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자 장비 정렬.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으로 쓰는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일상생활 > 찰칵찰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가 살던 옛동네.  (2) 2008.04.08
지금은 사라진 그때 그동네.  (12) 2008.04.08
장비들...  (6) 2008.04.08
My Baby ~~~  (0) 2008.04.07
Pentax MX  (3) 2008.04.07
안온듯이 다녀가소서..  (0) 2008.04.07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08 22:12 신고

    중간께 1D인가요. ^^
    오른쪽껀.. 400d??.. 잘 모르겠는데요 ㅠㅠ

  2. 2008.04.08 23:19 신고

    저도 언젠가 필름 사진기를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필름으로 들여다보는 네거티브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필름의 모습이 너무 정겹던데^^

    • 2008.04.08 23:29 신고

      필름이 매력덩어리인건 사실이지만 디지털의 편안함에 빠져버렸으니 불편해서 큰맘먹지않고는 필름쪽을 안쓰게 됩니다... 이노무 게으른 인생.~~ 때문에요... 운전을 많이 하다보니 slr도 아닌 요즘은 콘탁스 i4r이 제 주력 카메라가 되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