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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에서 잠시 언급을 했었는데 얼마전 분양 받아온 강아지 3녀석 중 장이를 직장 동료분에게 다시 입양을 보냈습니다.... 밖에서 길러야 하는데 진도견 2마리는 어리지만 어느정도 안심이 되는데 장이 요녀석은 안심이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랐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직장 동료분께 보낸것이랍니다.

애견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빨리 입양 보낼것을 왜 분양받아 왔는가 하고 속상해 하실분들도 있으실 줄 알지만 사랑을 보내주는 것과 좋은 환경에서 커갈수 있도록 해 주는 것 , 둘 중 어느쪽이 더욱더 값진 것인지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또한 사랑이라고 장이에게 미안함을 달래보고 싶습니다.



오늘 찍어둔 사진이 요녀석과의 마지막 추억이라는 것이 아쉽기만 합니다.
분양 받으시겠다고 연락이 왔길래 바로 만날 약속을 하고 사료와 간식을 챙기고 있는데 아내와 딸아이 이예림 양이 눈물을 보이네요.  덕분에 잠시잠깐 우리집 여자들 울음바다가 되었답니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라 다니던 병원 가르쳐 주고 3차 접종일 확인 하시게끔 전해 드렸네요. ^&^

사랑하는 장이가 더 좋은 환경과 더 많은 사랑을 받길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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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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