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년 8월 8일 말복답게 날씨 아주 징허네요..

물놀이 다녀온지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다시 가고픈 생각이 아주 간절 합니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8.08 23:26 신고

    아^^ 아름다운 모녀네요.
    계곡에 못다녀와서 보니 조금 셈이 납니다.ㅎㅎ

  2. 2008.08.09 00:40

    ㄷㄷㄷ 추우기까지 한데요... ^^

  3. 2008.08.09 02:09

    잠시 지나가듯 내리더니 또 덥네요...

    • 2008.08.09 05:48 신고

      그러게요. 언능 조금이라도 시원해져야 하는데...
      봄,가을이 자꾸만 짧아져서 그렇지 그 계절이 제일 좋아요...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고... 겨울은 너무 추워서 싫고... 사실 요즘 겨울은 추운것도 아닌데 말이죠.

  4. 2008.08.09 09:08

    오늘도 장난이 아닐듯 싶습니다. 9시 밖에 안됐는데 땀이 삐질~ 삐질~~ ^^

  5. 2008.08.10 19:58 신고

    지금 테레비에서 여자단체 양궁 금메달 시상식 하고 있네요..
    저도 계곡으로 한번 더 떠나고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