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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하늘을 올려다 본다.




유독 많이 부는 바람에 그들은 떼지어 어디론가 쉼없이 이동한다.




어디선가 차안으로 날아든 낙엽 한잎.~~~~

그것으로 이제 가을이긴 하구나.~~~ 라는 것을 느껴본다.


오늘은 바람도 제법 불고 날도 쌀쌀해 졌더군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가을 만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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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9.27 00:07 신고

    오늘 하늘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젠 따스한 햇볕이 좋더군요...

    • 2008.09.27 12:27 신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같은 하늘같아도 계절마다 하늘을 올려다 볼때의
      느낌은 다른거 같네요..

      오늘은 딸아이 교회에서 돌아오면 몇일전 개관했던 박물관에나 잠시 들렀다 오려구요. ^&^

  2. 2008.09.28 02:23 신고

    오늘 부산 하늘도 이랬습니다^^

    사진기만 있었음 저 역시 포스팅을 위해 담았을텐데.. 아쉽더군요^^

  3. 2008.09.28 22:49 신고

    와우 @.@ 마지막 사진 감성이 좔좔...

    두번째 이미지는 두정역 푸르지오 현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