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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일기"를 써야지 하고 글을 쓰고 볼일이 있어 외출후 돌아와 보니
평소 300-400여명이었던 방문자수가 16000여명을 넘어 17000여명을 바라보더군요. 이기 뭔일이래? 하고 보니 택시일기의 내용이 Daum 메뉴에 소개가 되었는가 봅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렇네요.
기쁜 일이지만 이렇게 까지는 상상못했는데.~~
그냥 혼자 어느정도의 넋두리라고 생각하고 작성을 했었는데...
정말 Daum의 영향력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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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이 리플 달다가 끝부분에서 멈췄네요.. 쉼탐중입니다.

많은 분들 관심 가져주셔서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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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28 19:59 신고

    아마 블로그뉴스에 올라가신듯...^^.

    • 2008.04.29 01:23 신고

      정말 당황 스럽습니다... 한편으로는 재미있기도 하구요.
      그러나 아직까지는 바닥을 치는 택시에 대한 인식탓에 마음이 아픈 부분도 느껴 보네요.
      많이 바뀌어야 하는데... 한사람 한사람 바뀌다 보면 인식이 많이 바뀌겠지요... 그 한사람이 저일꺼라는 생각으로 노력해 보려 합니다. ^&^

  2. 2008.04.28 22:31 신고

    저도 일면이라는거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엠파서에서 거주할때 한번 이후로는.....ㅠㅠ
    일면가면 다들 내맘같지가 않아서 댓글로 인한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을거 같습니다.
    한눈으로 보고, 다른눈으로 그냥 흘려버릴껀 흘려버리세요..

    • 2008.04.28 22:35 신고

      안 좋은 내용이 글들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뭐랄까 마음속 한구속에 새겨놓고 나역시 그렇게 되려고 하면 마음을 다잡는 계기로 삼아야죠..
      일부의 못된 행동으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욕을 먹는다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없는 이야기가 아니니 나오는 말들일껍니다.
      다른 기사님들과 이야기 할때는 고객의 입장에서 한참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그게 중립이라고 생각을 하니까요..

      모쪼록 인식이 좋아졌으면 하는 바램만 가져 봅니다.

  3. 2008.04.29 05:59 신고

    결국 올라가셨군요..ㅎㅎㅎ
    덧글로 인한 상처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4. 2008.04.29 06:02 신고

    안좋은 댓글에 대해서 이미 말씀하셨네요...
    무조건 적인 시비나, 쓸대없는 건 걸러 버리시고...
    충고나 평가는 마음 속에 세겨두시고 정리해 보시면 될 것 같아유..

    • 2008.04.29 06:42 신고

      색다른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의 글에 댓글도 달아보고 하루 17000이 넘는 방문자 수도 받아보고...
      그런거에 신경 안쓴다고 다짐했었는데도 방문자수 많아지니 기분이 좋아서 새벽에 잠안와 죽는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많을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택시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할 때부터 단소리 보다는 쓴소리가 많다는 것쯤은 생각을 하고 쓰기 시작했으니 쓴소리 쪽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이런것에는 특유의 낙천적 성격이 도움이 됩니다. ^&^

  5. 2008.04.29 08:14

    저도 어제 덧글 보면서... 그렇더라구요. 택시에 관한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