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블로그을 만들면서 옛사진들을 다시한번 둘러 보고 있다. 이 사진역시 2006년에 큰고모님 댁에 갔을때 따 놓으셨던 감이 있길래 찍어 보았다. 일상생활/찰칵찰칵 200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