캠핑이라는 것을 아내에게 이야기하고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 것이 아닌 나홀로 준비에 들어간 것이기에 몰래몰래 한달여의 기간을 인터넷 바다를 헤메고 있었는데 어느날인가 아내 퇴근시간 맞춰 모시러 갔더니 함께 퇴근하는 아내의 회사 언니가 캠핑준비 잘 되어 가냐고 묻는겁니다.  (순간뜨끔) 아무일 아닌듯이 몰래 준비 하고 있었는데 아내는 벌써 눈치채고 있었고 신랑이 캠핑준비 하는것 같다고 어느날인가 또 사고칠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는 겁니다. - 나름 깜짝 쑈 준비하고 있었는데 눈치빠른 아내덕에 비공개 -> 공개로의 전환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렴한 캠핑으로 계획전환..

계획을 바꿔 저렴한 금액에 덜 불편함을 찾자고 생각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여러곳의 캠핑 동호회에 가입을 하고 중고장터를 돌아보고 다른 캠퍼들의 장비들도 참고하는데 종류도 너무 많고 고수캠퍼들의 장비부터 따라가다 지레 포기하겠다 싶더군요. 저렴한 것만을 찾아 캠핑에 빠지면 자연스럽게 장비의 업글에 관심을 가지게 될터인데 2중지출이 생길지 모르지만 처음부터 고가로 시작하면 가장중요한 아내의 결재가 나질 않을것 같아 하나씩 준비해 가자고 생각해 봅니다.

전혀 모르는 장비에 대한 고민만 하면서 실 구매도 못하고 있다가 마침 주변에 버팔로 캠핑용품 매장이 오픈을 했더군요. 지인의 가족분이 오픈한 매장이라 넓은 전시공간에 구경하며 결정할 수 있을것 같아 아내와 함께 둘러 보았습니다.

그래서 구매하려고 생각한 장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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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1 10:54 신고

    돌아다니다 들렀습니다. 저도 어릴때 아버님이 캠핑을 준비하셨는데 ㅋ 그날 폭풍우가 들이닥쳐서 그뒤로 캠핑을 절대로 안간다죠.ㅋㅋ 캠핑카라면 그래도 관심이 가는데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D

    • 2009.07.21 23:57 신고

      캠핑카는 꿈꾸지 못할 것 같고요.
      이제 시작하면서 많은 캠퍼 분들게 조언도 듣고 어느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하면서 적응해 보도록 해야겠습니다.

  2. 2009.07.21 13:37 신고

    이왕 들키신 거 크게 치시길....ㅎㅎㅎㅎ

    • 2009.07.21 23:59 신고

      기본적인 장비 몇가지에 대한 견적을 받으니 대략 60여만원돈 나오는 듯 하네요.
      더 준비할 것이 많지만 한번에 지르면 집에서 쫓겨날것 같아서 몰래몰래 하나씩 준비해야죠. ㅋㅋ

      그런데 문제는 사진취미를 시작할 무렵 100만원이 넘는 렌즈를 9만원짜리라 속였다 걸린 전적이 있어서 금액에 대해서는 잘 믿어주질 않아요...

  3. 2009.07.21 16:12 신고

    진짜요..이왕 들키신거 제대로 홈런 치시길..^^

  4. 2009.07.21 18:02 신고

    아... 즐거운 캠핑이 되시겠군요~
    모쪼록 행복한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

  5. 2009.07.22 08:39 신고

    아~! 부럽습니다..

    준서 녀석이 더 자라면 꼭 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 입니다..

    • 2009.07.25 02:46 신고

      한참동안을 캠핑 동호회 돌아다녀 보고 있는데 아주 어린 아이가 있는 분들도 가족함께 다니시는 분들 많으신듯 합니다.

      저도 아직까지는 날좋은 계절에만 다닐 예정인데 나중에 빠지게 되면 겨울에도 도전을 하게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저녁 식사를 마친 딸아이가 자기방에 들어갔다 오더니 종이한장을 내밀어 보여준다. 당연히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인가 보다 하고 받아 보니 "EQ 논술 학습 베스트" 라는 제목이 보입니다.

■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전20권) ■ 이라는 부제목과 함께..
그 밑에는 그 20권의 제목과 어떤 부분에 좋은지 설명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지금보다 더 어렸을적 사 놓았던 전집들이 있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고 뒷장을 펼쳐 보는데 뒷장에는 평소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과 비슷한 문구의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보내온 내용 전문

도서 바자회 안내문

학부모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교육부 교육정책이 논술고사 중심으로 변경되어 초등교육과정 학생들에게 모든 학과목에서 논리력, 관찰력, 창의력, 탐구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분야별 독서 교육이 우선되어야 하겠습니다.
한국 아동교육 개발원에서 편집, 기획하여 각 분야의 권이자이신 대학교수와 박사님들께 감수를 받아 입체식 지능 발달 프로그램 방식으로 편집 제작한 초등학생용 EQ 논술 학습 베스트를 필독 도서로 선정하였습니다.
한국아동문학회에서 엄선한 작품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글맛이 살아있는 보석 같은 도서입니다. 논술을 의식하여 정확한 문장과 어휘를 구사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고 편집하였기에 논술의 좋은 친구가 되는 도서입니다. 포근하고 행복한 그림을 문학성 높은 동화에 곁들여서 학생들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5단계 (EQ, MQ, PQ, SQ, GQ) 테마별로 논술 능력을 익히도록 했으며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서 귀댁의 자녀에게 좋은 책을 마련해 주실 학부모님께서는 신청서를 기재하시어 등교시 학생편에 보내주시면 책은 가정으로 배달됩니다.
- 신청서는 다음날 하루만 받습니다.
   체제 : 최신변형 신국판 최고급모조지 각 180여쪽 학습특선집(전20권)
   가격 및 수량 : EQ논술 학습 베스트 (전20권) 정가 160,000 -> 학교단체보급가격 59,000
   납부방법 : 매달 29,500원씩 2개월 (은행지로)





여기까지 이게 무슨 문제가 있을 것인가 궁금증을 가지실 터인데 이걸 전해주면서 하는 딸아이 말이 한권씩 사는것도 아니고 20권 전부 한꺼번에 사야된다니까 사고싶은 생각 없어. 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이거사면 마술 셋트 준다고 집에가서 사달라고 한다고 했다더군요.



학교앞에서 책장사꾼들이 나누어 준것인가 싶어 이거 선생님께서 주신거냐고 물어보니 수업시간에 다른사람이 들어와 책설명하고 구매하면 마술 셋트 준다고 했다는 겁니다. 순간 뭔 책장사 안내문을 수업시간을 쪼개가면서까지 시간을 내어 주고 장사를 하게 만드는가 하는 화가 치밀었습니다. 

공부를 위해 극성인 아비인가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하고싶은 것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키우는 아비인지라 그리 극성을 부리는 아비는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그곳에 쓰여진 상담문의처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으나 제대로 된 사이트는 보이지 않고 인터넷 서점에서나 그 이름을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순간에도 교육청에 수업시간을 책장사꾼에게 쪼개어 나누어 준것에 대한 항의를 해 볼까, 학교에 전화라도 해서 항의를 해 볼까 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내 블로그에 글을 올려 화를 내뱉는 것만으로 삭혀야 할까요.

글  읽으시는 분들의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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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23:40

    이런 것은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홈페이지 게시판을 이용해 보세요.

  2. 2009.07.15 08:53 신고

    어찌 이리 돌아가는지...
    휴우...

    • 2009.07.16 11:00 신고

      그동안 딸아이에게 보내주신 담임선생님의 사랑과 관심이 있기에 따로 항의를 하지는 않기로 생각했네요. ^&^

      이런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지만 뭔가 사정이 있을꺼라고 좋은쪽으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3. 2009.07.15 18:14 신고

    예전에만 있던 일 인줄 알았는데..요즘도 저런 걸...-_-;;;

  4. 2009.07.24 09:05

    저도 국민학교 시절 저런게있었는데 어렸을때는 그냥 학교에서 좋은상품을 싸게 파는거구나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시간이 지나고나서 어른이 되면 이렇게 보이더군요
    예전부터 있던 관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악습이라고 해야되나..
    저희때는 과학도서를 사면 실험도구를 주는거였는데..
    큰돈 들어가신거나 촌지를 달라고 한거 아니면 그냥 넘어가심이 아이한테도 정신건강에도
    좋을듯하네요

  5. 2009.09.08 14:12

    저도 이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그런 사람 옵니다. 교육청이 바뀌어 전혀 다른 동네에 있는 학교에 다녀도 똑같은 사람이 오더군요..아니면 같은 업체 사람이거나..보통 장애인돕기 무슨 단체라고 하면서 옵니다.
    신규시절 어리버리할 때 불쌍한 마음에 수업시간에 교실에 발을 들여놓게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교장선생님 뵙고 왔다고 거짓말하는데 전 그게 거짓말인줄도 몰랐습니다.
    원래 학교장 허가 없이는 들어오면 안되거든요..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았고 그 다음부터는 좀 냉정해지기로 했습니다.
    제 성격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다 그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게 말하니 마음이 약해져서 들여보내고는 아이들에게 당부합니다. 이거 학교에서 나눠주는 가정통신이 절대 아니다. 부모님께 이 책 사달라고 조르지 말아라 등등..언젠가는 부모님들께 문자메시지도 다 보내드렸습니다. 오해하지 마시라고..
    어느 정도 경력이 된 후에는 끝까지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수업시간이라 곤란하니 나눠주고 싶으면 아이들 하교할 때 학교앞에서 나눠주든지..거기까지는 내가 뭐라고 할 수 없다고..
    초등학교라는 곳은 너무 무방비상태입니다. 그래서 사건사고도 많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교사들에게도 너무 위험한 장소입니다.
    게다가 이런 잡상인들까지 상대해야 하다니...
    누군가 여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법을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학교에도 아무나 들어오지 못하게 방범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잡상인 출입금지..
    특히 저학년 아이들은 헷갈려합니다. 학교에서 종이를 받았으니 가정통신과 같은 개념으로...선생님들도 좀더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단호하게 거절하실 수 있어야 할 듯..
    보통 젊은 선생님들이 어리버리 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_-;;;
    학교 수업시간에 잡상인 절대 출입금지 시킵시다!!!


7월 네째주에 가족 휴가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딸아이(이예림) 학교에서 스카우트 활동이 끝나는 날짜에 맞춰 휴가 시작이다보니 딸아이 피곤해 할 것 같고 해서 급히 휴가 계획이랄것도 없이 2박3일의 여정을 떠납니다.

여정이랄것도 없이 누이가 멀지않은 바닷가쪽에서 살아서 누이 가족과 저녁식사 내일은 보령 머드축제 개막일이라 그것도 구경좀 하고  일요일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몇일전 보령 머드 체험을 다녀온 학생들이 피부병에 걸렸다는 좋지않은 소식을 접했는데 실제 머드 체험은 불안함에 못할것 같네요.

오늘자 인터넷 신문에 보니 머드가 문제가 아니라 그곳에 끌어들인 지하수가 원인이었다고 발표를 한 것 같네요.~



그대로 믿고 싶지만 머드 축제에 지장을 받지 않기위해 발표한 내용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머드 체험은 사실상 포기하고 축제 구경이나 하려 합니다. ~

주말에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을 한다고 하니 자칫하면 우중휴가를 보내가 할 것 같습니다.

큰비만 오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급조된 휴가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돌아와  추억의 사진들로 휴가기(?) 작성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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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0 18:38 신고

    급조된 휴가 잘 다녀 오시길.
    전, 아직 휴가 가려면.ㅡㅜ

    • 2009.07.14 21:29 신고

      아직은 이른 휴가지만 월말 딸아이와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급하게 결정을 내려 버렸네요. ^&^

      정말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9.07.10 19:12 신고

    휴가 잘 다녀오세요~ (^^)~

    • 2009.07.14 21:30 신고

      안녕 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왔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시니 정말 감사 드립니다.


      휴가는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

  3. 2009.07.13 16:28 신고

    휴가 즐겁게 잘 다녀 오셨나요..^^
    귀향중이신가..^^;;;

    • 2009.07.14 21:31 신고

      정신없이 너무 열심히 놀다보니 사진은 한장도 못찍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여행의 묘미는 사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우중휴가였던지라 사진이 없어요. 힝.~~

  4. 2009.07.13 19:02 신고

    휴가 잘 다녀오세요 부러워요^^

    • 2009.07.14 21:31 신고

      ㅎ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
      이렇게 변함없이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

      우중 휴가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자주 들러 예전처럼 활동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5. 2009.07.14 07:16 신고

    보령 머드축제.. 한참 난리던데..
    잘 다녀오셨나요? ^^;;;

    • 2009.07.14 21:34 신고

      머드 축제장으로 가려다 너무 복잡할 것 같기도 하고 머드체험보다는 딸아이를 위한 행사구경을 하려 했지만 가수들 출연하는 행사는 입장권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무슨 축제 공개 행사에 입장권이 있어야 하는지 휴가자들을 위한 개막행사라기 보다는 지역민을 위한 행사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곳에는 가지도 않았네요. ^&^

  6. 2009.07.14 09:28 신고

    즐겁게 잘 다녀오셨나요~~
    저두 간만에 월차쓰고 내려간 시골이 빗속의 휴가가 되어 버렸네요~ ㅠㅠ


   45년만에 일반에 공개된 베어트리파크

모기업 회장이 설립하여 개인이 가꾸어 오던 "송파랜드"가  베어트리파크라는 이름으로 변경을 하며 지난 5월 45년만에 일반에 공개했다.  45년간 개인정원으로 가꾸어 오던 곳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베어트리 파크에는 무엇이 ???


베어트리 파크는 그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 ,  10만여평의 예쁘게 잘 꾸며진 대지에 1000여종의 식물들과 반달가슴곰 150여마리 , 사슴과 비단잉어 등  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식물원과 동물원을 동시에 느낄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매력적인 곳이다.  특히 반달곰의 경우 초기 4-5마리의 곰을 들여와 부단한 노력끝에 번식시켜 150여마리로 증식한 것이어서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어린이 관광객을 위해 위험하지 않은 새끼 곰들은 더욱더 가까이서 보고 느껴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먹이를 기다리는 반달곰

가까운 곳에서 관람객들이 던져주는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예의주시하고 있는 반달곰




  편리한 교통편

베어트리 파크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의 남천안IC를 나와 1번국도 대전방향으로 약 12Km만 진행하면 충남 연기군 전의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용이한 편이다.

베어트리 파크 오시는 길
   서울TG - 천안분기점 -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 남천안IC - 1번국도 대전방향 (12Km)
        - 송성리 - 베어트리 파크
   동서울TG -  서청주IC - (36번국도 9.8Km) - 조치원 (1번국도 천안방향 4.9Km)
        - 신방리 진입로 - 베어트리파크
   대전IC - 청주(조치원)IC - 조치원 (1번국도 8.6Km) - 전의 (1번국도 4.9Km) - 신방리 진입로
        - 베어트리파크
   공주(23번국도 22Km) - 행정리 (1번국도 1.2Km) - 송성리 진입로 - 베어트리 파크

베어트리 파크 : 충남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 8-5



 
  베어트리 파크 사진감상

이번 베어트리 방문에는 사진보다 딸아이와 놀아줘야 겠다는 생각에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네요.
그래서 구석구석 많은 사진들이 없습니다. 그냥 맛뵈기로 보시고 직접 가보시면 훨씬 더 멋진 것들을 보실 수 있으실 껍니다.


공원 초입의 연못에는 수백마리의 물고기들이 관람객들을 반겨주고 있다.




공원 초입의 연못에는 수백마리의 물고기들이 관람객들을 반겨주고 있다.




베어트리 파크 전경




더운 날씨에 지친 빈달곰의 휴식




넓은 공간 조목조목 예쁘게 꾸며져 있다.




곰들의 놀이터...




아기곰을 가까이서 만져볼 수도 있지만 겁많은 공주님은 만져보진 못했다.




반달곰의 놀이터에서..




먹이주기를 기다리는 반달가슴곰




더위에 지친 반달가슴곰.




어여쁜 사슴.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겁 많은 딸아이 모형곰에는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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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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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5 23:41 신고

    앗 보거님 정말 오랜만에 글 올려주셨네요~ ^^;;;
    RSS정리하다가 반가운 마음에 냅다 달려왔습니다. ;)

    • 2009.07.06 22:51 신고

      네. 정말 오랜만에 글 올려 봅니다.
      한참동안을 글도 못올리고 다른데 신경만 쓰다 돌아왔는데도 이리 반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이제 자주 글도 올리고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2. 2009.07.06 09:27 신고

    아........ 보거님!!!!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랄게요~

    • 2009.07.06 22:52 신고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도 이리 환대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3. 2009.07.06 10:09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4. 2009.07.07 15:57 신고

    잘 지내고 계셨죠..언젠가 오실줄 알았어요..^^
    이젠 자주 뵐수 있는거죠..정말 반가워요 보거님...

    • 2009.07.08 17:00 신고

      하핫 플투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워낙 신경을 못쓰다 보니 새롭게 적응을 해야할 것 같아요. ^&^
      길다면 정말 긴시간을 잠수모드로 있었는데도 이리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처음이다 생각하고 다시 운영 시작해 보려구요. ^&^

  5. 2009.07.08 21:13 신고

    ㅋㅋ 기둥같은 거에 기대서.. 쉬고 있는 곰의 사진은 정말 재밌네요 ^^;;

    • 2009.07.10 17:32 신고

      곰이 많기는 정말 많더라구요.
      일반인 입장 안되는 곳에 곰들 사육장 있던데 그곳에도
      굉장히 많은 곰돌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보기 힘든 장면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 2009.07.10 17:32 신고

      곰이 많기는 정말 많더라구요.
      일반인 입장 안되는 곳에 곰들 사육장 있던데 그곳에도
      굉장히 많은 곰돌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보기 힘든 장면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6. 2009.07.10 14:52 신고

    와... 안녕하세요..^^
    곰들이 참 많네요....
    전 저런데 가면 꼼짝 못할듯...
    좀 무서움을 많이 타서..^^

    • 2009.07.10 17:33 신고

      식물원의 개념과 동물들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입장료가 좀 비싸긴 하지만 제휴카드 할인을 통해
      받고나니 괜찮더라구요.

      온가족 만족하고 나왔답니다.

  7. 2009.07.10 18:39 신고

    복귀 축하 축하입니다 +_+
    그나저나 직역하면 곰나무군요.ㅋㅋ


블로그에 글을 쓰긴 써야 하는데 다른 일때문에 신경을 쓰지 못하기 시작하면서 게을러진것 같습니다.
생각은 하는데 다른일이 생기면 다시금 소홀해 지고 그런생활의 반복이 이어져오네요. ~

다른분들의 블로그 처럼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을 하지도 않는 그저 일상생활의 블로그인데도 이러니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시는 분들은 꺼리찾기가 얼마나 어려울까 생각해 봅니다.

다시금 일기형식 아니 낙서장 형식이라도 블로그에 좀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해봐야겠네요.

6개월 정도를 방치하다 시피 했는데 그동안 들러서 빠른 컴백을 위해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돌아오려는 시도를 해 봅니다. &*&

많이 응원해 주세요. ~~~

오늘은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한화콘도로 워크샵을 떠납니다. ^&^
내일 저녁이나 돌아올것 같네요. ㅠ.ㅠ

오랜만에 몇글자 써보려니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암튼 컴백을 위한 시도를 한다는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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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2 19:49 신고

    오랜만이시네요.. ^^;;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2009.07.04 18:53 신고

      네 정말 오랜만에 접속을 했습니다.
      당초 년초반만 지나면 짬이 나겠다 했는데 그게 길어지다 보니 이리 컴백(?)이 어려워 졌네요.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

  2. 2009.07.04 02:41 신고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건강 하시지요? ^ ^

    • 2009.07.04 18:54 신고

      하핫. 초인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워낙 오랜시간 잠수모드로 돌입해 있다보니 뭐가 뭔지 다시적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잠깐이면 시간 날꺼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길어져 버렸네요.

      한참의 잠수 기간이 있었음에도 변함없이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다시금 적응하면서 열심히 해 보려구요. ^&^

  3. 2009.07.10 14:53 신고

    컴백 축하드려요~!!
    저도 일상생활이 주여서 그런지 적는게 두서없고 그래요...^^
    그래도 다시 돌아오셨으니 활발한 활동 기대할께요..^^

    • 2009.07.10 17:30 신고

      하핫. 감사 합니다. ^&^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도 이리 신경 써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

      자주 찾아뵙도록 할게요. ^&^


이 글은 보거(輔車)님의 2009년 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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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4 00:55 신고

    2월도 얼마 남지 안았네요....마무리 잘 하시길...^^

  2. 2009.03.06 10:30 신고

    보거님.... 지금은 3월입니다. 여전히 잠수타고 계시는 폼이
    무사하신 거죠? (무소식이 희소식....^^)
    잠수함에서 나오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꾸벅

  3. 2009.03.07 14:04 신고

    3월의 첫 토요일인데, 바쁘신가봐요 ^_^ 즐블로 돌아오세요 ~

  4. 2009.03.10 15:10 신고

    요즘 넘 바쁘신 거 아녜요? ^^^;;;

  5. 2009.03.18 18:35

    비밀댓글입니다




 


 

 

난생처음 해보는 홈쇼핑 구매


필자는 홈쇼핑을 이용해서 물품구입을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돈도 없을 뿐더러 , 괜시리 그 재미에 빠져들고 싶지 않은 이유때문이지요. 특히 의류의 경우는 매장에 가서 입어보고 잘 맞는가 , 나에게 어울리는가 , 등등 아내의 조언에 의한 결정을 내리곤 하는데 열심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아내곁으로 가니 트레이닝복이 없다고 사달라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하다 아내꺼 1벌 , 내꺼 1벌, 총2벌 구매를 결정하고 자동주문으로 다른 것 2벌 구매가 가능한지 모르기에 상담원 주문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 연결은 너무 어려워...

상담원 연결로 전화를 걸고 대략 5분여의 시간을 기다린 듯 합니다.  처음 예상 대기시간 2분으로 표시가 되었지만 5분이 지나가도 상담원 연결은 안되더군요. 전화요금 걱정에 끊으려다 생각하니 080 무료전화.... 무료전화이기에 들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나는 "매진" 표시.. 아내의 사이즈 , 그리고 내 사이즈까지 모두 "매진" 표시가 되더군요.... 결국 상담원 연결은 포기하고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중간에 전화 끊으려 할때 그렇게 말리던 아내도 "매진"표시를 보고 나니 아무말 못하고 포기하네요.

  아쉬워하는 아내를 위해 자동주문으로...

아쉬워하는 아내의 모습에 혹시나 해서 반신반의 하면서 자동주문으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방송에서는 이미 원하는 색상 , 사이즈의 옷은 2벌모두 매진으로 나온상태... 자동주문으로 전화를 해 보니 매진으로 표시되었던 그것이 주문완료에 배송일자까지 정해져 주문이 가능하더군요. 아내가 원하는 옷을 구매 했으니 좋기는 하지만 왠지 모르게 사기당하는 느낌이 다가오는 것은 왜일까요?

"매진임박" 의 메시지로 구매자들의 구매욕구를 올린다는 이야기는 익히들어 생각하고 있었지만 매진표시까지 내보내고 주문이 가능한건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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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2.03 21:23 신고

    저런 상술을 쓰다니.. 홈쇼핑 아직 한 번도 사용한 번 없지만..
    나중에 사용할 일이 있다면.. 참고하겠습니다.. ^^;;

  3. 2009.02.04 16:04 신고

    그저 스쳐지나가는 생각으로는 매진은 오히려 방법이 아니었을까~~ ^.^ 하는데요~!

  4. 2009.02.05 10:13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홈쇼핑 오래된 상술이죠.
    생방 에서 사이즈 다 매진 되었다해도 주문전화 이용하면 다 주문 가능합니다.

    심지어는 홈쇼핑 인터넷 싸이트내 같은 제품 사이즈 빵빵하게 실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방송 중 하나라도 더 팔려는 더러운 상술입니다.
    어떻게 할때마다 매진이 되는 상품이 그리 흔하게 존재 합니까..ㅋ.ㅋ

  5. 2009.02.05 10:55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2009.02.05 11:20

    전국에서 받는 주문이기때문에 일정량이상 고갈되면 매진이라고 내보내야지 현재 전화받는 중의 물품까지 공급할 수 있기 때문 아닌가요? 가령 마련했던 옷이 5천점이라면, 방송시간내에 4천900벌이 팔리고 약 100벌 밖에 남지 않았으면 방송에서는 매진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겨우 100벌 남은거 있다고 그대로 두면 마지막에 천건의 주문이 들어오는건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900명의 주문을 뒤늦게 물리려면 훨씬 더 불만이 크겠죠. 아예 떨어질만하면 매진 표시하고 나머지 옷은 자동주문이나 인터넷 주문등에서 자동시스템으로 마감하면 되니까요. 이상할 것 없는데 이해가 부족하신듯

  7. 2009.02.05 11:25

    총 구매자가 100명이면 구매전화기와 전화 상담원을 100대를

    들여 놓으면 그 회사는 망합니다 ...


    일부러 불통을 만들어서 고객을 기다리게 만들어

    조바심을 일으키는것도 하나의 ' 마케팅 ' 기법이져 ...

  8. 지지리도 궁상떠시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2.05 13:03

    100벌의 수량이 있다면 남은게10벌이 남아있다고 쳐요...
    그럼 벌써 자동주문하는사람30명 상담원 연결하는사람20명 그럼 합이50명이라고 쳐요..
    그럼 매진 입니다.남은건10벌이지만 연결중인사람이50명중에 10명은 구입을 할테니요..
    그런데 주문을 더 받고 상품을 못준다면 불만이 커지는건 당연한거죠?
    이런글 추하게 쓰지 마시고 차라리 백화점가서 사세요./...앞으로 세금도 많이~ 많이~ 내시고고...궁상떨지 마시길

  9. 2009.02.05 15:19

    우리 집사람이 TV 홈쇼핑으로 자주 구입하는데요..
    매진임박이라는 말이 나오면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냅다 질러버리더군요....

    지름신의 강림을 위한 주문이랄까? 매진임박..

    옷이나 속옷같은 경우는 사이즈별로 매진 메세지가 나올때마다 어쩔줄 몰라 하더군요..

    이게 다 상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10. 2009.02.05 15:34

    그게 일부러 그렇게 잘 하지는 않을텐데

    홈쇼핑에서 진짜 매진뜨면 매출이 팍 감소한데요

    그래서 상품 수량 정한 md가 상부에 무진장 깨진다고 하던데요

    저희 회사꺼 홈쇼핑하러 갔을때 들은 얘기임

    그때 저희 회사 매진인데.. 자동주문전화 안꺼져서 초과 주문 된적이 있었어요

    그덕에 난리 났었는데..(물건 없는데 배송은 곧 나가야 하니까..)

    혹시 그런건 아니었을까요??

    무조건 나쁘게 생각하지만은 말라는 의미로 글 남깁니다..^^;;

  11. 2009.02.05 15:44 신고

    훔.. 저도 그렇게 한 번 충동구매를 했던... ㅠㅠㅠ;;;

  12. 2009.02.05 16:15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02.05 18:01

    저는 롯데홈쇼핑에서 귀금속 샀는데~~~" 본구성모두 18k"해서 샀는데
    그중두개만 진짜고 다 가짜 도금인거예요
    전화해서 반품 문의했더니,,,,15일이내 반품은 안된다고하네요

  14. 2009.02.05 18:34

    모를수도 있는거죠...

    속임없이 물건을 샀다는것 만큼 기쁜 구매도 없을겁니다.

    100벌 파는데 100명의 상담원을 두던 말던...

    구매부 승인중인 건등 재고분 명시를 하던 말던...

    그쪽 회사 사정입니다.

    그런것 까지 완벽히 못하면 홈쇼핑 출연 하지 마세요... 소비자 우롱당하지 않게

    상담원 연결이 길어지는거, 매진인데 자동주문가능하다는거 충분히 오해를 살수 있거든요...

    이런부분들이 많아지면 오히려 마케팅 역효과가 나겠지요?

    위에 말한거와 같이 완벽히 처리 못하면 나오지를 마세요...

    하지만 속지 않는 다는 기분만 들면 구매는 더 늘어날것 같은데요?

    더딤더딤해도 정직하게 나와 판매 하는 바램입니다.

  15. 2009.02.05 22:28 신고

    자동주문의 혜택은 정말정말...달콤하다죠.ㅋ
    홈쇼핑 광고 안본지 꽤나 된거 같기도 한데...
    가끔보다 보면 저절로 손이 움직이고 카드를 움켜지는...ㅡㅜ

  16. 2009.02.05 22:33 신고

    홈쇼핑은 마음을 유혹하는 관계로 아예 볼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케이블 TV 가입을 하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쭈~욱 안볼랍니다.

  17. 2009.02.06 00:26

    안녕하세요. 저는 모 홈쇼핑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담원입니다.
    화면에서 매진이라고 뜨는데 ars 주문이 가능할때가
    있지요. 예를 들어 수량이 1000개 정도 준비해 놓았는데
    뭐 50개 미만 이렇게 남아 있다면
    화면에는 매진이라는 자막이 뜹니다.
    남아있는 수량이 완전히 0일때 뜨는건 아닙니다.
    꼭 판매 유도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자막이 뜨고도
    주문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수량을 계산해서 적정 수준에서 매진이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수량이 정말 0이라면 상담원을 통해서나 ars를 통해서나
    주문이 어렵습니다.
    매진이라는 자막이 나가면 그 많던 통화량이 확 줄어드는데
    홈쇼핑 사에서 매출을 위해 자막을 조작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저희 홈쇼핑 상담원 백명도 넘지만 고등어 같은 인기방송
    한번 방송되면 기다리는 고객이 70명,100명이 될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ars 로 구매 유도를 하는거구요.
    아무래도 ars이용을 한번하면 다음번부터는
    입력된 정보로 (성함.주소.카드번호 등)
    구매가 더 간편하기 때문에 더욱 더 유도하는듯 합니다.
    왜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냐고 화내지 마세요.
    저희도 죽겠어요 ㅠ.ㅠ

  18. 2009.02.06 00:33

    티비 홈쇼핑에서의 수량매진은 그 날, 당일 방송판매분에만 해당되며
    매 방송에서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서 일부러 매진을 하진 않습니다.

    물론, '매진임박'이라던가 수량이 적다라는 멘트는 자주하죠.
    위에 댓글 다신 어느분 말씀처럼 "매진"을 쳐버리면 전화 들다가도
    아..매진됐네...하고 관둬버리니, 오히려 역효과죠.

    정말 정말 판매가 너~무 저조해서 콜(call)을 늘리려고
    옷같이 사이즈가 많아서 판매 코드가 많은 제품은
    수량이 적거나 잘 팔리지 않은 사이즈는 매진을 찍기도 합니다만, 절대 흔치 않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될까요?

    티비에서는 매진이 됐는데, 자동주문은 되더라...
    사기당했다...고 생각하시기 전에 어찌된건지는 차라리 홈쇼핑으로 문의해보심이 더 확실하게 궁금증을 풀 수 있을듯합니다.

    모자르지만 마케팅이란걸 공부했던 사람으로써
    가끔 마케팅 기술이 아닌 그저 한낱 장사치들의 상술로만 여기는 모습 보면 아타까워서 댓글 남겨봅니다. 게다가 홈쇼핑 관련업에 종사하다보니..^^;;;

    ps. 개인적인 팁(?)으로는 홈쇼핑에서 물건을 살때는 상담원전화보다, ARS보다는 홈쇼핑 인터넷 몰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ARS 할인보다 몰쿠폰이 더 싸거든요.^^;;

  19. 2009.02.06 01:13

    방송법상 매진이란 자막은 매진이 되야만 보낼수 있습니다.
    여기서 매진된다는건 물건이 100개 남았는데 상담 대기자가 100명이 되면
    매진이 되는거지요. 방송위원회에서 몇년전부터 이런 사항을 세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보통 매진이란 자막 나오면 다음 상품으로 넘어가거나
    다른 사이즈의 남은 상품을 팔수밖에 없습니다.
    위에 홈쇼핑상담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매진 자막이 나가면 상담자수는
    확연히 줍니다. 회사에서도 매진 자막 내보내면 손해죠.
    그래서 요즘엔 매진임박이란 말도 거의 쓰질 않는거구요
    아마도 대기자들중에 기다리다 지쳐 끊어버려서 남은 물량을 님이 잡으신것 같습니다.

  20. 2009.02.09 10:09 신고

    여기서는 거의 홈쇼핑 안해요. 아직까지 전화로 주문하고 카드로 결제하는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이 안 되어 있거나, 예전에 그렇게 해 보았다가 불이익을 당한 사례들이 많아서 말이죠. 암튼 그게 모두 가능한 한국의 경우가 여기 사람들 눈에는 신기하게 보입니다. ㅎㅎㅎ

    • 2009.02.16 01:34 신고

      안녕하세요? 요즘은 많이 바쁘신가봐요. 음.... 제가 이과수 주변에서 사진을 몇 장 찍었습니다. 그래서 그걸루 포스팅을 하나 했지요. 오셔서 좀 봐주실래요? 한마디 평도 좀 부탁하구요.

  21. 2009.02.10 14:53 신고

    홈쇼핑 그거 은근히 중독이라 전 잘 안본답니다.
    흐.


초대장 배포 마감 되었습니다.

총 61장의 초대장을 배포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활발히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본문에 말씀드렸듯이 24시간이상 블로그 개설하지 않으신 분들에게는 초대장을 회수할 예정에 있습니다. 회수하여 추가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2009년 새해는 1월 1일에 시작이 되었지만  진짜 우리 명절이라는 설(구정)을 보내고 기축년의 시작을 새롭게 블로그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지난 2008년 우수블로그 기념으로 들어온 초대장 100장 中 30여장은 이미 배포했고 오늘은 남은 70장 중에 60여장을 배포합니다. 나머지 10여장은 제 고객들께 티스토리 초대를 해 드리기 위해 남겨 두겠습니다.

  활동 가능한 분들만 신청해 주세요.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다보면 초대를 받으신 대부분의 인원들이 개설만 해 놓으시고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그것은 포털의 블로그에 이미 길들여져 있기 때문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시고 보면 html 부분도 그리고 각 셋팅 부분도 생소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수정하시다 보면 그 재미에 빠져 보실 수 있으실 껍니다.

이렇게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는 보거(輔車)는 컴맹 수준입니다. 컴퓨터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특히나 HTML 이라는 부분은 지금도 울렁증이 생길 정도로 겁을 내기도 합니다.
허나 하나하나 알아간다고 생각하고 하나씩 고쳐가는 재미를 느껴 보신다면 좀 더 활발한 활동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분들은 신청 자제해 주세요.

가끔 초대를 해 드리다 보면 자료 공유를 위해서 사용하시려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보니 아무런 생각없이 저작권에 문제가 되는 파일들 까지도 공유라는 목적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필터링 시스템이 점차 강화되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이것과 별도로 제가 초대대 드린분들이라도 이런것이 발견이 된다면 가장 먼저 제 손으로 "신고" 버튼을 누르도록 하겠습니다.
신고가 받아들여 지게 되면 해당 블로그만이 아닌 계정에 만들어진 모든 블로그가 "블럭"처리 되어 개설이 불가능 하게 됩니다. 주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초대장 받으시고 24시간이상 지나도 블로그 개설을 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임의 회수처리 토록 하겠습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신청방법

티스토리 초대장을 받고 싶으신 분은 본 글의 댓글에 [비밀댓글]로 운영하시고자 하는 블로그의 방향을 간단히 작성하여 주시고 [이메일주소]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런 방향 없이 단순이 [이메일주소]만 남겨 주시면 초대장 보내드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적인 분야 , 사진 , 그림 , 일상 , 어떤것이든 주제에 대한 제한을 두지는 않습니다. 다만 방향을 미리 생각해 보고 시작을 한다면 방치 블로그가 되는 것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어 이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이래서 좋다...

1. 이미지, 동영상, 오디오, 파일까지! 무한 용량과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올릴 수 있어요!
2. 스킨위자드로 스킨을 내맘대로~ 거기에 기능 확장 플러그인까지!
3. 내가 원하는대로 myID.com으로 블로그 주소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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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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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1.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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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09.01.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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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09.01.29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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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09.01.29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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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09.01.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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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09.01.2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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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01.29 19:19 신고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 행복한 블로깅 하세요.

      마감멘트를 올렸어야 하는데 수정안하고 보니 추가 댓글이 많네요. 그중 한분만 추가로 더 초대해 드렸습니다.

      이후 댓글은 초대 마감합니다.
      24시간이후 개설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초대장 회수해서 다시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14. 2009.01.29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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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09.01.2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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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09.01.29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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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9.01.29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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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9.01.2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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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9.01.30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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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9.01.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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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9.01.30 11:31

    비밀댓글입니다


즐거운 우리명절, 진정한 기축년이 다가오네요.~

명절을 축하하는 듯 흰눈 펑펑내려 운전하기는 힘들었지만 "긍정의힘"을 믿어보며 그 힘듬 보다는 낭만을 생각해 봅니다. 어제 운전하기 힘든 하루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과 TV를 보다보니 생각보다 심각한 정도로 오긴 했네요.  뉴스에서는 귀성길을 포기한 분들까지 많다고 하니 눈이 원망 스럽기도 합니다. 

우리우리 설날이 다가왔으니 신정때 새해 인사를 하기는 했지만 다시한번 신년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퇴근해 보니 티스토리에서 새해 인사 위젯을 공개 했군요. 제 블로그에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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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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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5 08:53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즐겁게 보내시고요... ^___^

    • 2009.01.29 16:58 신고

      안녕 하세요. 사장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찾아 뵈야 하는데 새해들어 정신 쓸 일이 많아 이웃분들께 자주 찾아뵙지 못햇습니다. ^&^

      명절연휴 잘 보내셨으리라 생각하고 웃음만 가득한 날 만드세요.

  2. 2009.01.25 09:49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이시고 가족 친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그리고 날이 춥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안전운행하세요`

    • 2009.01.29 16:59 신고

      언제나 따듯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명절연휴 가족들과 재미있는 시간 보냈답니다.
      기축년 한해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 드리고 저도 열심히 열심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 만드세요.

  3. 2009.01.25 13:15 신고

    가족들과 즐거운 연휴 되고 계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29 17:00 신고

      연휴기간 너무 많이 먹어서 가따나 불룩 튀어나온 배가 2인치는 늘었을듯 싶습니다.
      뱃살빼야 하는데 큰 고민거리가 하나 늘었답니다. 흑흑.

  4. 2009.01.25 14:05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9.01.29 17:01 신고

      감사 합니다. ^&^

      명절 보내고 오느라 댓글이 굉장히 늦엊네요. ^&^ 죄송.~~ 기축년 한해도 열심히 찾아뵙고 놀러 가도록 할께요.

  5. 2009.01.25 14:38 신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염^^

    • 2009.01.29 17:02 신고

      전 재미나게 명절연휴를 보냈는데 에코님 잘 보내셨죠?

      튀어나온 뱃살이 2-3인치도 넘으니 이걸 어찌 빼야할지 걱정입니다. 언제나 머릿속에 쏙쏙 박히는 글귀로 사로잡아 주시는 에코님~~~ 행복하소서..~~~

  6. 2009.01.25 18:24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 되시구요..

    • 2009.01.29 17:03 신고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우선이 되어야지요.~

      저와 저희 가족의 건강 빌어 주심에 감사 드리고 항상 만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2009년들어서면서 이웃분들께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반성하면서 2월은 2008년보다도 훨씬 활발히 인사드리고러 댕겨야 할 것 같습니다.

  7. 2009.01.25 19:29 신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설연휴가 되시길,,,^ ^

    • 2009.01.29 17:04 신고

      명절연휴 끝나고 보니 이렇게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

      초인님도 명절연휴 재미나게 보내셨죠?
      저에겐 생소한 분야지만 멋진정보 기축년에도 부탁 드립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8. 2009.01.25 20:38 신고

    보거님...
    긍정의힘이 진가를 발휘하는 한해 되시기 바라며,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2009.01.29 17:06 신고

      언젠가 그 힘이 현실로 다가오길 바라긴 하지만~~~

      티카님 명절연휴 잘 보내셨죠?
      연휴 끝내고 댓글 달다보니 게으름뱅이 보거(輔車) 가 되어 버렸습니다. ^&^

      티카님 고향 서울이셔서 아쉬움 가지시는 것 같던데 그것만큼 큰 복도 없을꺼예요.
      물론 저역시도 귀성,귀경전쟁이라는 것을 치뤄본적이 없답니다. ^&^ 부모님이 같은 지역에 살기때문에 항상 형제들 먼곳에서 오는 걱정을 하곤 했는데 바로위 형님도 2007년도에 천안으로 오셔서 큰형님 걱정만 하면 되네요. ^&^

      언제나 웃음만 가득한 날 만드세요. ^&^

  9. 2009.01.25 22:37 신고

    보거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10. 2009.01.25 22:57 신고

    보거님도 즐거운 설연휴 보내시고..

    새해복도 많이 받으셔야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정신이 없습니다 @_@ 수많은 새글들..)

    • 2009.01.29 17:08 신고

      저만 열심히 복 받으면 안되요... 성연님과 이웃분들 모두 함께 받아야 되요.~~~~~

      웃음가득한 세상 만들기~~~~~

      행복한 날 만드세요.

  11. 2009.01.26 12:14 신고

    새해 봉만이 받으시고~~ 긍적의 힘으로 가득한 한해 맞으시길 바래요!~~

  12. 2009.01.26 22:13 신고

    보거님,,, 즐거운 설명절 보내고 계시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2009.01.29 17:10 신고

      재미있는 명절 보냈습니다.
      명절에 한번도 부엌에 들어가 본적 없엇는데 올해는 전은 열심히 부쳐 봤네요.~

      마음처럼 예브고 적당히 만들지 못하고 태워버리고 실패 한것도 많지만 그래도 재미났었네요.

      우리집안의 며느리님들께 열심히 도와 드리겠노라 생각했습니다.

  13. 2009.01.27 10:58 신고

    명절은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29 17:11 신고

      명절 잘 보내고 들뜬(?)마음 다잡고 있답니다.

      올한해 게을러 지지 않는 블로거가 되기를 빌고 다짐을 해 보기도 햇습니다. ^&^

      자주 놀러 가고 자주 뵙고 글 남기면서 이웃분들과 더욱 돈독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요.

  14. 2009.01.27 20:14 신고

    벌써 마무리 해야할 날이군요...가족분들과 즐거운 자리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 2009.01.29 17:12 신고

      네 즐거운 명절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저희 가족은 명절 분위기를 낸 듯 싶기도 합니다. 집안에 차례와, 제사가 없다보니 다른 가정에 비해 분위기가 덜했었는데 올해는 그 기쁨을 찾아 보았답니다. ^&^

  15. 2009.01.27 21:14

    늦었지만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긍정의 힘 화이팅!

  16. 2009.01.28 16:38 신고

    이번설에 고생은 하지 않으셨는지요.
    뉴스보고 깜짝놀랬습니다. 전 다행이 기차표가 생겨서 편안하게 잘 다녀오긴 했지만,
    갑작스런 폭설로 고생들 많이 하셨더군요..
    늦었지만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009.01.29 17:14 신고

      감사 합니다.
      전 사는 지역에 부모님과 함께 살다보니 귀성,귀경 전쟁은 단 한번도 격어 본적이 없습니다.
      다행히 표 구하셔서 잘 다녀오셨죠? 먼길 다녀오시느라 몸은 피곤하셔도 오랜만에 가족들 보고 오셨으니 그것이 심적으로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

  17. 2009.01.29 10:26 신고

    보거님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덕분에 고향 잘 다녀왔습니다.~

    보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2009.01.29 17:16 신고

      엘리시안 강촌 이벤트의 은인 돌이아빠님.. 감사 합니다.

      오늘 강촌에서 보내온 이벤트 상품을 받았답니다. ^&^
      좋은 정보 주셔서 횡재도 얻었으니 돌이아빠님께는 더 신경써야 할듯.`~~~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넙죽 (손바닥 쭈~우~욱~~)





얼마전 돌이아빠님 블로그에 들렀다 위자드웍스엘리시안 강에서 제공하는 무료문자 보내기 위젯을 소개하는 글을 보고 많은 분들께 좋은 이야기가 되겠다 싶어 제 블로그에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위젯을 달면서 자동 응모되는 엘리시안강촌 이벤트에서 2등에 선정이 되었다고 어제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돌이아빠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보다 하루전에 티스토리에서 발표했던 명단에 없음을 확인했었기에 전화가 왔을때 의아했습니다. 
"강촌 이벤트 당첨 공지 봤는데 저 11명에 안들어 갔는데요? 전화 잘못 주신듯 한데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잠시 확인해 보시던 분께서 이번 이벤트가 동시에 3곳에서 진행이 되었답니다.
그 중 저의 경우 엘리시안 강촌 사이트에서 2등에 당첨이 되었더군요.


1등은 야수님께서 차지 하셨고 2등 3명 , 3등 스키패키지에도 10여명, 그외에도 리프트 50% 할인권이 2매가 지급되는 행운상에도 100여명의 선정이 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