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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5 2010년 설연휴 애견일기 (2)
  2. 2010.02.09 대교 (한진1호) 3차 예방접종 했어요 (2)
  3. 2010.02.07 목욕 마친 우리 대교 (1)
  4. 2010.02.07 대교 형제들 출산 동영상 99.12.6
  5. 2010.02.06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6. 2010.02.06 우리집 새식구 데려오던 날... (1)
  7. 2010.02.02 장이 입양 보낸 날 ㅠ.ㅠ
  8. 2010.02.02 우리집 강아지 (장,천,진) 사진찍기 놀이
  9. 2010.01.26 강아지 (장천진) 배변훈련 시작
  10. 2010.01.23 우리집 강아지 동영상 (2)
  11. 2010.01.16 강아지들과의 원성천 나들이 사진 , 동영상 (2)
  12. 2010.01.07 사라졌던 G9을 찾았습니다. (1)
  13. 2010.01.03 예림공주 아빠와 사진찍기 놀이中 (4)
  14. 2010.01.02 2010년 백호띠해, 만사 OK 하세요~ By 이예림 (4)
  15. 2009.09.03 휴대폰 속 내 아내는.. 왕비님~ 당신은? (8)
  16. 2009.08.27 천안 반딧불 가족음악회 남은공연 모두취소 (4)
  17. 2009.08.27 맛집지도 다시쓰기 이벤트, 영화예매권 당첨 (6)
  18. 2009.08.25 안성 운모석 캠핑장 우수회원 등업! 아싸
  19. 2009.08.25 버스 , 택시 운전자들 신종플루(H1N1) 에 무방비 (1)
  20. 2009.08.23 언제나 행복한 운모석 오토캠핑장 (8)
  21. 2009.08.15 복터진 한 주 방송사 상품3개 당첨... (10)
  22. 2009.08.14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았습니다.
  23. 2009.08.13 안성 운모석 오토캠핑장
  24. 2009.08.13 KT , S-Tel 따라가기 어려운 이유 (1)
  25. 2009.08.10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3 (12)
  26. 2009.08.10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2 (2)
  27. 2009.08.09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1 (2)
  28. 2009.08.08 기본검사를 받지 않으면 의사 만날수 없는 응급실 (10)
  29. 2009.08.07 안성 운모석 오토캠핑장으로 주말휴가 갑니다.
  30. 2009.08.05 SBS 강호동의 스타킹에 출연신청 했습니다. (14)

2010년 설연휴를 맞아 형제들과 조카들 맞을 준비에 바쁘게 명절 연휴를 맞았습니다.  오후에 형제들이 도착하고 아이들은 밖에있는 대교와 진이 예쁘다고 놀아 주고 간식도 챙겨 주더군요...  대교, 진이와 함께 잘 놀아주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한 마음 감출길이 없더군요.

그렇게 명절 전날은 가족들과 그동안 못한 이야기와 회포를 풀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설날아침 일어나 대교와 진이에게 아침을 차려주니 잘먹는 진이와는 달리 대교는 전혀 먹질 못하더군요...  이녀석 왜이러나 싶어 걱정되는 마음에 대교 데려올때 늘픔님께서 챙겨주신 북어를 끓여 사료와 함께 주지만 왠일인지 먹지를 못합니다.... 덕분에 진이만 과식을 했답니다.

대교

대교



그렇게 걱정을 하고 있는데 점심쯤에 대교의 변을 보니 묽은 변을 보았더더군요. 아마도 전날 아이들이 놀아 주면서 이것저것 많이 줬던 모양입니다. 속 좀 비우라고 아침까지 밥 안줄려고 생각했는데 저녁에는 괜찮아 졌는지 밥달라고 보채길래 사료를 줬는데 잘 먹고 변도 괜찮아 지더군요...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대교의 썩소

대교의 썩소



오늘 아침은 대교 컨디션 좋아져서 정오쯤 산책 다녀왔답니다. ^&^   열심히 뛰어 놀다 지나가는 이 있으면 왜 그사람 딸아가는지 힝.~~~   오라고 소리쳐도 안오고  " 열심히 따라가서 잡아줘야 아~ 이냥반이 내 아빠구나.~ " 하네요.~ 심히 삐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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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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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6 08:39 신고

    하하 썩소의 대가!
    보거님 덕분에 즐거운 아침 맞이 합니다 ^^

  2. 2010.03.18 21:50

    저렇게 아기였는데, 금세 커버렸네요.
    아기때 모습도 참 늠름하네요.
    순박해보이는 눈이 너무 이뻐요.


우리집 신입 순댕이 대교가 동물병원에서 3차 예방접종과 구충약복용을 하고 왔어요.  종류는 종합백신[DHPPL]으로 했네요.  1-2일간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목욕,미용,운등 되도록 삼가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이 있으셨습니다.  과민한 녀석들은 접속후 열이 나거나 할 수도 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말고 데려 오라는 당부도 해 주시더군요.

우리집 백구 진이와 천이는 다른 동물병원에 다녔는데 의사선생님 앞에서 제대로 본 적 없고 간호사 분들만 뵙고 예방접종하고 왔는데  천안 성정 롯데마트 3층에 쿨펫동물병원으로 옮기고 나니 처음 왔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대교 건강수첩도 만들어 주시고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시네요.~

병원에서 대교

병원에서 대교



대교가 집밖에 나와 차를 타고 10여분 이동했더니 스트레스를 밭은건지 멀미를 하는건지 침을 흘려서 여쭤보니 스트레스 때문인것 같다고 차차 좋아질꺼라는 말씀에 어느정도의 안심을 했습니다.

다음 예방접종일은 23일에 잡혀 있으니 그때는 진이와 천이도 예방접종 시기 맞춰서 세녀석 함게 다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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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5 13:15 신고

    은교양 동생인줄 알았는데...ㅎㅎ

    참 오랜만에 들릅니다...여전하시죠???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

  2. 2010.03.18 21:51

    애기. 주사 안아팠어?ㅋ


2월 5일 그제 집에 데리고 온 우리 대교 어제 적응을 잘하고 컨디션도 좋아 보여서 볕이 좀 따뜻해 지기를 기다려 12시 쯤 목욕을 했답니다.   천방지축 진이와 천이는 목욕탕에서도 돌아 다니려고 난리도 아닌데 그들과 달리 대교는 진득이 버티고 있네요... 기특한 대교랍니다.

우리집 강아지들 자주 목욕을 시켜주지 않지만 대략 1개월 1-2회 시켜 준답니다. 실내에서 크는 녀석들이야 일주일에 1회 정도는 목욕을 시켜줘야 하지만 외부에서 자라는 녀석들은 다르다네요.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을 마친후 털 말리기 위해 거실에서 놀고 있는 대교 , 외출용 칫솔통에 사료 몇개 넣어 주었더니 풍겨나오는 사료냄새와 소리에 반해 물고 뜯고 가지고 장난을 칩니다.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가족들이 모두 대교 놀고있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으니 지루했는가 봅니다...하품을 하네요.



대교

놀아달라고 보채는 대교


그러다 심심했는지 컴퓨터 앞에서 자기사진 만지고 있는 저에게 와서 놀아달라고 보채네요...

대교 목욕 시키고 , 진이 , 천이 도 함께 씻겨 줬네요. ^&^

다 마른후 부드러워진 털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

요녀석들도 목욕후의 상쾌함을 함께 느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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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9 07:49 신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군요 ^^
    귀여운 녀석이네요 ㅎㅎㅎ





대교 형제들 출산 동영상 ~


마야 대교 낳아 주느라 수고했다.~~~~







[늘픔]윤한정 님께서 마야가 대교와 형제들 낳는 장면 찍어 올려 주신것 대교의 혈육에 관한 정보 보관차 보거 블로그 게시물에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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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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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5일 저희집에 식구 한명이 늘었습니다.  바로 "대교"가 저희 가족의 품으로 왔습니다.

대교는 - 2009년 12월 5일에  부 (대동이) , 모 (마야) 에게서 무녀리로 태어난 녀석이랍니다.
데려올때 대교의 어미인 마야를 보면서 느낀 뿌듯함이 굉장히 컸습니다. KKF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에 정식 등록 되어 있는 순댕이 랍니다.  "한국의개진돗개" 까페에서 (늘픔)윤한정님의 사랑과 관심으로 인연을 맺게되어 굉장히 혈통 좋은 녀석을 "선물분양" 받았습니다.
(늘픔) 윤한정님께 정말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입양전 대교사진

입양전 대교사진

 
입양전 대교사진

입양전 대교사진


대교 입양 일기 1
2005년 2월 5일 새벽 2시쯤 퇴근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확인하던 중 대교의 저희 가족에게 분양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밤새 잠을 이룰수가 없더군요.  새벽 6시쯤까지 "한국의개진돗개" 까페와 해당글을 몇번이고  조금 과장해서 밤새 그 글만 봤습니다.

6시쯤 되서 자야지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7시쯤 되니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이유는? -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에게 기쁜 소식과 사진을 빨리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죠....
등교 준비하는 딸아이와 아내를 불러 세워놓고 한참을 자랑(?)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의개진돗개"까페의 지기님이신 "친구의바다(임상갑)"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내 일처럼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수천명의 회원을 관리하는 분으로써 초보회원에게도 그렇게 신경 써 주시고 함께 기뻐해 주심에 깊이 감명 받았습니다.

오전 10시쯤 되었을까?  (늘픔)윤한정님과 통화하고 오후에 시간약속을 정하고 서울로 임신한 아내와 함게 오랜만의 데이트 삼아 올라갔습니다.  늘픔님의 집에 도착하여 인사 나누고 어미인 마야와 함께 있는 "대교"의 모습을 보면서 어미와 떼어 놓게 되는 것에 대한 미안함도 가져 봅니다.
(그 자리에서의 멋진 "마야"와 "대교"의 모습에 푹~ 빠져 버렸답니다.)
임신한 아내와 함께 오래 있기가 그래서 잠깐의 이야기만 나누고 인사 드리고 나왔습니다. 긴시간 함께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대교"를 보내면서 기존에 주시던 사료와 북어 특식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다시한번 감사 했습니다.


데려오는 길 "대교"의 모습

데려오는 길 "대교"의 모습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내려오는 길   "대교"가 멀미를 하는 듯 했습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오면서 힘든 대교를 위해 쉬어 줄 수 없음을 미안해 하며 막히는 강변북로를 이동했네요.  첫번재 보이는 휴게소 만남의광장에서 20여분을 쉬었다 다시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을 하고나니 또 멀미로 힘들어 하는 것 같아 기흥 휴게소에서도 쉬고....    안성휴게소에서도 쉴까 하다가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도착해서 푹~ 쉬게 해 주는것이 좋을 듯 싶어 그냥 내려왔습니다.

위 사진은 내려오는 길 기흥 휴게소에서 사진을 몇장 찍는데 너무 힘들어 보여서 차마 더이상 사진찍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포기하고 이동을 했답니다.

집에 도착해서 진이,천이와 함께 풀어 놓으니 아직 멀미가 가시지 않아서 인지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피로를 좀 풀어 보라고 미지근한 물을 주니 잘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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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9 16:06

    사랑스러운 대교가 왔던 날이군요.
    무럭무럭 잘 크거라~


이전 글에서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얼마전 분양 받아온 강아지 3녀석 중 장이를 직장 동료분에게 다시 입양을 보냈습니다.... 밖에서 길러야 하는데 진도견 2마리는 어리지만 어느정도 안심이 되는데 장이 요녀석은 안심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직장 동료분께 보낸것이랍니다.

애견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빨리 입양 보낼것을 왜 분양받아 왔는가 하고 속상해 하실분들도 있으실 줄 알지만 사랑을 보내주는 것과 좋은 환경에서 커갈수 있도록 해 주는 것 , 둘 중 어느쪽이 더욱더 값진 것인지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또한 사랑이라고 장이에게 미안함을 달래보고 싶습니다.



오늘 찍어둔 사진이 요녀석과의 마지막 추억이라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분양 받으시겠다고 연락이 왔길래 바로 만날 약속을 하고 사료와 간식을 챙기고 있는데 아내와 딸아이 이예림 양이 눈물을 보이네요.  덕분에 잠시잠깐 우리집 여자들 울음바다가 되었답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라 다니던 병원 가르쳐 주고 3차 접종일 확인 하시게끔 전해 드렸네요. ^&^

사랑하는 장이가 더 좋은 환경과 더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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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훈련을 위해 육각장에 넣어 주기만 하면
 낑낑 거리는 우리집 강아지 (장이,천이,진이)들
스트레스 받는건 아닐까 싶어 잠깐 놀아 주다 사진찍기에 도전~~~~!!!!

배경 만들고 의자위에 올려 놓으니 무서웠는지 사진찍기가 쉽지는 않네요...

좀더 놀아 주면서 도전을 해 봐야겠습니다.


천이

천이


의자 위에서 그래도 잘 버텨준 이쁜이 "천이"
간식 시간에는 앉아! 기다려!  아주 잘 하는데
밥만 보면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녀석이랍니다.
한녀석씩 육각장에서 빼내어 앉아! 기다려! 를 하면
그래도 잘 하는 편인데 세녀석 함게 있으면 통제불능...!!!!!

진이는 의자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바로 뛰어 내려서 진이 사진이 없네요...


장이

장이


세녀석 중 가장 안쓰러운 "장이" 랍니다.
짓고 까불기는 진이,천이 보다 잘 하는데
등치로 밀리니 식사시간에 어쩌다 신경 못 써주면
다른녀석들에 밀려 못 먹습니다.
 진도견들 (진이,천이)는 마당에서 자라는 것이
큰 걱정이 없지만 이 녀석은 다른분들의 조언을 들어보니
실내에서 키우는 견종인듯 하다는 말씀이 있어서
다른분께 분양해 드리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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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새 식구가 된 강아지 세마리 장이,천이,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했답니다. 한마리만 있으면 훈련이 좀 수월할 듯 싶은데 세마리가 한꺼번에 생활하다보니 한녀석 훈련연습을 해 보려 하면 다른녀석이 날뛰고, 그바람에 훈련하려던 녀석 마저도 날뛰게 되고....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그나마 간식 줄때는 앉아! , 기다려! 명령이 좀 통하는 듯 싶기도 한데 사료만 퍼 오면 통제가 안되네요.  그나마 애견을 키워 보신 분들이야 간단(?)하게 연습이 될 지 모르겠지만 주인도 초보, 장천진이는 어린 강아지이고.... 아주 어렵습니다.

사료만 보면 통제가 안되는 녀석들을 위해 밥탐에는 목줄을 이용 조금씩 떨어뜨려 놓고 한마리씩 앉아! 기다려! 연습을 하며 훈련을 합니다. 간식시간이 아닌 밥 시간에는 더 훈련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우리집 강아지 세녀석 장이,천이,진이를 믿고 계속 노력해 볼 작정 입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많이 보는 내용이 사랑으로 보살피다 보면 그 사랑만큼 결과가 나올꺼라고 인내와 노력을 통해 노력하라고 되어져 있더군요. ^&^



앞서 이야기 한 앉아! 기다려! 훈련을 하면서 집안 곳곳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배설물로 인해 생각보다 일찍 배변 훈련을 시작하려고 우선 아래 사진의 6각 울타리를 구매 했답니다.


소형견 한마리에는 괜찮겠으나 세녀석이 생활하기에는 너무 좁아서 하나씩 분리후 집과 담벼락 사이 공간에 집을 옮겨주고 분리 공간으로 막는 역활로 수정하여 사용하기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준비한 것이 바로 아래 사진의 배변판...!!!!


어떤것이 좋은지 몰라 아무거나 골랐습니다. 배송이 되고 보니 배변판은 준비를 했는데 패드는 준비를 못했네요. 우선은 신문지로 대체를 했습니다.



배변판을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한 배변 유도제랍니다.  생각보다 작은 용량에 실망이지만 싼금액에 구매했으니 만족합니다.

위의 배변판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배변유도제를 뿌려 두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을 두었더니 이곳에 소변을 보더군요... 정말 신기 했습니다.   아직은 큰 볼일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소변만이라도 이곳을 사용하는 것을 보니  우리집 강아지 장이,천이,진이 가 그렇게 예뻐 보일 수 가 없습니다.

너무 갑갑해 하는 것 같아 두어시간 가둬 두었다 다시 풀어 주었답니다.  조금씩 시간을 늘려 가 볼 요량입니다.  집안 전체를 헤집고 다니다 좁은 공간에 가두어 두니 사람이 주변에 없을때는 낑낑 거리는 소리를 내더군요. 살짝 혼도 내보곤 하지만 안쓰러워서 매정하게 가둬 둘 수는 없더군요...

한가지 한가지 성공해 가는 걸 보면서 만족감도 커질 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우리집 강아지 장이,천이,진이 가 훈련 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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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들 동영상이랍니다.

이제 지들끼리 제법 다툼(?)도 있는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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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6 21:19 신고

    와우 강아지들이 귀여워요. 근데 세마리면 싸울 때 해결사가 있어 좋겠네요 ^^

  2. 2010.12.05 21:18

    우와 정말 귀엽네여 저도 강아지 기르고 싶은데ㅠㅠ


오늘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우리집 강아지 (진이,장이,천이) 들과 집앞 원성천에 운동겸 잠시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  세마리를 한번에 데려와서인지 몇일간 이름을 불러줘도 아직 자기를 부르는 건지 파악을 못하고 있네요... 때로는 저희가 부를때도 헤깔리곤 합니다.

사람도 이러니 요 세녀석들은 더하겠죠~~~!!!

강아지 교육이라는 거 시켜 본 적 없지만 인터넷을 찾아보며 이래저래 교육을 시켜보려 하는데 그 중 1단계로 "앉아"를 교육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진이와 천이는 그래도 눈치가 있어서 어느정도 따라오는데 장이 요녀석은 그냥 놀자고 애교만 부려대네요.... 한마리 한마리 맨투견 이라면 좀 더 수월 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이견 다수의 견을 함께 교육하는 격이라 더 어려움이 있는듯 합니다.

잠깐이지만 우리집 강아지들 운동도 시켜주고 , 나름 나들이도 시켜줬네요.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상-천이 , 하-진이

상-천이 , 하-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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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8 10:57 신고

    ㅋㅋ 완전 귀여워요 :) ㅋㅋ

  2. 2010.01.19 11:27

    비밀댓글입니다


그동안 블로깅을 하지 못하면서도 지난해 초 중고로 구입했던 G9 을 항상 가지고 다니긴 했었는데 겨울 이라 얼마동안 가지고 다니지 않았느데 2010년 들어면서 블로깅을 다시금 시작하려는 욕심에 카메라를 찾앚더니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더군요.  이녀석이 어디 갔을까.... 하며 운행하는 차 구석구석까지 모두 찾아보고 집안에서도 아무리 찾아봐도 나타나질 않는겁니다. 반쯤 포기를 하고 있다 오늘은 낮잠을 달게 자둔덕에 저녁잠을 이루지 못하여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문득 또오른 생각...... 방 잠시 치운다고 이것저것 대충 집어넣고 다락방에 넣어둔 상자가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꺼내어 들춰보니

사랑스런  G9 은.....


몇일간 사라졌던 G9


그곳에서 아주 편안히 깊은잠에 빠져 있더군요.... 냅다 흔들어 깨워보니 모든 기능 이상無

이노무 건망증을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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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7 03:48 신고

    호이.. 좋은 카메라. g9, g10을 사려다가 비싸서 못산 기종이네요 ㅠㅠ 중고시세도 30만원이 넘는다는 현실. 카메라 찾아서 좋으시겠네요. 어쩌면 카메라를 찾은게 아니고 건망증을 찾으신건지도 ㅋㅋ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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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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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8:13 신고

    예림양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보거님 예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6 08:35 신고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하니다. 준서아빠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빌어 봅니다. &*&

      웃음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2. 2010.01.12 00:08 신고

    표정이 참 다양하네요~ 포즈도 참 예쁘구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예쁜거 같은데요~! 후훗

    • 2010.03.27 12:31

      안뇽하세요~
      저 보거님 딸 이예림이라구합니다!
      절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기쁜소식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다시금 마음을 잡아야지 다짐을 해 보지만 한번 게을러짐을 다시 잡기가 쉽지많은 않음을 느낍니다. 그동안 카메라를 꺼내지도 못해보고 시간만 보내고 지내온 느낌입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영 정신을 차리지 못했네요. 

세상 가장 기쁜 소식으로 카메라를 다시금 꺼내어 봅니다.

그 기쁜 소식은 바로 딸아이 예림양과 10년 터울의 둘째가 생겼다는 것이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한번 놀라고 아내에게 임신의 경험이 오래되어 모두 잊어버린 터라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보면서 임식과 출산에 관한 지식을 키우던 중 "2010년 경인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백호의 해"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선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시 꺼내 든 카메라

예전처럼의 열정은 아니더라도 아내의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담기 위해 모셔만 두었던 오래된 DSLR을 다시금 꺼내 들었습니다. 첫 테스트의 상대는 당연히 딸아이 예림양...

2010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OK~ 만 외치세요.~


동생 생긴 다는 기쁨에 전보다 웃음 소리가 더욱더 커진 예림양...
2010년은 모든 일 OK 할 일만 생기길 바라는 듯한 포즈에 행복감을 느끼며 사진한장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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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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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3 22:31 신고

    보거님께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있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어 지기를...

    • 2010.01.04 10:42 신고

      올해는 어느해 보다도 행복한 한해가 될 듯 싶습니다.
      제 나이로 보면 크게 늦둥이 소식이 아니지만 첫 아이와 나이 터울로 보면 늦둥이 처럼 되어 버리네요. ^&^

      플원님님도 2010년 백호의 해 원하시는 모든일 기쁜맘으로 이루어 지시길 기원 합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10.01.06 07:15 신고

    우와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2010년엔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랄게요~

    • 2010.01.06 08:39 신고

      ^&^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변함없는 관심 가져 주시는 azis님 정말 감사 드려요. ^&^ 헤헤...

      잠시의 게을러짐을 접고 돌아오려 했지만 한번 게을러 짐을 잡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꼬박 1년여를 쉰 듯 합니다.

      중간중간 하나씩 써보긴 했지만 2008년 어워드때 쓰고 다른 일 때문에 미뤄 뒀었으니 꼬박 1년만이죠. ^&^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

      언제나 보내 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리구요. ~~~~

      azis님 올한해 웃음만 가득한 해로 만드세요.~~~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ㅏ. ^&^


  휴대폰 속 배우자의 이름은?
예전에 내 휴대폰에 저장된 아내의 이름은 마누라 , 바보 , 순댕이 등 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주변 분들을 보면 남녀를 막론 하고 나이가 많을 수록 휴대전화 속의 배우자는 그냥 이름으로 저장되거나 왠수 , 땍땍이 , 여우 , 마누라 , 등등... 심한 경우 입에 담지도 못할 , 아니 글로 쓰기도 민망할 정도의 닉네임으로 저장되어진 경우도 상당수 였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어떻게 저장 되어져 있습니까?

  존중을 받고 싶다는 먼저 존중하라.
언젠가 TV인지 라디오인지 기억 나지는 않지만 부부관계에 관한 프로그램 으로 기억하는데 부부관계가 좋지않은 많은 사람들이 상대에게 나를 존중하기만을 바란다는 이야기가 나오다가 "아내를 왕비로 대해보라 당신은 자연스럽게 왕비의 남편 , 즉 왕이 되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잠시동안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역시도 평소 상대에게 나를 존중 해 주기만을 바랬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내를 존중하고 떠 받을어 줘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왕비님~ 하며 문자를 보내 보았다.

내 휴대폰 속 아내의 닉네임

가장먼저 내 휴대폰에 저장되어진 아내의 닉네임을 "왕비님"으로 수정하고 아내에게 문자를 보내보았습니다. " 왕비님~ 식사는 하셨습니까?"  라고요... 아내도 황당했는지 평소와 다름없는 말투로 답장이 왔습니다. (속으론 좀 서운하더군요... 내가 이렇게 하는데 좀 받아주지~)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왕비님~ " 으로 시작되는 약간의 애교섞인 문자를 몇일간 보내봤습니다.   아내도 달라지더군요..~~~ 답장의 첫머리 "폐하~" 라며 답장이 왔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휴대폰을 보여줍니다...  아내의 휴대폰 속의 내 닉네임이 "폐하"로 바뀌어 있었던 겁니다. 그제서야 아~ 이래서 방송에서 나왔던 그 분이 그렇게 이야기 하셨구나~ 하며 입가에는 미소가 돌더라구요.

  가까워 지는 부부관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대화를 할때 "왕비님~ 으로 시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내용은 존대말이 많아집니다. 직접 이야기 할때는 님~ 소리의 어색함에 "왕비..." 이렇게 부르지만 존대말이 섞여 나오는 자신을 보며 놀라곤 합니다.  딸아이 예림양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모든 대화를 존대말로 바꿔보려 했지만 쉬운부분은 아니더군요... 현재 저희 부부는 존대말 반 , 반말 반 .

그렇게 작은 변화만 있었는데도 서로에게의 존중 이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아내도 언젠가 비슷한 취지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1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아이가 태어나고 무덤덤해 지던 부부간의 무덤덤함도 상당부분 줄어드는 것을 느낀답니다.  그렇게 되면서 신혼때 처럼의 스킨쉽도 많이 늘었습니다.

  에피소드
언젠가 볼 일이 있어 아내와 단 둘이 시내에 나갔다가 TAKE-OUT 커피전문점에서 커피와 센등위치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아내와 이야기도 하고, 그곳 사장님과도 이야기를 하는데 사장님 저희 대화를 듣다가 물어보십니다. "죄송하지만 실제 부부 맞으세요?" 의아한 표정으로 그렇다고 대답하는 저희 부분에게 사장님이 사과를 하시면서 말씀하시더군요. "불륜 관계라고 생각 했었다고..~"  그 말을 들으며 자칫 언짢을 수 도 있지만 기분이 좋더군요. 그만큼 다정해 보였다는 이야기 일테니까요.

  첫 시도에 반응이 없어도 포기 말자.
앞서 이야기 했지만  처음 존중의 표시를 했을때 , 바로 반응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지인에게 이야기 해 주고 그분도 시도를 했었지만 되려 돌아오는 미쳤냐는 반응에 바로 포기를 하시더군요. 나만의 생각이니 만큼 처음부터 바로 반응이 오기를 생각하지 말고 지속적인 존중이 이루어 진다면 아무리 곰같은 무덤덤한 성격의 배우자라 할지라도 반응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내 휴대폰속의 아내

아내 휴대폰 속의 보거(輔車)

















덧1) 경남 도민 일보의 블로거's 추천 부분 메인화면에 많은 추천으로 글이 올랐네요. 많이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많은 격려의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좀 더 열심히 생각하며 블로깅을 즐기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날 만드세요.


덧2) 동일 내용을 오마이뉴스사는이야기 주제로 송고하였습니다. 잉걸뉴스로 등록이 되었네요.

덧3) 헉! 오마이 뉴스에 송고해서 잉걸에 등록 됏다고 좋아 했는데 메인화면에 제휴사 송출까지 되었나 봅니다. 네이버 메인 화면에 기사가 떴다고요.  네이버 메인화면 뉴스란에 오마이뉴스 기사로 송출 되었는가 봅니다.  조회수 엄청납니다. 천안시 인구의 절반정도인 27만명이 넘는 분이 글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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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3 13:45

    결혼은 안 해서,, 모르겠고,, 예전에 아침마다 커피찾는 후배에게.. 신마담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고,, 폰에 그렇게 저장해놨었지요,, 뭐, 그런식으로,, 빨간구두, 참이슬, 연초딩, 돼지, 유노 등등.. ㅋㅋ

  2. 2009.09.03 18:57 신고

    공감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몇 번이나 들은 이야기이고
    가족간의 대화법이라든지 부부클리닉등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라고 얘기를 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상대를 높이면 스스로 자신도 높아지니라...

    저는 그냥 아내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민....주....

  3. 2009.09.04 12:03 신고

    저는 집사람을 " 이쁘니 "
    집사람은 그냥 제 이름......쩝.........

  4. 2009.09.07 17:15 신고

    이제 보거님을 폐하로 모셔야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5. 2009.09.08 12:32 신고

    아~~ 저두요~~ ^^*

  6. 2009.09.11 16:08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배려라는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배려 받고 챙김받고 존중받아도 그걸 되돌려 줄 주를 모르더라구요.

  7. 2009.10.22 21:56

    비밀댓글입니다

  8. 2009.12.10 22:12 신고

    아~ 그런!!!!




천안시에서 지역민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 수년째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남은 공연일정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지난 반딧불 가족 음악회에서 강하고 좋은 기억을 남겨주었다고 작성한 글 (2009/07/26 - [일상생활/요모조모] - 지역민과 함께하는 "반딧불 가족음악회" ) 이 있었는데 남은 공연 일정이 취소되었다고 하니 큰 아쉬움이 남지만 요즘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를 미리 예방하자는 목적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반딧불 가족 음악회 취소된 일정

2009. 8.28(금) 입장초교(입장면)
2009. 8.29(토) 백석초교(백석동)
2009. 9. 1(화) 쌍정초교(쌍용2동)
2009. 9. 4(금) 병천초교(병천면)

특히나 9월 1일 예정되었던 쌍용2동 (쌍정초교)의 가족음악회 일정은 8월에 일정이 잡혔다 연기 된 터라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기게 된 공연인것 같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의 공연으로 남은 모든 공연이 취소 되었지만 오래도록 지역민을 위한 공연으로 공연 문화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도록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밖에도 천안지역에서 예정되었던 흥타령 축제 등 큼지막한 일정들이 대거 취소되었습니다.
이 중 천안 웰빙 식품 엑스포는 이미 수십만장의 예매권이 판매가 된 상태라 축소해 일정을 지속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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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21:20 신고

    엥..흥타령 축제도 취소군요...ㅡㅡ;;;아 이눔의 인풀루엔잔지 뭔지 아주 그냥...;;;

  2. 2009.08.28 01:40 신고

    정말 큰일이네요,,,,
    최악의 상황엔 사망자가 2만명이던가???를 예측하던데;;;;;

    보거님도 항상 청결을 유지하셔서 감염에 대비를 철저히 하시길!!

  3. 2009.08.31 08:08 신고

    흠... 정말 안타깝네요.
    늘 손발 열심히 닦고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
    보거님도 늘 건강 유념하세요~


2009년 7월 30일 부터 8월 20일까지 이루어진 "대한민국 맛집지도 다시쓰기 이벤트"의 당첨자가 발표되었습니다.  맛집 지도 이벤트가 시작되어 얼마 지나며 맛집 뿐 아닌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등 이벤트의 범위가 넓어졌죠....  맛집 지도를 쓰진 않았지만 데이트 장소 , 캠핑장등의 소개글을 발행한 덕에 영화예매권에 당첨이 되었네요.

당첨자 목록을 보면서 혹시나 해서 찾아 보는데 없길래 닫으려는 순간 알파벳 순으로 배열을 한 덕에 가장 마지막에 제 블로그 주소도 함께하고 있네요. ^&^

당첨 되신 모든 분들 축하 드립니다.





대한민국 맛집지도 다시쓰기 이벤트 당첨자 확인


※ 경품수령은...
- 제주왕복항공권 , Daum트래블 파우치 : 로그인 아이디로 경품수령 안내 메일이 발송되오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 영화예매권 : 10일 이내에 로그인 아이디로 영화예매권을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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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18:08 신고

    무플방지를 위해서..^^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말을 두번다시 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2009.08.27 21:22 신고

    축하드립니다..^^

  3. 2009.08.28 01:39 신고

    오,,,베리 추카 드립니당!! ^ ^

  4. 2009.09.08 12:34 신고

    아 축하드립니다. 보거님..
    그러고 보니 저도 파우치 된것 같은데 아직 안온것 같아요~~ ;)




 

 

 

2009년 들어 캠핑이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알게된 안성 운모석 농원 오토캠핑장 !  깔끔하게 정리된 사이트에 계곡... 무엇보다 캠퍼들의 쾌적함을 위해 노력하시는 관리자님들과 홈까페 운영자님들의 모습을 느낄수 가 있는 곳이기에 더욱더 정이가는 캠핑장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운모석 홈까페에 들러 새로운 글 올라오는가 모니터링도 하고 댓글도 달고 그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몇일전은 운모석 오토캠핑장에서 1박을 하고 집에 돌아와 홈까페에 접속하니 우수회원등업 축하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축하해 주기위해 글을 클릭하는 순간..~ !!!!



제 닉네임으로 축하글이 올라왔더군요.~~ 얼마나 행복하던지..~~~
활동을 많이 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등업까지 시켜 주시니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릴지...

그냥 등업된게 뭐가 그리 기쁜 일인가  싶은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운모석 오토캠핑장의 우수회원 등업에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는 거.~~~~~~~~~~~~~!!!!!   기쁨두배!!!!!!!!!


이벤트 공지사항을 찾아보니 두가지의 혜택이 있습니다.
1. 캠핑장 무료이용 쿠폰 (1매/전기료 포함)
2. 캠핑장 50% DC 매회 이용가능


올해는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가을까지는 캠핑을 다니려 생각하고 있었기에 특별한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얼마전엔 방송사 상품 당첨의 기쁨을...
2009/08/15 - [일상생활/요모조모] - 복터진 한 주 방송사 상품3개 당첨...
이번엔 오토캠핑장 우수회원의 특전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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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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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찾아온 감기증상
이제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 솔솔 불어주는 가을이 시작되는 듯 하다.  하루의 일교차가 크다보니 감기 증상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아 지는 듯 하다. 보거(輔車)역시 어제(8월25일)아침 일어나 보니 콧속이 꽉 막힌 느낌에 화장실로 가 풀어보니 흐른 코피는 아니지만 콧속에서 응고되어 답답함이 느껴진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출근을 했는데 약간 더해지는 증상들....  콧물나고... 목 답답하고... 숨 크게 쉬려면 간질간질 하다 기침과 재채기가 나오고....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 "혹시 나도 신종플루(H1N1)에 걸린건 아닐까?" 라는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발열"의 증상이 없었다.. 아닐꺼야~ 라고 스스로를 도닥여 봤다. 그러나 저녁이 되면서 기존 증상들이 심해지는 듯 싶기도 하고 해서 자주 다니는 이비인후과에 들러 증상을 이야기 하고 혹시모를 신종플루(H1N1)가 아닐까 하는 질문을 던져본다. 
감기 증상인듯 보인다는 의사선생님 덧붙여 말씀 하시는 것은 의사선생님 역시 신종플루(H1N1)에 대한 소식을 접하지만 감기증상과 별 다른 증상이 없고, 일반 의원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일단 약을 받고 돌아오면서도 의사선생님도 확신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왠지 찜찜한 기분은 떨쳐 버릴 수 가 없다.  신종플루(H1N1)가 아닐꺼라고 생각하면서도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직업을 가진 나로서는 어떤 승객이 신종플루(H1N1) 감염자인지 확인을 할 수도 없기에 그 걱정이 점점 커지기만 한다.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버스,택시기사들은 신종플루(H1N1)에 무방비
언론의 보도를 보면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되는 학교, 군부대, 등 은 신종플루(H1N1) 확산에 대비 개학을 늦추기도 하고 휴교하기도 하고... 군부대 역시 장병들을 대상으로 수시 점검을 한다.
그러나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녀야 하는 버스,택시 기사들에 대한 예방 대책은 전혀 없다. 승객의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감염자라 하더라도 가려태울 수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스크라도 쓰고 운전할 수 있는가 그것도 아니다. 특히나 택시의 경우 그냥 타기도 무서워 하는 여성고객들도 있는 상황에 운전기사가 마스크라도 쓰고 운전을 한다면 그차에 승차하는 것을 꺼려할 수 밖에 없다.  운전자가 신종플루(H1N1)에 감염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닌 운전자가 감염이 되면 또다른 불특정 다수에게 재감염의 우려가 있기에 대중교통 운전자들에게 무언가 예방 대책이 필요한 것이다.

  지역의 거점 병원에 전화를 해봐도...
누군가에게 감염이 되었을 가능성, 내가 누군가에게 재감염 시킬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 할 수가 없어 인터넷으로 거점병원을 검색해 보고 해당 병원의 홈페이지를 찹아보니 신종플루(H1N1) 감염 증상이 있는 고객은 병원에 전화 후 방문 하라는 글이 있기에 전화해 보니 검사의뢰를 해 봐도 감염자는 거의 없다면서 일단은 일반 의원에서 약처방을 받아 복용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방문 하라는 대답뿐,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와서 검사 받아 보시라고 친절히 검사비용까지 가르쳐 주신다.


일단은 의원에서 처방받은 감기증상의 약을 복용해 보고 혹, 심해지면 진단을 받아보려 마음을 먹었지만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직업으로 인해 언제나 불안감을 가지고 생활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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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7 00:14

    그렇네요,,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저로서도불안..ㅜ


당초 22일에 들어가 1박2일간 주말을 쉬고 나오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1박2일의 아쉬움으로 21일부터 2박3일로 가볼까 생각하고 있던차에 예쁜 조카님 돌잔치 계획이 잡혀 캠핑의 계획은 접어두려다 아쉬움이 너무 크게 남을 듯 싶어 21일의 운모석 캠핑장 예약 상황을 보니 주말에는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고 21일은 자리가 남아있어 급하게 예약하고 캠핑장으로 향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으로 향하는 길... 낯가림이 있는 딸아이 예림양 좀 더 재미있게 놀게해주기 위해 예림양 친구 수진양을 태우고 출발 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해서 대장님께 체크IN 하고 지헌맘님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하우스 바로 옆 자리에 사이트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이트 구축할때부터 구축완료하고 쉬고있는데도 불도저님은 주말 예약완료된 상황이라 많은 회원님들 좀 더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사이트 정리를 해 주시고 계시더군요. 잠시 쉬었다 하시라고 말씀 드려도 캠퍼들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 만들어 주셔야 한다며 바쁘시더군요.

불도저님 , 포크레인 , 덤프.. 장비의 3합(?)

덤프에 쇄석을 싣고 깔아주시는 불도저님


불도저님 포크레인, 소형덤프를 운전하시는 모습을 보니 이것이 진정한 장비3합(?)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했을때 찐앤쭌맘님 가족분들 사이트 구축하시고 계셨는데, 옆에 쌍둥이 아부지님 도착하셔서 사이트 구축하시고 계시네요. 쌍둥이 아부지님은 사이트 구축할때부터 자주 다니셔서 그런지 왠지모를 포스가 느껴집니다.

좌(하) 보거(輔車) , 중(상) 찐앤쭌맘님, 우 쌍둥이 아부지님네 집



아직은 많은분들 도착하지 않으셔서 물놀이 공간을 독차지 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과 , 친구 수진양을 데리고 물놀이장으로 고고씽~~~~~~~!!!!


0123














 

아이들과 물놀이 하고 나오니
잠시 숯 사러 나가셨던 쌍둥이 아부지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이웃집에까지 챙겨주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쌍둥이 아부지님 감사 합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저녁시간이 되어 저녁을 챙겨먹고 캠핑의 꽃 작은 캠프파이어를 시작합니다. 


 




쌍둥이 아부지님네 집...

보거(輔車)네.. 집..


어른들은 보거(輔車)네 집에 모여.... 아이들은 쌍둥이 아부지님 집에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특히나 아이들은 쌍둥이 아부지님네 미니해먹에 큰 관심을 보입니다. (솔직히 아이들만 해먹에 관심을 보인게 아니고 어른들도 마찬가지였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늦게 도착하신 분들도 계시고 일찍 잠자리에 든 가족들이 없었기에 에티켓 타임에도 좀 더 늦게까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밤사이 찐엔쭌맘님과 보거(輔車)가 밤사이 큰 관심을 보였던 화로대...
시간지나 잊어 버리지 않기위해 사진속에 살짝 담아둡니다.



간단한 맥주한잔 덕분에
푹~~ 자고 일어나 가족들 일어나기 전에
잠시 카메라를 들고 운모석을 돌아 봅니다. 
멋진 운모석 캠핑장 둘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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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3 16:18 신고

    요즘은 오토캠핑장이 많아졌더군요.
    저야 뭐 아직 차도 없고 하지만...
    분위기 너무 좋던걸요.ㅎㅎ
    지금은 그저 부러울 뿐이고.ㅋ

    • 2009.08.25 08:21 신고

      요즘들어 손님들과 대화도중 취미중에 사진,블로깅,캠핑 만큼 좋은 취미가 없다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해서 기어 들어가기는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하고 그 기억하기 가장 좋은 방법들이죠.. ^&^

      기회가 되신다면 캠핑 꼭 한번 해 보세요.
      매력을 느껴 보실 수 있을꺼예요.. ^&^

      바람노래님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9.08.24 13:03 신고

    무엇보다 조용한 산속에서 맞는 아침은 정말 상쾌해 보입니다. ^^*

    • 2009.08.25 08:22 신고

      맞습니다. 한적한 산속이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 텐트 문열고 나오면서 느껴지는 그 상쾌한 공기의 맛은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좋아요. ^&^

      댓글이 늦엊네요. 일하고 와서 댓글 달다보니 늦네요. ^&^

      행복한 날 만드세요.

  3. 2009.08.24 20:24 신고

    바위위에 왠 도인이...ㄷㄷㄷ

  4. 2009.08.25 12:13 신고

    부럽습니다.....
    저희도 조만간 어디 한번 뜨려고 합니다.....^^


이번주는 제게 복 터진 한 주 인가 봅니다. 이주에만 라디오 방송에서 상품당첨이 3건이니 이정도면 괜찮죠? 전화연결 인터뷰 1건으로 받게 된 가족사진 촬영권 , 라디오 문자 참여로 받게 된  가족뮤지컬 둘리 (3인가족) 관람권 , DJ처리 형님의 새로운 리믹스 CD "끈" ... 이렇게 3개 당첨 됐네요.

전화연결 인터뷰는 방송에 문자 보내놓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작가님에게 전화왔길래 말주변도 없고 목소리도 안좋고 해서 안되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계속 부탁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승락을 하고 연결을 했는데 실제 방송에 연결되는 순간 내머릿속에 지우개가 생기더군요.



이야기 할꺼 생각 해놓고 있었는데 아무런 생각도 안나더라는...
성공적인 인터뷰가 아니었기에 밝히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선물은 주신답니다. ^&^ 가족사진 촬영권...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찍어야 하기 때문에 혹 스케쥴을 맞추기 어려우면 블로그 이벤트나 가입되어진 동호회 이벤트를 통해 나눌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두번째 선물은 사진(좌)에 보이는 영화감독 방은진님이 TBS교통방송에서 진행하시는 밤으로의 여행에 문자참여 했다가 당첨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영화감독으로서도 좋아했지만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들려주는 그 밝은 웃음 소리 때문에 좋아하고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랍니다. (00:00 - 02:00) 까지 TBS교통방송 95.1Mhz 에서 진행을 하신답니다.  24일 오후 4시 공연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내와 시간이 맞지 않으면 딸아이와 둘이만 데이트 해야 할 것 같네요.


지난 8월5일이 방감독님 생일이셨던데 축하를 못 드렷네요. ㅠ.ㅠ



3번째 선물은 DJ처리형님이 새로 선보일 리믹스 앨범 "끈"
블로그에 자 오시는 분들은 아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저희 가족 DJ처리 형님의 광펜입니다.
SBS 라디오 러브FM에서 (103.5Mhz) 주말에만 생방송으로 2시부터 6시까지 진행을 합니다.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다른분들 휴가 떠나는 날 일하며 나른한 일상에서도... 휴가를 가면서 막히는 도로위에서 짜증을 풀기위해서도... 믹싱음악으로 짜증을 달래 줄 수 있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 강추 합니다.



이렇게 여러개의 상품을 받아보니 혹시나 방송 상품 사냥꾼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가끔 문자 보내는 정도이니 오해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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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6 13:42 신고

    보거님 사진은 처음 뵙는거 같은데 맞죠...
    가족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 2009.08.16 16:24 신고

      허헛. 제 사진 아니예요. ㅎㅎㅎ
      예전 철이와미애 기억 하시죠???
      그 철이형님이세요.. "DJ처리"
      ㅎㅎㅎ

      제 사진은 몇일전 게시물에 갬핑후기 글에 보시면
      있습니다. ㅎㅎㅎ

  2. 2009.08.17 09:44 신고

    와~~ 축하드려요!
    한 주에 3가지 선물이 당첨되시다니~
    듣는 저도 행운이 생겨나는 기분인데요~~ ^^

  3. 2009.08.17 21:26 신고

    대박이셨군요...축하드립니다~~

    처리씨 리믹스 음악은 참 신나죠..더위 싹~물러가라~~ ^^;;

    • 2009.08.23 08:34 신고

      처리형님 믹스앨범은 예전꺼부터 모두 보관되어 있어서 때때로 골라 듣는데 요즘 제 차 순정 오디오가 잘 읽지를 못해요.. ^&^ 오디오도 바꿀까 생각중이랍니다.

  4. 2009.08.18 19:17 신고

    ㄷㄷㄷㄷㄷ 대박이세요~!
    완전 부럽습니다 ㅋ

    • 2009.08.23 08:32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 합니다.
      몇일간 뭐가 그리 바쁜지 잠깐 둘러보고 외출이 많다보니 늦엊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
      행복한 날 만드세요.

  5. 2009.08.22 11:33 신고

    방송상품 사냥꾼...ㅋㅋ
    처음들어보는 말입니다.ㅎ
    우와 근데 대박 3가지라 +_+
    처리님도 아시는겁니다.ㅎ


우리 나라의 국권을 되찾은 아주 뜻 깊은 날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제 블로그에도 작지만 깊은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각 가정에도 , 그리고 우리 블로그거들 사이에서도 태극기 꼭 계양 합시다.




블로그용 태극기 위젯 ->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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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모석 오토 캠핑장 위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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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운모석 오토캠핑장  (0) 200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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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매년 캠핑을 즐기는 가족단위 캠핑족들이 많이 늘었다. 얼마전 오픈한 오토캠핑장 , 다 좋은데 통신3사의 휴대전화 모두가 거의 불통이다. 휴대전화 통화가 안되어 되려 편하다는 이도 간혹 있긴 하지만 휴대전화가 일상화 되어진 시대에 긴급한 전화라도 못 받게 되면 큰 손해로 돌아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오픈이후 캠퍼들 사이에 통화불능에 대한 3사에 민원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본인의 경우 K통신사 휴대폰을 사용하기에 민원을 제기했더니 2일이 지나 바로 실사를 한다기에 생각보다 처리가 빠르네~ 하고 감탄하는데 실사후 결과는 바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애매한 답변으로 돌아왔다. 같은 통신사에 비슷한 민원을 제기하신 분께 들은 이야기는 약 700미터 가량의 케이블을 깔아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답변을 했단다.

그런데 S통신사를 사용하며 민원을 제기했던 분의 글을 보게 되었는데 그분보다 먼저 민원제기가 있어 실사후 이미 장비를 본사에 요청 해 놓은 상태라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불화불능이 해결 될꺼라는 답변을 들었단다.


그동안 그 통신사만을 고집하는 지인들에게 그래도 그 통신사 전화기가 제일 잘 터진다고 말할때마다 그건 초반 이야기고 요즘 어딜가나 전화 안되는데가 얼마나 있냐고 말하곤 했는데 이번 처리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본인이 사용하는 통신사는 대처가 늦구나 하는것을 느껴본다.

각 통신사별 고객수의 차이를 주파수 차이로만 이야기들을 하는데 통화불능 동일한 지역의 통화불능 상태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불편을 격고있어 민원 제기후 처리 결과를 보다보니 주파수에 따른 것만이 문제가 아닌듯 싶다.

통신계의 후발주자로서 가장 중요한 통화불능 지역이라면 선두 보다 한달 더 뛰는것이 그 이미지와 사용자를 늘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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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7 09:01

    어쩔수 없습니다 KT는 공영 기업이었기 때문에 거의 공무원이나 다름 없죠..
    그러한 병폐가 없어지려면 아직 몇십년은 더 있어야 할겁니다..


# 3편은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 입니다.

사진이 많아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시면 로딩이 가능합니다.

각 사진 하단에 사진의 번호를 붙여 놓았으니 내 아이의 사진 中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시다면 비밀댓글로 사진번호/주소/성함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는 아니더라도 사진 몰아서 인화하는데 인화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편으로 2009년 8월 8일 - 9일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을 마칩니다.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마음에 드는 오토캠핑장이 생겨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2009년 안성 운모석 캠핑장 물놀이 중인 아이들 사진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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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14:03 신고

    아이들 신났군요..물놀이에..ㅎㅎ
    더위는 좀 가셨을까요...

    두번째 포스팅의 건장하신 남자분은 혹시 보거님??

    • 2009.08.11 03:33 신고

      ㅎㅎㅎ 네. 맞습니다.
      두번째 게시물에 사이트 정리하고 있는 사진이
      보거(輔車) 랍니다.

      머리가 짧아 무서워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워낙 키가 작은 편이라서 그나마 다행(?)일지도 모릅니다. ㅠ.ㅠ

  2. 2009.08.11 00:25 신고

    시원한 물놀이에 즐거워 하는 애들이 참 부럽군요^^

    즐거운 휴가 되셨나요?? 보거님?

    • 2009.08.11 03:36 신고

      네. 아이들의 웃음속에서는 가식이라는 것을 느낄수가 없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는 듯 합니다.
      그 맑은 웃음이 가식적인 웃음으로 변하지 않도록 세상의 때를 뭍히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죠...

      어설펐던 첫 캠핑보다는 그래도 그나마 럭셔리(?)한 캠핑이어서 더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곳 사장님과 관리자님들 그리고 홈 운영자분들께서 워낙 친절하시고 신경써 주시는 모습에 홀딱반해 돌아오자 마자 또 가려고 다시 예약해 둔 상태랍니다. ^&^

  3. 2009.08.11 15:29

    짱구야 !!! 직인다아~~~ 혼자서 좋겟다~~~ 가족이란 멋진 테두리에서 좋은 장소에서
    글구 행복이란 말이 사진속에 시려 있구나 ~~~ 화이팅 가족들 모두 건강하구 행복 하길~~~

    • 2009.08.11 18:13 신고

      함께 다녀야 하는데 혼자 놀러만 댕겨서 죄송합니다.ㅏ ^&^
      낭중에 장비 많아져서 텐트 하나 더 생기면 필히 초대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은 집안일 때문에 일 못나가요... ^&^

      모레나 뵈요.

  4. 2009.08.11 17:36 신고

    계곡에서 아이들 물놀이를 보니
    이번 휴가때 계곡으로 가지 못한게 많이 아쉬워집니다.
    인화 서비스까지..보거님 짱입니다..^^

    • 2009.08.11 18:16 신고

      휴가대 계곡으로 못 가셨다는 거 보니 바닷가로 댕기 오셨나요?
      못다녀오셨는데 제가 염장(?)지른건 아니겠죠?

      서울의 수영장 다녀오신듯 하던데요. ~

      전 수영장 한번도 못 가봤네요.

      이번에 다녀온 캠핑장은 어픈한지도 얼마 안됐고 , 관리자님들도 친절 , 청결 모두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은곳이랍니다. 집에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마음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2009.08.12 02:09 신고

    야~~~녀석들 베리 신났겠군용!! ^ ^

    즐거운 캠핑이 되신듯!!


    아, 그리고

    ★ 제3차 나눔 행사의 준비를 알립니당!!
    랙백 확인 하시고 보거님도 동참 하시면 베리 좋을듯 합니당!!

    모, 바쁘신 상황이시면 할 수 없고요,,,^ ^

  6. 2009.08.12 12:43 신고

    아이들 사진에는 항상 웃음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

  7. 2009.08.24 20:16

    비밀댓글입니다

    • 2009.08.25 08:11 신고

      안녕 하세요. ^&^

      이번에 인화시 인화해서 보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시간 걸리니 급하게 생각하시지는 말아 주세요. 다른 사진들 인화할때 함께 해야 해서요.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사진의 양이 많아 글 하나에 쓰려면 로딩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근무로 딸아이 예림양과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내를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그간 아내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아내와 뽕짝이 잘 맞은 동네언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들 가족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아내와 손님들을 태우고 구축한 사이트에 도착하니 날이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캠핑 생활의 첫 자작품을 뽐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 자작한 전등


요즘 캠핑장들은 많이 편해져서 전기시설 이용기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든 전기사용 전등이랍니다. 쳇 제작후 시험삼아 전기를 연결하여 보니 아주 잘 들어옵니다.  그렇게 테스트 하다 보니 뭔가 빠졌답니다. 결정적으로 스위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콘센트에 꽂앚다 빼었다 하면 되지만 좀 더 편하려면 스위치를 하나 달아야 겠습니다.

캠핑 시작후 첫 자작품인 전등



도착해서 저녁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장에 오면서 도축장에 들러 그날 잡은 돼지 목살 몇 근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7번국도님의 소형 화로대를 사용합니다.







작지만 캠프파이어를 하며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려 했는데 어른들은 테이블에서 이야기 하다보니 아이들 심심해 하는 것 같아 아이들끼리 캠프 파이어 할 수 있도록 불을 지펴 주었습니다.
그 불구덩이 속에 감자에 쿠킹호일을 띄워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옆집 가족들과 옆옆집 가족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계시더군요. 다른 가족들 초대하지 않았으면 그곳에 꼽사리(?) 꼈을지도 모릅니다.

분위기 좋아 보여서 양해 구하고 사진한장 찍어 봅니다.



텐트 플라이 치면서 고생한 생각에 타프 아래에 콩코드 200  텐트를 치고 플라이는 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속 주인이신 캠퍼님께서 알아서 찾아와 야간에는 계곡 바람때문에 추울지 모른다고 플라이 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생하며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옆집가족분들께 이제 갓 캠핑을 시작했다는 말씀을 듣고 알아서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감동~ 감동~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첫 캠핑때 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편안한 잠을 잔 것 같습니다.


캠핑와서는 가족들에게 음식등 모든 서비스는 내 몫이다 다짐했는데 전날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며 고생해서인지 일어나서도 몸이 잘 풀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내에게 아침을 부탁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익살 스러운 표정(?)으로 대답을 해 줍니다. (칼날이 보여서 살짝 흐림처리 하려다 그냥 둡니다.)



딸아이 예림양은 사진에 잘 보이지 않지만
활동을 시작한 잠자리 한마리 잡으려 진지한 표정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으~ 아깝다.... 담엔 꼭 잡고 말테다~~~~~~~~~~~~




딸아이 예림양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예림양에게 단독상을 차려 줍니다. ^&^




그러고는 바로 물놀이를 하려 떠나버렸습니다. 
엄마아빠는 밥 다 먹고 내려오라고 급히 계곡으로 향하더군요.
밥을 다 먹고 아내와 커피한잔 하고 아내와 저도 계곡으로 향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과 그곳에 온 아이들의 사진은 로딩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독 게시물로 다시 올려 보렵니다.





아내와 물놀이 하는 딸아이와 아이들을 바라보는데
아내의 손가락 위로 잠자리 한마리가 살포시 내려 앉았습니다.
어찌가 귀엽던지 아내는 손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잠자리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잠시후 그동안 만나보고 싶었던 지헌맘님과 이야기 몇마디 나누고
그곳에 계시던 옥황상제님 , 길짱님...
그리고 에너지님과 인사도 나누고 캔맥주 하나 얻어 마셨습니다.





그렇게 인사도 나누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 준비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정리하고 돌아오는 길 조각구름 사이로 보여지는
하늘의 모습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운전을 하는데 사진 직접 찍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인데도
카메라를 손에쥐고 열심히 찍어대더군요.
그럴정도로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정말 예뻤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 (10여분) 에 있는 안성의 운모석 오토캠핑장 에서의 첫 추억은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이렇게 가슴속에 새겨 봅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은 사진이 많아 #3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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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21:29 신고

    언제부터인가 텐트는 고생이다~라는
    고정관념이 박혀버렸었는데....

    이곳 오토캠핑장을 보니 가족과 함께 오면 딱~일거라는 생각이 ... ^^

    • 2009.08.11 03:39 신고

      ㅎㅎ 오랜만입니다. 티카님..
      집나가면 개고생인건 맞긴 맞는 말인듯 싶어요.

      그런데 캠핑을 시작하면서 그 고생이 고생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추억으로 남아 있을 수 있음게 감사하고 즐겨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캠핑을 하면서 가장 불편한 부분 中 , 화장실 문제와 샤워시설이용에 대한 문제일 터인데. 8일과 9일 다녀온 운모석 캠핑장의 경우 화장실도 수세식에 깨끗한 샤워시설에 따듯한 온수 사용까지 ... 거기서 더해 전기까지 사용이 가능하니 짐 옮기는 부분과, 텐트 치고 걷는 부분의 고생만 감수한다면 충분히 낭만과 추억을 함께 지닐수 있는것이 캠핑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2009년 8월 8일 - 8월 9일까지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 1박2일을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기억이 있지만 첫 캠핑도 운모석 캠핑장에서 보내고 싶었지만 예약순위에 늦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가족 3명 모두 함께 이동을 했으면 좋으련만 아내 회사에서 급한 일이 생겨 토요일인 8일에도 근무를 하게 되어 딸아이 예림양과 일찍이 출발해서 타프 / 텐트 쳐놓고 아내의 퇴근시간에 맞춰 모시러 갔습니다.




구매후 처음 세운 캠프타운 사각타프








캠핑장으로 가는길에 뒷좌석의 예림양이 한컷.!!!



토요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는 비 맞으며 사이트 구축을 해야 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준비하고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하니 비가 오질 않아 편하게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딸아이와 사이트 대략 구축 후 쉬면서 포토한송이로 휴식을 취합니다.




더운 날씨에 지친 예림! 휴대폰 게임중입니다.



사이트 구축을 끝내고 딸아이 예림양은 물가에 가서 다른아이들과 물장난 하라고 하고 근처를 사알~짝 둘러 봅니다.  아직은 초보이고 어색한 탓에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사진 찍기가 어렵더군요. 황토방과 정자 등 둘러보고 싶었지만 사이트 구축하신 분이 계셔서 방해 될까봐 가까이 가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황토방이 위치한 캠핑장 풍경



구축한 사이트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



사이트에서 바라본 산세...



운모석 캠핑장에서 신경써서 준비한 황토방..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4륜구동 자동차만이 올라가 볼 수 있다는 가장 전망좋은 사이트



곳곳에 전기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준비해 간 전기연장선이 한참 남습니다.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운모석 캠핑장의 명물 2층 하우스


↑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명물이 되어버린 고객 배려용 2층 하우스 입니다.
이곳 1층은 부모님들께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을 편안히 쉬면서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2층은 밤늦게 도착한 고객등이 야간에 텐트를 설치하며 팩 박는소리부터 요란한 소리로 일찍 잠자리에 든 캠퍼들에게 방해되는 것을 방치하기 위해 이곳에서 쉬고 아침나절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캠퍼들에대한 특별한 배려로 반들어진 곳이랍니다.

사진이 양이 좀 있다보니 로딩이 너무 느려질 것 같아 몇편으로 나누려 합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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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 운모석 농원 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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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31 08:22 신고

    캠핑 참 좋죠... 저도 캠핑을 자주했었는데요.. 요즘은 혼자다기기 귀차니즘과 밤에 혼자라는게 무서워서 안가고 있습니다... 가끔 일인용 텐트를 옥상에 치곤하는데요.. ㅎㅎㅎ
    리빙쉘이 썩어가고 있어요~ ^^;

  2. 2010.10.25 15:20

    저도 가족과 함께 몇번 갔었는데 좋더군요...




 

심각한 환자가 아닌 환자는 환자에게 손한번 안대보고 피검사 등을 받아야지만 의사선생님을 만날수 있다는데 모든 응급실에서 그런가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6일 저녁 8시경 아내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 예림이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배가 아프다며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어...
지금 바로 집에 도착 못하니까 우선 콜택시라도 불러서 D대학병원 응급실로 가...

그렇게 말을 하고 마침 빈차상태였기에 차를 돌려 D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차를 몰았습니다.
D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보니 입구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보입니다.

(짜증을 부리며) 아니.. 딸이 아픈데 신랑 기다린다고 접수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냐?
아니 그게 아니구...
아빠 나 이제 안아픈거 같아...  택시 타고 올때까지는 아팠는데 병원에 오니까 별로 안아파...

뭔소린가 싶어 딸아이를 살펴보니 심하게 아파보이지 않습니다.
어디가 아팠냐고 물어보니 명치 근처가 아팠답니다. 혹시 몰라 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 아프다고 예림양 이야기 하네요. 심한것 같지 않아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하다가 원인도 모르고 왜 그랬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집으로 향했다가 새벽에 또 아프면 큰일이겠다 싶어 혹시 모르니 진료를 받아보고 가자고 이야기 하고 경비원 아저씨의 말에 따라 전 접수를 하고 아내와 딸은 응급실로 들여보냈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응급실로 들어가 보니 체온을 재려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끼워 두었네요. 

약 10여분이 흐르고 의사 XXX 라는 명찰을 착용한 여의사분이 예림양이 앉아있는 침대로 다가옵니다.
명치 근처가 아프다고 움직이지도 못해서 응급실로 오는데 지금은 통증이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벽에 아프면 큰 일이기에 진료 받고 가려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는 우선 문진을 하려는 듯 준비한 종이에 메모준비를 하며,  예림양에게 어떤식으로 아팠냐고 물어보는데. 초등학교 4학년인 예림양 그 아픔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몇회를 같은 질문만 몇회에 걸쳐 하더니 저를 바라보며 피검사 등 기본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가 없습니다.피검사등 기본검사를 하시겠냐구 물어봅니다.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는 "아니 의사 선생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아프다는 부분을 만져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이러이러한 검사를 해 봤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래서 이야기 했죠. 
응급실 담당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검사를 받으시겠냐고 물어 보시는게 순서 아닌가요? 아이의 상태는 볼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검사부터 하라고 하는게 맞는 말씀이십니까?

그 의사 선생의 말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네요. 
피검사등 기본 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 가 없습니다... 라고요..

순간 화가 났습니다. 응급실에 들어왔더라도 심각해 보이지 않는 소아과 아이는 응급담당 선생이 보기도 싫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가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보니 예림양 앞에서 보이고 싶은 모습도 아니고 해서 많이 아프면 다시오겠다고 이야기 하고 접수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며 생각해 보니 어린이는 소아과 선생이 진료를 하는데 귀하신 응급실 선생께서 보고 괜찮아서 그냥 보내면 돈을 받을 수 가 없어서 였다고만 생각이 들더군요. 피검사나 기본검사를 하게되면 진료요금이 청구가 되고. 정말 심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응급실 래원을 하게되면 정확한 명칭은 알 수 없으나 응급실 사용료가 더 붙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양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기만 했더라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그렇게 화를 삭힐수밖에 없으니 집에 아내와 예림양 데려다 주고 다시 일하러 나오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만약 새벽에 예림양 다시 아파서 D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오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 여의사 선생 가만히 안두겠다고 말입니다.  뉴스의 주인공이 되더라도 말입니다. 

다행히 이후로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은 없었고 이틀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프다는 이야기는 안하네요.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TV에 나오는 응급실 난동에 대해서 보신 분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심하지 않은데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야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고 그렇게 이야기 했더라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응급실에 근무하며 힘든일도 많고 심각한 상황에 이른 환자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에게도 자그마한 신경이라도 써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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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8 08:38 신고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배부른 병원의 횡포라 할까요? 쿠바의 의사들은 정말 인술을 베풀던데...ㅜ ^^*

    • 2009.08.11 03:41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히 제가 느끼는 부분은 돈이 되지 않는다! 이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더군요.

      씁쓸하게 남아있는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활기찬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2. 2009.08.08 08:57 신고

    우리나라 종합병원 응급실들...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2009.08.11 03:42 신고

      사람에 관한 생각을 더 하시는 의사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을 하고 싶지만 가만히 여의사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것도 금전적인 부분이 우선시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제도화 된 느낌이랄까요.

      왠지 씁쓸~해요.

  3. 2009.08.08 11:33 신고

    전 그래서 대학병원 안가려고 해요..

    배가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전에 다니는 병원 추천서도 없이 왔냐던
    의사가운 입으신 분들. 참,,,ㅜ,ㅜ

    예림양이 더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2009.08.11 03:44 신고

      네. 예림양 이후로 아프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팠다면 사단을 낼 작성이었거든요. ^&^

      저역시도 작은병원들 문닫지 않은 시간이라면 우선 작은병원에서 진료를 받지만 그날의 경우는 저녁 8시쯤 ..
      이시간엔 개인병원들은 거의 열지 않아서 대학병원으로 가보니 화만 났었죠. ^&^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댓글을 늦게 달아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네요.
      행복한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4. 2009.08.08 16:09 신고

    치대로 유명한 그 곳 병원이군요...

    마인드가 저래서야.....

    많이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 2009.08.11 03:45 신고

      맞습니다. 그 병원이.. ㅎㅎㅎ

      그 한분만의 이야기가 아닌듯 해서 글을 써야지 생각했엇습니다. 이야기의 뉘앙스를 들어보면 그곳 돌아가는 제도가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5. 2009.08.09 16:09 신고

    에고,,병원이나 의사나 모두 직업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니 ㅠㅠ
    그래도 예림양 많이 안아파서 다행입니다.

    • 2009.08.11 03:46 신고

      네. 예림양 밤에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죠.
      아팠으면 더 속상했을텐데요.

      부모가 되면서 나보다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그건 부모들이 가지는 어쩔수 없는 마음인가 봅니다. ^&^


2009년 8월 8일 드디어 두번째 캠핑 일정을 잡았습니다. 지난 8월 1일에 천안 광덕산에서의 첫 캠핑이후 월 중순 즈음 캠핑을 계획했지만, 캠핑에 관련된 까페와 홈페이지들을 접속하면서 집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고 (10여분 거리), 가까운 곳에 지난 7월에 오픈한 오토캠핑장 안성의 운모석 오토캠핑장 Daum 까페에도 접속을 하곤 했습니다.  그곳 관계자분들이 보여주는 까페에서 친절함에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라고 마음속에 품고 있다가 다음주 계획을 앞당겨 8일 토요일에 가서 1박2일 캠핑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이번에는 첫 캠핑때처럼 헤메지 않고 잘 해야 할터인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캠핑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기에 어려운 부분에 대한 조언도 구하고 도움도 요청할 수 있는 곳이라 어느정도의 마음이 놓이긴 합니다. 


짧은 1박2일의 가까운 여행이지만 다녀와서 사진들과 함께 후기 작성 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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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가족 1박2일의 캠핑에서 돌아오며 형님 가족과 큰조카가 방학을 맞아 놀러 왔다기에 천안시 외곽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中 ,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의 요지는 그것에서 금연 하고픈 사람 연락해 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제가 하루 3갑의 골초라는 것을 알기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저역시도 지난해 금연 도전에 1개월여를 금연하다 실패를 하고나서는 하루 담배 피우는 양도 늘고 재도전의 의지가 많이 꺽여 버린것이 사실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크게 표시하지는 않았지만 집에 돌아오는 내내 집에가면 꼭한번 신청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몇일간의 망설임 끝에 SBS 강호동의 놀아운 대회 스타킹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스타킹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팝업창 하나가 뜹니다.

스타킹 사람을 찾습니다.
음식, 동물 등 각종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 (ex: 오이알레르기, 과일알레르기 등, 고양이, 뱀 등 어떤 동물만 봐도 소름끼치게 싫어하시는 분), 편식이 심한 자녀를 두신 부모님,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지난해 한차례 실패이후 재도전을 하려고 몇번을 해 봤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기회는 좋은 기회다 싶고 뭔가 계기를 만들 수 있겠다 싶어 참여신청 버튼을 눌러 사연을 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것이 분명 하기에 실제 당첨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크진 않지만 뭔가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스타킹을 보며 내가 이런곳에 참여신청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 봤는데 뭔가 특별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닌데도 참여신청을 해 보네요.

본인의 건강 , 가족건강...이 가장큰 참여신청의 계기가 되었지만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모시는 직업인 탓에 스타킹에 참여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담배라는 것이 피우고 껐다고 바로 표시가 안나면 좋지만 그 냄새가 참 오래 갑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차에서 내려 담배한개피 피우고 타면 차에 찌들게 되는 냄새는 줄일 수 있겠지만 항상 승객을 찾아 헤메는 택시에서는 한번 내렸다 운행을 재개하면 그 패턴을 잡는다는게 쉽지가 않아 빈차상태일때 그냥 피우곤 합니다. 그러다 손님이 보이면 담배불은 꺼 버리지만 그 냄새가 타인에게는 기분상함으로 갈 수가 있기에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참여신청을 해 놓았으니 금연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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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5 13:45 신고

    꼭 선정 되셔서 금연에 성공 하시길 바랄게요~!!

  2. 2009.08.05 14:20 신고

    참여 신청을 하신 것이지 아직 선정은 안되신 거죠?
    꼭 선정 되시길 바라고요...^^ 방송 날짜도 말해 주세요..ㅎㅎ 꼭 봐야죵..ㅎㅎ

    아~ 그리고 사이드바 링크에 예전 블로그 내려 주세요..
    저 블로그 제가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광고만 주르르~...;;
    블로그 주소를 잡아둘 것을 그랬나봐요..;;
    심심찮은 오해가..;;

    • 2009.08.05 14:36 신고

      네. 선정 된것도 아니고 신청만 한거랍니다.
      선정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기회를 빌어 마음 다잡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 글을 쓰려고 생각한 거구요.
      혹시라도 희박하지만 선정이 된다면 꼭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바는 눈물님께 배워서 정리 하려다 그때 못한건데 생각도 못했네요. 다시 정리해야 겠습니다. ^&^

      눈물님이 하시는 건가.. 생각했는데 완전히 삭제 하셨던 거였군요.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09.08.05 16:57 신고

    하루세갑이면 좀 심한데요...
    다시한번더 금연의 의지를 불태우시길...이러면서 정작 저도 금연은 힘들다는...ㅠㅠ
    출연하시게 되면 미리 포스팅으로 연락을 주세요...

    • 2009.08.05 22:47 신고

      네. 저도 심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해 끊겠다고 도전실패후 더 늘었습니다.
      본인도 심각하게 생각하기에 이런 결정까지 했네요.
      잘되길 빌어 봐야죠... ^&^

  4. 2009.08.06 01:46 신고

    조만간 스타킹 작가로부터 전화가 올겁니다.
    자기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고...(희망???)

    담배는 조금 줄여셔야 겠네요.
    하루 세갑이면 그 돈도 만만치 않구요.
    물론 지방세 수입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쾌적한 택시를 위해서...
    승객을 위해서...

    화이팅...

  5. 2009.08.06 12:26 신고

    전 작년에 금연결심한 후 이제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전 하루 한갑반씩 피웠는데~~ 돌이켜보면 니코틴패치와 블로그의 힘으로 끊은것 같아요~^^*
    출연도하시고 금연도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6. 2009.08.06 12:52 신고

    보기좋네요. 담배란게 참 끊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번 계기로 가족들의 사랑과 금연성공 둘다 확인하세요^^

    • 2009.08.07 10:36 신고

      네.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한번 실패한 이후로는 그 정도가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금연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행복한 날 만드세요.

  7. 2009.08.07 14:09 신고

    꼭 선정되서 연락이 닿길 바랍니다... ^^;

    • 2009.08.07 14:27 신고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그대로 신청을 했으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 플원님 오랜만에 뵙죠? 이제 자주 뵐 수 있을꺼예요... ^&^
      자주 놀러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