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대뼈가 아닌 '코'가 선글라스 어울림을 좌우 올해 가장 눈길을 끄는 선글라스 디자인은 큼지막한 테와 다리 장식으로 브랜드 로고를 비롯해 각종 큐빅, 크리스털 등의 장식성이 강한 다리들이 대거 나오고 있다 . 그러나 아무리 얼굴을 가릴 수 있는 프레임이 큰 선글라스라도 서양인과 달리 얼굴이 크고 평면적인 동양인에게는 잘 어울리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유행 아이템이라도 누구에게나 어울릴 수는 없는 법. 여름철 자신에게 어울리는 선글라스를 고르기 위해 몇번씩 착용했다 벗었다 하는 여성들의 손놀림이 분주하다. ◇동양인에게 어울리는 선글라스는? 여름철 멋내기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데 가장 쉽고 훌륭한 액세서리는 선글라스다. 올 여름에도 여전히 얼굴의 반을 가릴 정도로 큰 선글라스가 인기가 높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