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편지

후투티새의 자식 사랑 메일함을 통해 자주 들어오는 메일중에 "사랑밭 새벽편지"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 받아 보시는 것으로 알고 또 많은 분들은 스팸처리가 되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는 메일 가만히 읽다보면 좋은 사연들도 참 많습니다. 메일을 받아 보기만 하다가 편지 내용을 블로그에도 올려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사랑밭 새벽편지" 홈페이지에 가 보니 제한없이 함께해도 된다는 글을 보았네요... 많은 블로그 방문자님들과 함께 하려 합니다. ^&^ 더보기
딸아이의 만찬을 마치고... 초3 딸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며 1차 감동을 준 "어버이 날 스토리(http://zzangku.tistory.com/208)" 전해 드렸는데 와이프 퇴근하면서 2부의 감동 스토리가 벌어집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분주하게 어버이날 행사(?)를 준비하던 딸... 생각도 못했는데 청소기로 집안청소까지 싹 해 놓고 엄마 퇴근전에 해야 한다고 피자까지 시켜놓더군요. 준비 끝! 엄마만 오면......... 엄마 들어오니 준비한 곳 근처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더니 드디어 입장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준비해 놓은 것을 본 와이프 눈물 글썽이기 시작합니다. 행사가 시작되자 준비해놓은 편지를 꺼내어 읽기 시작합니다. "어버이날" 어버이날 좋은날 아주 좋은날~ 나도좋고 너도좋고 부모님도 좋고 ♡ 사랑해요 ♥ = 고마워요 나는 잘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