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노트북이라는 컴퓨터는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오로지 데스크탑하고만 친하게 지냈었는데 얼마전 응모했던 LG에서 야심차게 내 놓은 미니노트북 "X110" 넷북 체험 이벤트에서 한분이 기회를 포기하는 바람에 정말 억세게 운 좋게도 당첨이 되어 지난 토요일에 물건을 받았습니다. 바로 체험을 시작하고 첫느낌부터 글을 작성하려 했으나 아내의 갑작스런 몸의 이상으로 몇일간 병원에 함께 다니며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리뷰가 늦어져 버렸습니다. 사실 이 글도 리뷰라기 보다는 몇일간 포스팅도 못하고 해서 근황알리기에 가깝습니다. 무선 인터넷 지방 사람에게는 먼나라 이야기... 처음 LG전자의 넷북 미니노트북 "X110" 체험이벤트에 응모하고 당첨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며 머릿속의 구상은 시간이 날때마다 가까운곳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